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가 신인 외야수 박보승(경남고)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 옵션을 포함한 계약 규모는 총 3억원이다.
NC는 박보승 등 2027년 신인 선수 12명의 계약 절차를 11일 모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신인들은 이달 21일 팀에 합류해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임선남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겸업 유망주 하현승과 신인 역대 최고액인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구단은 계약금 산정 과정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일본프로야구(NPB) 신인 시절 계약금도 참고했다고 밝혔다.
키움은 7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선택한 부산고 하현승의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금 16억원은 종
프로야구(KBO) kt 위즈가 최지만을 포함한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 지명 투수 이승원은 계약금 2억5000만원을 받지만, 메이저리그(MLB) 출신 최지만은 KBO 규약에 따라 별도 계약금 없이 합류한다.
kt는 6일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선수 11명의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이 공개한 계약 현황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0개 구단은 주어진 지명권을 모두 행사해 총 110명의 선수를 선택했
한국프로야구(KBO)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스토브리그 첫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SSG는 31일 "kt에 왼손 투수 오원석을 보내고, kt의 오른손 투수 김민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kt 유니폼을 입게 된 오원석은 2020년 SK 와이번스(현 SSG)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뛰어들었다.
오원석은 야탑고 출신으로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 중인 야구선수 박효준(28)이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돼 여권 반납 명령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강재원)는 5월 박효준이 "여권 반납 명령을 취소해달라"며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1심에서 패소한 박효준은 현재 2심이 진
'2025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오후 2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110명의 신인이 2025시즌에 KBO리그에 입성하는 가운데 전체 1순위의 영예는 정현우(덕수고)가 안았다.
정현우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찌감치 1순위 후보였다. 정현우는 왼손 투수로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출신 오재원(39)이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19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재원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오재원은 10일 함께 있던 여성의 신고로 한 차례 마약 혐의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당시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고, 경
오재일이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14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자유계약(FA) 선수 오재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계약금 24억 원에 4년간 연봉 22억 원, 인센티브 합계 4억 원 등 최대 50억 원 조건이다. 삼성이 외부 FA를 영입한 것은 2017년 강민호 계약 이후 3년 만이다.
야탑고 출신 오재일은 2005년 현대에
기아 타이거즈의 ‘루키’ 박정수의 아이돌 외모가 화제다.
박정수는 지난 8일 목동구장에서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최고구속 140km를 기록하며 5이닝 5피안타 7탈삼진 2사구 2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선발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정작 화제가 된 것은 박정수의 아이돌 외모였다. 하얀피부와 큰 눈망울 등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외모로 수많은
기아 타이거즈의 고졸 루키 박정수(19)가 데뷔 첫 선발 등판했다. 동시에 사이드암을 구사하는 박정수의 최고 구속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박정수는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올 시즌 세 번째 등판이자, 선발 등판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관련업계 분석에 따르면 박정수는 사이드암 투수 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꿈나무 장학금 수상자를 선정했다.
SK는 ‘제 5회 SK 야구 꿈나무 장학금’ 수상자 21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상자는 올 시즌 전국대회 성적과 대한야구협회 각 시ㆍ도 지부의 추천을 근거로 SK와 대한야구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한 21명의 초ㆍ중ㆍ고교 야구선수이며, 초ㆍ중ㆍ고교 별로 대상(300만원) 각 1명과 우수상(1
야탑고 내야수 유망주인 박효준이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팀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양키스는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코스모스홀에서 박효준과의 국내 입단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도니 로랜드 양키스 부사장과 스티브 윌슨 아시아 스카우트가 참석했다.
박효준은 양키스로부터 계약금 116만 달러를 받았다. 한화로 약 11억7100만원으로 이는 지난 20
박효준 양키스
야탑고 우투좌타 내야수 박효준이 미국 프로야구 명문 뉴욕 양키스 선수로 입단했다. 3~4년내 빅리그에 입성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내비쳤다.
양키스는 5일 서울시 광진구 워커힐호텔 코스모스홀에서 박효준의 국내 입단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도니 로랜드 양키스 부사장과 스티브 윌슨 아시아 스카우트가 참석했다.
로랜드와 윌슨은 박효준에게 양
국내 고교야구 선수가 세계적 명문구단인 뉴욕 양키스에 입단,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선수가 양키스로 직행한 첫 사례다. 주인공은 야탑고 내야수 박효준(18)군.
우투좌타인 박군은 184㎝, 76㎏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공격과 안정된 수비가 장점으로 꼽힌다.
박군은 지난 1월 야탑고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지훈련을 통해 양키스의 눈을 사
야탑고등학교 유격수 박효준(18)의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행이 확정되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박효준은 3일 오전(한국시간) 양키스 구단 관계자와 만나 입단 계약서에 사인했다.
박효준은 계약금 116만 달러(약 11억 6900만원)을 비롯해 전담 통역과 트레이너, 숙박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함께 받게 된다.
박효준의 입단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야탑고등학교 유격수 박효준(18)의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행이 확정됐다.
박효준은 3일 오전(한국시간) 양키스 구단 관계자와 만나 입단 계약서에 사인했다. 이로써 박효준은 박찬호(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양키스와 계약한 한국 선수로도 기록됐다.
박효준은 계약금 116만 달러(약 11억 6900만원)을 비롯해 전담 통역과 트레이너, 숙박 등의 다
2015년 프로야구 1차지명 결과가 발표됐다. 관심을 모은 서울고 우완 투수 최원태는 넥센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오후 8개 구단의 2015년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3개팀은 올해 넥센-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순서로 1차 지명을 하기로 했고 그 결과 가장 먼저 지명권을 행사한
야탑고등학교 유격수 박효준(19)이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전에 두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한 스포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효준은 특급 대우를 받고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에 입단할 예정이다.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는 지난 7일 2014 고교야구 후반기 주말리그 야탑고와 율곡고의 경기가 열린 인천 LNG 구장에서 “박
야탑고등학교 유격수 박효준(19)의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이 유력하다.
한 스포츠 매체는 16일 박효준은 특급 대우를 받고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 행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일 ‘2014 고교야구 후반기 주말리그’ 야탑고와 율곡고의 경기가 열린 인천 LNG 구장에서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가 한 말에 따르면 박효준은 통역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