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9포인트(-0.10%) 하락한 669.9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67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3억 원을, 기관
앤디포스는 지난 4~5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청약 경쟁률이 524.19대 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3조2761억 원에 달하는 자금이 몰린 데 이어 일반 청약 그룹의 경우 750대 1에 육박하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앤디포스는 지난달 26일과 27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공모밴드(1만300
기능성 테이프∙필름 선도기업 앤디포스가 지속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공모가가 최상단인 1만4500원으로 결정됐다.
앤디포스는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한 수요예측결과 공모가가 공모밴드(1만3000원~1만4500원) 상단인 1만45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앤디포스의 총 공모금액은 609억원으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능성 테이프·필름 분야에서 글로벌 넘버1 전문기업으로 우뚝서겠다”
윤호탁 앤디포스 공동 대표이사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방수테이프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앤디포스는 지난 2010년 설립된 기능성 테이프·필름 강소기업이다. 주력제품은 독자기술로 완성한 TSP용 양면 테이프와
기능성 테이프·필름 기업 앤디포스가 코스닥 입성을 재추진한다.
앤디포스는 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앤디포스는 지난 7월 신고서를 제출하고 8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려다 ‘공모구조 재검토’를 위해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구주매출 규모를 줄이고,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공모를 재추진한다.
이번 공모
기능성 테이프ㆍ필름업체 앤디포스는 금융위원회에 8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앤디포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총 450만주를 모집하며, 공모밴드는 1만4000~1만6000원으로 공모가 하단기준 공모금액은 630억원이다. 25~26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격을 확정한 후 8월 1일과 2일 청약을 받아 8월 중 코스닥시장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경남 고성 해안선에 자사의 폴리우레탄 해안침식방지 시스템인 엘라스토코스트(Elastocoast®)를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엘라스토코스트는 해안가에 있는 자갈들을 폴리우레탄 소재로 접착시켜 만든 방파제다. 작은 자갈을 붙여 하나의 큰 덩어리를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
이를 적용한 해안선은 기존의 콘크리트 해안선에
“한국은 바스프의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들을 위한 주요 생산 허브로 성장했습니다.”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는 28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예산에 국내 다섯번 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 완공을 알리며 한국 시장이 성장 동력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스프는 오는 29일 예산에 초기 생산규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충청남도 예산에서 국내 다섯번 째 공장을 공장을 가동한다.
바스프는 오는 29일 예산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을 완공, 가동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공장에서는 자사의 대표 플라스틱 제품 울트라미드 폴리아미드(PA)와 울트라듀어 폴리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PBT) 컴파운드가 생산된다.
예산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