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회사 머큐리광통신 설비 고도화 이전…2027년 2월 완공 목표신규 라인 도입·동선 최적화…고밀도·다심 광케이블 북미·유럽 공급 박차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의 100% 자회사인 머큐리광통신이 경북 문경으로 생산거점을 이전하며 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약 9000평 규모의 신규 부지에 최신 생산설비를 도입
드론·AI 공동과제 발굴·시험평가 인프라 공유첨단복합소재기업 방산시장 진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전국 방산혁신클러스터와 기술협력을 강화해 도내 첨단복합소재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한다.
전북TP는 28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기술교류회'에 참석해 지역간 공동기술지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3일 경북지역본부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경영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단은 산단공이 운영해 온 애로 발굴 체계에 민간 전문가의 심층 검토와 자문 기능을 강화, 제도 개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산단공은 전국 13개 지역본부의
기업애로기술부터 사업화까지 연계도내 7개 연구기관 공동 협력체계 구축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국립식량과학원과 도내 식품연구기관을 연결해 농식품기업의 기술애로 해결부터 공동연구·기술이전·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바이오진흥원은 21일 전북특별자치도와 국립식량과학원,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 남원시 바이오산업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과 농식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경영·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기업 현장에 파견하는 ‘2026년 비즈니스지원단 현장클리닉’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장클리닉은 전화나 창구 상담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적인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별 해
부여 인삼공사 공장에서 현장간담회…딸기·배 수출 애로 해결 사례 공유브라질 홍삼 수출 협의 착수…‘N-데스크’ 통해 상시 애로 접수
K-푸드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관세장벽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업계 간 소통이 강화된다. 딸기와 배 등 주요 농산물 수출 과정에서 제기된 규제 애로를 개선한 사례가 공유되는 한편 홍삼 등 전략 품목의 해
수출보험료 지원·1000억원 융자 실시·물가 모니터링 강화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지역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6일 서울시는 경제실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반'을 이날부터 가동하고 기업 피해 모니터링과 수출기업 보호, 물가 안정 대응 등을 중심으로 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남 거제시에 소재한 삼성중공업 삼성문화관에서 K-조선 중소기업 도약을 위한 ‘찾아가서, 해결하는 중진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수주 확대 등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K-조선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방호열 삼성중공업 상생협력총괄, 윤진석 사내협력사 협의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17년째 운영해온 '기술닥터사업'의 재참여 문턱을 올해부터 대폭 낮추며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11일 기술닥터 사무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보유 연구자원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IAT는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 △양산성능평가지원사업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을 공고하고, 내달 6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융합혁신지원단 기술지원사업은 소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확보와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과 파견,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연구인력 채용지원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행정편의주의와 느린 규제 해결 속도를 타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새해를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즉각 반응하기 어렵다보니 중소기업들은 법과 제도가 해결될 때가 되면 위기 상황에 빠지거나 사업을 전환 혹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도를 차세대 K-배터리 혁신 허브로 키우기 위한 이차전지산업 육성 로드맵을 내놨다.
이차전지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산업거점 조성부터 기술·인력·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중장기 방향을 제시했다.
경과원은 22일 이차전지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응하고 경기도가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6일 고객사와의 소통 강화와 상생 협력을 위해 ‘2025 고객감사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로 이어지는 동행,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HD현대인프라코어, 밀레코리아 등 시험인증 및 기술지원 분야에서 협력해 온 35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
경기도는 11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25년 기업 SOS포럼’을 열고 기업애로 해결 성과가 우수한 시군을 선정해 시상했다.
도·시군·유관기관 실무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평가는 1차 정량평가를 통과한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진행해 최종 5개 시군을 선정했다.
기업 SOS평가는 기업 활용성, 시책적절성, 정책효과성 등
부산시 강서구에 조성된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 2생산동이 4일 준공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급증하는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 투자로, 부산시와 기업 간 협력 모델이 가시화된 사례로 평가된다.
총 1천8억 투자… 연 6천억 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생산
준공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서 열린다. 현장에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경협경영자문단 신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신임위원들은 각 산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대기업 임원 출신 자문위원 33명과 현직 변호사, 변리사, 노무사, 세무사로 구성된 전문위원 6명 등이다.
이들은 해외 진출, 연구개발(R&D), 신기술 등 중소기업 현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관세사회가 시군 현장 중심 수출지원 강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19일 경과원 동부거점센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수출애로지원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통관 부담 완화와 관세 리스크 선제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주요 교역국 간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기업 수요 반영한 산학협력 교육 확대내년부터 전국 10개 대학 체제…중소 식품기업 재직자 중심 석사과정 운영
정부가 푸드테크 산업의 전문 인력 수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협력 계약학과를 확대한다. 경북대학교가 내년 신규 운영대학으로 합류하면서 전국 10개 대학 체제가 갖춰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 결과 경북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