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 MP3, PMP 등 소형 디지털 기기에 이어 이제는 소형 프로젝터까지 휴대폰과 만났다.
KTF는 휴대폰에 저장된 컨텐츠를 간편하게 여럿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젝터를 탑재한 애니콜 '햅틱빔(SPH-W7900)'을 SHOW전용폰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햅틱빔'의 상부에 탑재된 프로젝터는 800:1의 명암비와
불황기 속에서 고가의 전략 휴대폰인 스마트폰 판매에 나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마케팅 포인트가 각각 ‘가치 소비’와 ‘실용 소비’로 엇갈리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출시한 스마트폰 T옴니아(SCH-M490)를 BMW의 최상위 모델인 뉴 7시리즈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하는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CJ홈쇼핑이 지난 1일 하루 24시간 동안 삼성전자의 가전제품만을 판매해 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날 CJ홈쇼핑은 '디지털 팍팍쇼'라는 대대적인 가전 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일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일 매출 기록 2위에 해당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루 24시간 동안 삼성전자의 가전
삼성전자가 지난 16일 사장단 인사, 19일 임원 승진인사에 이어 21일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는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전체 임원의 3분의 2이상을 보직 순환 등을 시키면서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IMF환란 이후 회사의 고도성장의 근간이 돼 온 4대 사업총괄 산하 제품사업
새해에도 취업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근 각 업계에서 디자인 분야 인력의 채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디자인 전문취업포털 디자이너잡에 따르면 (주)락앤락, (주)풀무원, (주)종이나라, 삼성전자(주) 등 관련업계에서 잇따라 디자인 분야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주방생활용품기업인 (주)락앤락은 오는 13일까지 디자인분야를 포함
삼성전자는 12일 용인에 위치한 삼성안내견센터에서 ‘애니콜 청각도우미견 기증식’을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청각도우미견을 기증받는 청각장애인 5명과 그 가족, 한국농아인협회 김이호 부회장,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근면 전무 등이 참석했다.
청각도우미견은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리를 청각장애인에게 알려 주는 장애인보조견이다.
자명
BMW 코리아는 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BMW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인 'BMW 뉴 7시리즈'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
지난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BMW 뉴 7시리즈는 고급스러움과 품격, 안락함 그리고 최고의 혁신 기술 등이 이상적으로 결합된 동급 유일의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이다.
한국에서는 안락한 뒷좌석이
삼성전자 '애니콜(Anycall)'의 국내 브랜드 가치가 10년 사이에 10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박찬수 교수가 스탠포드대 스리니바산(V.Srinivasan) 교수와 공동 개발한 브랜드 자산 측정 방법인 'EQUITYMAP Ⅲ'를 통해 측정한 결과, 애니콜의 브랜드 자산가치는 5조7000억원(43억달러)에 이르는 것
삼성전자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삼성애니콜배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3차대회 '컵 오프 차이나 2008' 대회에서 후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5년부터 국제빙상연맹이 중국에서 펼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피겨스케이팅의 우아한 이미지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삼성전자의 올 하반기 국내 전략모델인 '애니콜 햅틱2'가 출시 4주만에 1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베스트셀러 햅틱1의 판매 속도를 넘어서는 신기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 출시한 '애니콜 햅틱2(SCH-W550/SCH-W555/SPH-W5500)'가 출시 이후 하루 개통수 3500대를 기록하며 4주째인 22일에 10만
삼성전자는 14일 일산 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에서 1350㎡(408평)의 전시 부스에 첨단 디지털 혁신제품과 이벤트 코너를 구성해 인간-자연-기술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삼성전자 홍보도우미가 국내 휴대폰 시장 최대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애니콜 햅틱2'를 소개하고 있는 모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08 한국전자산업대전(KEGF)'에 참가해 첨단 디지털 제품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한국전자전(KES)서 삼성전자는 1350㎡(408평)의 전시 부스에 첨단 디지털 혁신제품과 이벤트 코너를 구성해 인간-자연-기술의 '만남의 장'을
삼성전자가 일본 산업디자인진흥원(JIDPO)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Good Design Award 2008'에서 '햅틱 UI'를 비롯해 총 22개 제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햅틱 UI'는 다양한 진동 피드백,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구동방식, 바탕화면을 사용자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위젯 기능 등이 가장
삼성전자는 '애니콜 햅틱(SCH-W420, SPH-W4200)'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고객 편의 향상이 목적으로 '애니콜 햅틱' 사용자들이 최근 출시된 '애니콜 햅틱2(SCH-W550/W555, SPH-W5500)'의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된다.
업그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진동의 자유로움, 최대 50개의 위젯 아이콘, 500만 화소 카메라로 무장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햅틱2'가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기존 햅틱을 뛰어넘는 UI(사용자인터페이스)와 기능, 디자인으로 무장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2'(SCH-W550/SPH-W5500, SCH-W555)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
KTF는 17일 가수 서태지와 손잡고 'SHOW(쇼) 서태지폰'을 10월 선보인다고 밝혔다.
KTF는 단말기에 탑재할 영상, 음악, 각종효과음, 글씨체 등 각종 콘텐츠에 서태지가 직접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애니콜 '서태지 뮤직폰'과 에버 '서태지 영상폰' 등 2종으로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50만원대로 10월 1일부터 SHOW 대리점을 통
삼성전자는 북경연합대학 강당에서 중국 최초의 청각도우미견 양성기관인 '애니콜 청각도우미견 훈련센터' 건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 북경연합대학 씨원치 총장, 중국장애인연합회 관련 인사들과 인민일보, CCTV 등 중국 유력매체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 훈련받은 청각도우미견 분양식 등
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올림픽을 이틀 앞두고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韓中 애니콜 리포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부터 올림픽 기간 중 대학생 애니콜 리포터를 선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15명씩 모두 30명의 애니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의 일부를 미리 들어본 뒤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서 다운 받을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KTF, SK텔레콤은 모바일 음악 서비스인 '뮤직 TRY & BUY'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3사가 함께 준비해온 '뮤직 TRY & BUY'는 휴대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음악의 일부를 미리 감상하고(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