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Rznomic)은 국내 mRNA 연구 바이오텍 라이보텍(RiboTech)과 차세대 RNA 교정 플랫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플랫폼 기술에 라이보텍의 고효율 ‘올가미형(Lariat) mRNA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RNA 기반 치료제 모달리티(modal
알지노믹스(Rznomics)는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게이트웨이랩스는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릴리 카탈라이즈360(Lilly Catalyze360)’의 한 항목으로 초기단계의 바이오 기업에 연구시설 및 과학적인 협력을 제공하는
알지노믹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를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실험실과 릴리의 연구자 및 경영진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이노베이션 허브다.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릴리 벤처스, 릴리 익스플로R&D, 릴리 튠랩과 함께 릴
알지노믹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기술 기반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상반기 두 차례 연구비 수령에 이어 이번에 추가 연구비를 받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릴리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알지노믹스는 로킷헬스케어와 그 자회사인 로킷제노믹스와 신규 항노화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알지노믹스가 보유한 원형 리보핵산(RNA) 플랫폼 기술과 로킷헬스케어, 로킷제노믹스의 재생의료 및 항노화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기
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1.3%가 됐다.
알지노믹스는 회사가 보유한 리보핵산(RNA) 편집 기술력과 임상개발 성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장 환경 요인으로 인해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
국내 바이오 업계가 '주주가치 제고'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주가 부양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최근 전반적인 증시 상승세에서 바이오 섹터는 소외되는 양상이 지속되자 기업들이 저마다 대책을 내놓는 모습이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기업들은 무상증자,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으로 주가 방어와 주주 친화 경영에 나섰다.
알지노믹스(Rznomics)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21일이다.
이에 따라 알지노믹스의 보통주는 1402만7718주에서 2805만5436주로 늘어나게 된다.
코스닥 시장에서 조(兆) 단위 새내기 무게 중심이 바이오에서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바이오 기업이 코스닥 대어급 신규 상장의 체급을 끌어올렸다면, 올해는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후속 주자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 신규 상장사는 스팩을 제외하고 84곳이었다. 상장 기업 수는
알지노믹스(Rznomic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HCC)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RZ-001’의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RZ-001은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을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벡터를 통해 종양내투여(IT)로 전달하고, 리보자임이 종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암학회(AACR 2026)에서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
알지노믹스가 리보핵산(RNA)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 임상에서 치료 결과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반응이 나타났다는 중간 결과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유의미한 결과에 따른 긍정적인 최종 결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오전 9시 0분 현재 알지노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200원(10.11%) 오른 22만원에 거래
알지노믹스(Rznomics)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바이오텍 서지넥스(Surginex)와 LNP 기반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기반 유전자편집 플랫폼에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기술을 결합하게 된다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전문기업 서지넥스와 LNP 기반 정밀 유도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 기반 정밀 교정 플랫폼과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 기술을 결합해 표적세포 선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연구 학술대회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총출동한다. 차세대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꼽히는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리보핵산(RNA)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 면역항암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초기 연구 결과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4일 알지노믹스에 대해 미국암학회(AACR) 2026에서 RNA 교정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의 첫 인체 임상 개념증명(PoC)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플랫폼 기업으로써 재평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이 간암 대상 1b/2a상 중간 결
알지노믹스(Rznomics)는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1/2상 중간 결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
“일라이 릴리와의 빅딜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우리 기술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판교 알지노믹스 본사에서 만난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신약개발 흐름에서 각광받는 리보핵산(RNA) 기술력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