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피시방 고양이를 죽인 뒤 건물 밖으로 던진 아르바이트생이 CCTV에 덜미를 잡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대학생 A(18) 씨가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3시께 부산 한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점포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SK텔레콤이 유튜버들과 함께 제작한 소상공인 지원 유튜브 콘텐츠 ‘소빅(SOVIC)’ 조회수가 한달 여 만에 300만 건을 돌파했다.
SK텔레콤과 행복나래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을 돕기 위한 유튜브 ‘소빅(SOVIC)’ 콘텐츠 총 50여 편의 조회수가 3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소빅’은 사회적 가치 창출 의지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올해의 버킷리스트에 ‘내집마련’과 ‘복권당첨’ 등을 꿈꿨지만 달성률은 34.7%, 즉 3명 중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2019 버킷리스트 달성현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다. 성인남녀 1305명이 참여했다.
11일 설문에 따르면 먼저 “올 한 해 귀하가 가장 이루고 싶었던 목표 및 계획
아르바이트생 절반 이상은 고객 및 점주 등에게 갑질, 폭언, 성희롱 등의 괴롭힘을 당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아르바이트 사업장 괴롭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지난 7월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에 따르면 상시 10명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는 "직
성인남녀 5명중 1명이 ‘올해 나를 빛낸 일’ 1위로 ‘취미특기를 만든 일’을 꼽았다.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 스스로가 가장 잘한 일, 만족하는 일은 무엇인지 ‘올해 나를 빛낸 일’을 주제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성인남녀 3421명이 참여해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성
2019년 기해년의 사자성어로 '전전반측(輾轉反側ㆍ14.8%)'이 꼽혔다. ‘걱정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뜻으로 올 한해 크고 작은 근심 걱정들로 잠 못 이룬 현대인들의 고충이 드러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과 공동으로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설문에는 지난 5일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이 꼽은 올해의 버킷리스트 1위는 ‘목돈 마련(33.0%)’이었으며, ‘이직(23.8%)’이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직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1307명을 대상으로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2020년 최저임금에 맞춰 총 8590개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이 '12월 신규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알바몬에 가입한 신규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알바몬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알바몬 12월 신규회원 이벤트는 ‘즉석 당첨’ 이벤트
구직자 10명 중 3명 이상이 취업 대신 창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려했던 창업 아이템으로는 커피숍이나 치킨전문점 등 프랜차이즈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
취업준비의 시작,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구직자 1,970명을 대상으로 창업 고려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중 35.9%가 ‘취업 대신 창업을
2019년 분야별 올해의 인물에 펭수, 송가인, 봉준호 등이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인상 깊었던 인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자 ‘2019 올해의 인물’ 조사를 실시, 4일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조사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진행, 성인남녀 총 2333명이 참여했다. 조사 방식은 4개 분야별(△
기업 5곳 중 1곳은 올해 직원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은 ‘2019 직장인 구조조정 잔혹사’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를 2일 밝혔다.
총 참여 기업 814곳 중 올해 구조조정이 있었다고 답한 비율은 21%였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33% △중견기업 25% △중소기업 20% △영세기업 15%
최근 고용시장은 ‘알바천국’이다. 임금근로자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상당수는 행정통계로 파악되지 않는 취약 근로자거나 근로일수가 적은 단시간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는 전년 동기보다 29만5000명 늘었다. 증가 폭은 1분기(22만3000명)보다 7만2000명 확대됐다.
반면 임금근로 일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회사 안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먼저 직장인들이 근무 중인 회사에서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느끼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직장인 72.3%가 ‘회사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응답은 남성 66.5
신세계TV쇼핑이 대학생 일일 쇼호스트 모집에 나선다.
신세계TV쇼핑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 커머스 방송 ‘오싹한 라이브’에 출연할 일일 쇼호스트 ‘세꿀바’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꿀바는 ‘세상에 둘도 없는 꿀알바’의 줄임말로 신세계TV쇼핑의 대표 미디어 커머스 방송인 ‘오싹한 라이브’에 출연해 판매 제품을 함께 체험하고 소개하면, 30
최근 고용지표는 정부 말마따나 지난해보다 확연히 개선됐다.
10월 15~59세 인구는 전년 동월보다 23만2000명 줄었지만, 같은 연령대 취업자는 2000명 늘었다. 고용률은 67.5%에서 68.0%로 0.5%포인트(P) 올랐다. 취업자 증감과 고용률만 보면 ‘60세 이상을 빼면 취업자 증감이 마이너스였던’ 기존의 ‘노인주도 성장’에서 벗어난 모습이
이마트 피코크가 독일ㆍ프랑스 등에서 공수한 해외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개점 26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피코크 인기 해외 디저트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코크 티라미수(68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 1만4980원에서 5000원 할인된 9980원에 준
금융감독원은 해외 송금 아르바이트(알바) 모집 광고를 내고, 구직자를 꼬드겨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책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15일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
피해자들은 송금액의 1∼10%, 하루 50만 원 지급을 보장한다는 메시지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 등을 보고 해외 송금 일자리에 지원했다가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연루됐다.
문재인 정부 임기 후반기에 들어갔다. 남아 있는 2년 반의 시간 동안은 지금까지와 달리 국정동력이 급속히 약화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 리더십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레임덕을 피하기 어렵다. 지금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취임 초의 반토막 수준이고, 긍정 평가보다 부정적 평가가 더 높다.
임기 전반기 국정은 온통 과거를 뒤집는 적폐청산에 매달렸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8월 비정규직이 1년 전보다 86만7000명 증가한 배경에 대해 정부가 ‘병행조사 효과’란 답변을 내놓자 야당에선 ‘통계 사기’, ‘엉터리 조사’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고작 질문 하나로 비정규직이 50만 명이나 늘었다는 게 설득력이 떨어지고, 조사 방식도 부적절
문재인 정부 임기반환점(11월 9일)이다. 지난 2년 반을 “벌써”라고 하는 사람들, 그만큼의 남은 시간에 대해 “아직도”라고 말하는 이들이 엇갈린다.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이 떨어지는 레임덕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5년 단임 정권의 숙명이다. 취임 초 80%를 웃돈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0%대다. ‘잘한다’는 평가보다 ‘잘못하고 있다’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