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 그룹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AMA'가 엠넷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방송인 김구라, 음악평론가 임진모, MC 안현모가 엠넷의 AMA 생중계 진행을 맡았으며, '티빙'을 통해 동시에 시청 가능하다.
브랜뉴 뮤직 수장 라이머와 예비 신부 안현모의 ‘웨딩 영상’이 공개했다.
라이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 한분 한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마땅하나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9월 연예계는 그야말로 결혼 풍년이다.
7일 결혼하는 송재희·지소연 커플을 시작으로, 22일에는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30일에는 안현모 전 SBS 기자와 라이머 대표가 화촉을 밝힌다.
SBS 기자 출신이자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로 활동하는 안현모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이달 말 화촉을 밝힌다. 안현모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와 안현모 전 SBS 기자가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9월 30일 웨딩 마치를 울리는 라이머와 안현모의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라이머는 "지인이 소개해 안현모와 만나게 됐는데 내가 첫 만남에 40분이나 늦었다. 들어가자마자
라이머(본명 김세환·40) 브랜뉴뮤직 대표가 SBS 기자 출신 안현모(34)와 9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라이머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한 매체는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와 안현모 전 기자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며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라이머와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라이머와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 중인 안현모 전 SBS 기자가 ‘한국 힙합계의 빅대디’로 불리는 프로듀서 라이머와 9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9월 30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안현모 전 SBS 기자는 SBS CNBC에서 외신기자 및 앵커로 활동하며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SBS 기자 안현모와 결별설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김민준이 과거 은퇴설까지 재조명 받고 있다.
김민준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은퇴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유재석은 "배우 박중훈이 감독으로 나선 영화에 출연을 고민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 은퇴 선언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준은 "은퇴는 과
배우 김민준과 결별설에 휩싸인 안현모 기자가 과감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현모 기자 시스루룩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안현모가 시스루룩을 입고 찍은 사진이 게재돼 있었다.
사진 속 안현모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삐딱하게 앉아있다. 머리 위에 꽂은 붉은색 꽃과 안현모의 미모가
배우 김민준과 SBS 기자 안현모가 또 한 번 결별설에 휩싸여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과거 결별설 당시 해명이 수면 위로 올랐다.
지난해 4월, 열애 3년 만에 결별설이 보도돼 한 차례 고비를 넘겼던 김민준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 무근임을 명백히 밝혔다. 16일 보도된 결별설에 대한 대처와는 사뭇 달랐다.
당시 김민준 소속사 측은 "도대체 왜
안현모 SBS 기자가 배우 김민준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현모 기자의 화려한 이력에 다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안현모 기자는 대원외고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SBS CNBC에 입사하면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SBS로 이직했다. 170cm의 키에 화려한 이목구비, 수려한
안현모 SBS 기자와 배우 김민준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김민준의 결혼 발언이 다시 화제다.
김민준은 2013년 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안현모에 대해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김민준은 "엄태웅 아내가 만삭에도 현장에 도시락을 싸다줬다"며 "맛있어 다들 먹었다"면서 "요리 실력이 대단하다. 요리책 그
배우 김민준이 방송기자 안현모와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결별설을 부인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민준은 지난해 여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우리동네 사이클 클럽'에 출연해 안현모와의 결별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최근에 (안현모 기자와) 결별설이 들리더라"며 당시 보도 됐던
배우 김민준과 안현모 SBS 기자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김민준의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준은 2012년 5월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여자친구와 얼마 전 기념일이었는데 선물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아끼는 오토바이를 팔아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김민준의 깜짝 고백에 출
방송기자 안현모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배우 김민준의 독특한 취미가 눈길을 끈다.
김민준은 과거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의외의 취미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민준은 ‘3분 동안 숨참기’ 기록이 있다며 토크쇼 최초로 3분 숨참기에 도전해 웃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겼다.
김민준은 “고교 시절 선생님의 강의가 지루해 시작하게
방송기자 안현모와 결별한 배우 김민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클럽 오픈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민준은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남다른 ‘디제잉’ 열정을 뽐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디제잉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고 디제잉 용품점에 들러 트렌드를 파악하는 등 디제잉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당시 디제잉 용품 사장님은 김민
배우 김민준과 결별한 아나운서 안현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민낯 셀카가 눈길을 끈다.
안현모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 셀카를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현모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생얼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백옥 피부와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김민준이 욕설 논란에 휩싸여 눈길을 샀다.
김민준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에 불만 섞인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김민준은 한 매체 기자가 자신을 '서브남주'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누굴 평가하는 거야? 그 텅 빈 머리로. 아 XX. 한두 시간이 지나면 풀리
배우 김민준과 결별한 아나운서 안현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현모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는 한 해였지만 웃으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12월 견딜 만할 것 같다. 감사할 일들만 생각하며 눈물 뚝 그치기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섹시미 넘치는 산타로 깜짝 변신
안현모 SBS 기자의 수준급 폴댄스 실력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현모 기자의 남다른 매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댄스 아카데미 4기로 활동하던 시절의 안현모 기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안현모 기자는 수준급 폴댄스 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붙잡았다. 또한 초미니 블랙 의상에 S라인 몸매를 부각하며 아찔한 봉춤을
'개밥 주는 남자' 김민준의 연인 안현모 기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민준은 채널 A '개밥주는 남자'에서 반려견을 위해 이사에 옥상 공사까지 하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자친구인 안현모 기자에도 큰 관심을 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현모 기자의 폴댄스 사진이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