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가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등 국내 가스안전 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8명(단체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안전
사회공헌에 176억 투입…임직원 참여율 94.2%장애인 직무 개발·교통안전 강화…보험사 전문성 살려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같은 현장을 봐도 위험을 느끼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을 개인의 ‘안전성향’에서 찾았다. 획일적인 강의식 안전교육 대신 직원마다 위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을 진단한 뒤 맞춤형 코칭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11일 GH에 따르면 이날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
소방청은 충남 천안에서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의용소방대원 5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우수 강사와 전문 교관을 발굴 및 양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모범적인 안전문화 정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제3회 안전문화혁신대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전문화혁신대상은 산업계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2024년 민간 최초로 제정됐다.
공모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 1개사씩 총 4개사를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원전 안전문화 정착과 관리자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
2024년부터 3년째 보고서 발간온실가스 배출량 9.8% 감축 성공
한화토탈에너지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발간한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회사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4년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20년 넘게 안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대표로 발탁해 현장 중심 경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내부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문기관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현장 작동 여부 점검·개선우수사례·노하우 다른 협력사와 공유…인증 지원 대상 순차 확대
CJ제일제당은 진천공장 협력사가 회사의 지원을 받아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CC)는 중대재해 대응 역량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수준을 외부 전문기관인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종
기아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의 찬반투표를 통과하면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게 된다.
기아 노사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송민수 대표이사와 강성호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2차 본교섭을 열고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교섭 과정에서는 노사 간 입장 차이로 교섭이
반도건설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올해 안전보건 목표 가운데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정기 교육과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한국가스공사가 전국 5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전체에 대한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하며 철저한 재난 대응 및 소방 안전 역량을 입증했다.
과거 감사원 지적 사항을 뼈를 깎는 정밀 진단과 컨설팅으로 완벽히 극복하고,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LNG 생산기지를 대상으로
서울에너지공사가 안전문화의 전사적 내재화를 위해 '안전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업자의 심리상태와 안전행동의 연관성을 살펴보는 마음케어 프로그램과 안전기원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구성했다.
국제 손글씨 명장 손영희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지킨 안전이 시민을 위한 에너지가 됩니다'라는 안전기원 작품을 전달했다. 직원 개
위험요인 총 3218건 발굴 및 조치공공기반시설 1111곳 전수 점검 추진“선제적 안전점검으로 중대사고 예방”
서울시는 해체·굴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장 1094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위험요소 3218건을 사전에 발굴해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붕괴·
현장형 실습·진로 멘토링 진행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주요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건설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
한미그룹(Hanmi Group)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역량을 입증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2022년 P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정안전관리(Process Safety Management·PS
대우건설은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대우건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동혁 대우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와 안전 담당 임원, 안전보건팀장,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건설현장 안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도로교통공단, 고령자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큰글씨 달력’ 5천부 배포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1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2025 고령자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열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강사양성 수료식이 지난 7일 대구 컨벤션 MH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종료를 넘어, 교육 이수자들이 전문 강사로서 지역사회 교통안전의 실천자로 나서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2025년 7월 8일 주요 뉴스
◆한국도로교통공단, ‘고령자 교통안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과 함께 고령자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5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