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이 롯데월드타워·몰을 활용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물산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울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를 실
롯데중앙연구소가 중소 식품업체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6 LOTTE Food Safety Academy(LFSA)’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1983년 설립된 롯데그룹 종합식품연구소인 롯데중앙연구소는 롯데 식품사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 기초·바이오 연구, 패키징 개발, 식품 및 상품 안전 관리 등
'KB Green Ride'로 취약계층 이동권 확대 및 탄소배출 저감 기대
KB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KB Green Ride'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KB Green Ride’는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탄소배출 저감과 가계 부담
㈜한화 건설부문이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주관으로 겨울철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겨울엔 건강지키GO, 밀폐공간은 안전지키GO)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올해 국내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 협력산업안전 교육프로그램 마련 등 추진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국내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 한 해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 강남사옥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대학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대트랜시스가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경영 강화 노력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2일 현대트랜시스는 시트연구개발센터 재료시험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현대트랜시스가 추진 중인 ‘Safety Priority No.1 (안전 최우선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연구환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대상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도 전국 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안전 체험랜드는 자동차와 항공기, 선박, 지하철 등 교통수단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보험사기 정보공유부터 예방 교육·홍보까지 전방위 공조체계 구축
금융감독원과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가 국민 권익을 침해하는 고의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손을 잡았다. 기관 간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조사·교육·홍보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욱 금감원 부원장보, 백동흠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에 대해 노동당국이 근로자 보호를 위한 법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들여다보는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에서 올해 발생한 산업재해 중 20여건에 대해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처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이다.
법으로 규정된 각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수칙이
시, 사고 직후 소공로 울타리 등 후속 조치방호울타리 설치 등으로 보행자 안전 확보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 위해 제도개선‧지원 확대
지난해 7월 1일 시청역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 1주기를 맞아 서울시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 보강, 보행환경 개선 등의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고 직후 해당 지점
현대자동차는 서울 양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산업안전상생재단, 주요 대학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전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 안전 분야 민·관·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생형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청년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산업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수원특례시는 만석공원에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위한 연습장을 새롭게 개설하고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을 체험하며 자전거의 기본 개념과 안전 수칙을 배우는 '자전거 안전교육'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주말마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새빛톡톡 앱과 홈페이지에서 가능
CJ대한통운의 안전체험관이 물류 업계 최초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물류 업계에서 해당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체험형 교육 확대와 상생 협력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라이더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배달업계에 안전한 운행환경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향후 2년간 100억 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라이더 안전사업 투자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의원과의 간담회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우아한청년들은 라이더 안전 관련 사업·프로그램을
GS칼텍스 디지털 전환 이끄는 여수공장 가보니AIㆍ드론ㆍVR…생산 효율화부터 작업자 안전까지 책임지는 기술
12일 찾은 GS칼텍스 여수공장의 1공장 내 방호상황실에선 공장 내·외부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폐쇄회로(CC)TV 화면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이곳에서 관리하는 250여 개의 CCTV 중 약 164개는 인공지능(AI) CCTV다. AI 분석
한국남부발전이 재해 유형별 사고 사례에 기반한 안전카툰을 활용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인다.
남부발전은 발전소와 산업현장의 실제 사고사례를 기반으로 한 총 100편의 'KOSPO 안전카툰'을 제작하고 전 직원 대상 안전카툰 일일 퀴즈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떨어짐·끼임·감전 등 재해유형별로 분류·제작된 안전카툰은 △실제 사고사례 및 발생원인 △
'해외조선인력센터' 인도네시아 현지 가동'선 현지 교육 후 한국 도입' 체계 마련…신속한 조선 현장 투입 추진
일할 사람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조선업계에 해외에서 인력을 양성해 국내 현장에 투입하는 제도가 마련돼 인력난 가뭄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인도네시아 세랑에 '해외조선인력센터'를 열고 현지에서 한국어와 기술 교육을 통해
전동 킥보드 이용자는 증가한 반면 사고는 줄면서 안전 이용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21일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운영 중인 공유 PM 대수는 지난해 약 29만 대로 전년 대비 20.8%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2020년 7만 대, 2021년 15만 대, 2022년 24만 대 등 지속 증가해왔다.
데이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 업계가 안전한 PM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는 최근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빔(Beam) 안전 주행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빔 안전주행 아카데미는 안전한 공유 킥보드 문화 확립을 위해 빔모빌리티가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 공동 개발한 자체 안
한국남부발전이 우리나라 대표 대국민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의 성공을 위해 정부 및 협회와 손을 잡았다.
남부발전은 24일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화재보험협회와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2013년 시작됐으며, 안전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