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임직원 200여 명 참석…'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강조통합 안전 선언·우수 사례 공유…안전 문화 융합 속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을 앞두고 안전 문화 융합과 현장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4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이스디앤비 평가서 최상위 등급…3월 이어 두 번째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강화…산업재해 예방 활동 확대
현대엘리베이터가 기업평가 전문기관 나이스디앤비의 건설안전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1'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안전관리평가는 건설사가 협력업체를 등록하거나 입찰 참여 자격을 심사할 때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다. 건설업 특성을
유관기관·협력사 등 150여명 참석
삼천리가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가스 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삼천리는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천리와 협력회사 임직원, 경기도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삼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산사고와 재해없는 2026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광해광업공단은 23일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에서 산업통상부, 광업계, 광산안전위원회 위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산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광산안전결의문을 낭독하며 △광산안전규정 준수 △안전점검 습관화ㆍ생활화 △무재해 안전작업 실
영농부산물 소각 차단 전면화…전국 파쇄 캠페인 본격 가동2026년 시무식 현장서 ‘인명피해 제로’ 안전 결의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대해 사전 차단과 현장 중심의 ‘압도적 대응’을 선언한 산림당국이 새해 들어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산림재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영농부산물 소각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이기 위한 전국 단위 파쇄 캠페인도 본격화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대표의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은 올 한 해 동안 총 1462회의 현장 안전 점검에 참여했다.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임직원 의견을 안전관리제도에 반영해 안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
임직원ㆍ정선소방서ㆍ정선군청 등 200여명 참여해 실전형 훈련
강원랜드가 카지노 및 하이원 그랜드호텔 일대에서 지진과 화재를 가정한 복합 재난 대응훈련과 산업재해를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복합 재난훈련’은 강원랜드 임직원, 정선소방서, 정선군청 안전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랜드 인접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
DL건설은 최근 의정부 신곡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강윤호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 전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11일 밝혔다.
DL건설 관계자는 “강윤호 대표와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포함한 임원진, 팀장, 현장소장까지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안전체계에 대한 확신을 이루기 위해 대표이사 이하 전 임원
효성은 ‘중대재해 및 중대산업사고 제로(0)’ 목표를 달성하고자 사업장별 의식·제도·환경 개선, 의견 청취 등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정기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주사를 포함한 4개 사업회사 모두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속으로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하고 안전보건팀을 통해 사업 특성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주사인 ㈜효성은 환경안전보건
한국가스공사의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가 지역 주민과 민간에 개발해 2022년 설립 이후 46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건설 안전의 메카로 떠올랐다. 특히 정부 및 민간기업과 안전 체험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건설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스공사는 25일 충남 아산 현대모비스 SH&E 아카데미에서 고용노동부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스키장이 6일 오전 아테나 2ㆍ3 슬로프와 눈썰매장를 열고 본격적인 스키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상대적으로 긴 슬로프와 명품 설질, 백두대간의 자연경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하이원 스키장은 내달 중순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 15개를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다. 하이원에서는 초보 스키어들도 정상에서 출발해 겨울산을 감상하며 넓고
SPC그룹은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고용노동부의 ‘3대 중점사항(물·그늘·휴식)’이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 특별 점검하고,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한다.
SPC삼립은 공장장과 보건관리자가 근로자 건강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이온 음료
효성은 안전보건 경영방침 아래 ‘중대재해 및 중대 산업사고 제로’ 목표를 달성하고자 전 임직원의 참여와 노력을 독려하고 있다.
효성은 경영방침 이행을 위해 사업장별로 의식개선, 제도개선, 현장환경개선, 의견청취, 이해관계자 안전관리 등 추진전략 및 과제를 수립하고 정기적으로 평가 및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작업장을 구현하고 있다.
지주사를 포함한 4개
DL이앤씨는 한숲에코포럼 소속 45개 기업 대표가 전문건설회관에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숲에코포럼은 DL이앤씨 협력사 자치협의체로 주택, 토목, 플랜트의 공종 및 품목을 대표하는 45개 협력사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관련 사안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안전사고가 없는 현장을 만드는데 협력사 역시 적극적으로 동참하
삼천리는 5일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삼천리와 협력회사 임직원과 고객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환경 조성 의지를 다지는 ‘2023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용량이 본격 증가하는 동절기에 대비해 매년 10월을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하고, 철저한 사전관리 정신을 기
새해를 맞아 일부 건설사들이 ‘영업 풍년’을 기원하면서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되는 단체 산행과 안전‧수주기원제를 여전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안전‧수주기원제는 주말이나 새해 첫날 등 업무 외 시간에 진행돼 ‘주 52시간제’ 정착 문화를 역행한다는 지적의 목소리와 함께 오히려 안전사고 가능성도 적지 않아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폐지에 대한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2022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삼천리는 5일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환경 조성을 위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용량이 많은 동절기에 대비해 매년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하고 삼천리와 협력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 비전(트리플A)과 2050 탄소 중립 성장을 포함한 중장기 전략을 통해 금호석유화학이 제시하는 ESG 추세와 그 실행 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담았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주력 제품군에서의 친환경 전환으로 △고기능성 타이어용 합성고무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최고경영자(CEO)를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7일 시행됐다. 산업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돌리기가 시작된 것이라며 잔뜩 긴장하는 모습이다.
산업계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안전 관련 책임자를 지정하고 전담팀을 신설하거나 기존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