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총동문회가 최근 본교 율곡관에서 기부클럽 ‘아주 쏘시에떼 도네르’를 창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클럽은 매학기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주대 재학생들에게 등록금이 아닌 일정 생활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클럽 멤버들은 매학기 20명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해 30만원씩 4개월 동안 생활비를 지급한다. 연간 40명에게 총 4800만원을 지원하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예능프로그램 MC로 돌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에서 정선희는 남편 안재환의 사망 이후 4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MC로 복귀했다. 예능 프로그램 MC 복귀는 4년 만이다.
이날 정선희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능수능란한 진행으로 ‘남심여심’을 이끌었다.
특히 남자들의 문화로 여겨지는 클럽축구 도
'순례의 길' 사진전 홍보차 지난 20일 방한한 리차드 기어가 24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침마당'에서 리차드 기어는 자신의 연기인생과 불교에 심취한 사연 등을 밝히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아울러 아버지이자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가족사도 솔직하게 털어놔 시
개그우먼 정선희가 오랜만에 딱따구리 개인기를 보여주며 웃음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정선희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딱따구리 흉내로 유쾌하게 ‘강심장’ 문을 열며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동료들 웃음소리에 돌아보게 되더라”며 ‘강심장’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막상 출연 제의
개그우먼 정선희가 눈물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건 후 2년 동안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선희는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 내 말투와 목소리 때문에 오해도 받지만 실제로는 다부지게 참는 성격이 못된다"면서 "앞니를 드러내고 웃는게 얼마 안된다"고 말해 주위를
개그우먼 정선희가 지상파출연을 하고 난 뒤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정선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 과거의 아픔과 그것을 극복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고 담담한 심정으로 고백했다.
그러나 방송이후 놀러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비난을 쏟아내는 누리꾼의 글이 이어
한류스타 박용하(33)가 30일 오전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3월 가수 겸 탤런트 최진영(39)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불과 3개월 만에 또 연예인의 자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매 숨진 채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다.
방송인 정선희가 숨겨둔 DJ 히스토리와 그녀에게 힘이 돼 주었던 노래들을 시청자들에게 솔직히 전할 예정이다.
정선희는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생방송 Mnet '엠넷 라디오'에 출연해 그간 힘들었던 심경을 전하며 당시 힘이 돼 준 노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과 가진 사전 인터뷰에서 정선희는"너무 힘들었을 때 하
방송인 정선희가 故 최진영의 비보를 듣고 그동안 진행해오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불참했다.
정선희는 30일 그간 방송해오던 SBS 러브 FM의 '정선희의 러브 FM'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날 정선희를 대신해 김일중 아나운서가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오프닝에서 정선희가 현재 방송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정선
고 안재환의 어머니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께 세상을 떠났다.
안재환의 누나 안광숙씨는 최근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배를 만져보니 커다란 덩어리가 뭉쳐 있었다"며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며느리였던 정선희에
개그우먼 정선희(38)가 1년 5개월 만에 케이블 TV로 MC에 복귀한다.
정선희는 23일 오후 6시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기자간담회에서 모습을 보였다.
정선희는 "다시 출발하는 입장에서 내가 겪은 일들이 프로그램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며 "그동안 내가 이 일을 그리워하고 좋아한 것 같다. 피가 솟
개그우먼 정선희가 시청자들 앞에 다시 서며 새 출발을 한다.
지난 18일 정선희 측은 18개월 만에 SBS E!TV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MC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SBS 라디오 방송 '정성희의 러브FM'으로 대중들의 곁으로 돌아온 그녀는 브라운관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그녀는 지난 2008년 9
개그우먼 정선희(38)가 안방극장 MC로 복귀한다.
케이블채널 SBS E!TVR은 18일, "정선희가 2월 중순 첫 선을 보이는 토크쇼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의 진행을 맡았다"고 밝혔다.
E!TV의 김경남 프로듀서는 "정선희가 출연을 꺼려했지만 한국판 '오프라 윈프리 쇼'를 만들자고 설득한 끝에 출연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
개그우먼 정선희가 지난 2008년 9월 남편을 떠나보내고 힘든 상황에 놓였을 당시 동료 연예인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해낸 경험을 방송을 통해 밝혔다.
정선희는 23일 방송된 SBS 을 통해 1년3개월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탤런트 故 안재환과 결혼한 지 10개월 만인 2008년 9월 남편의 자살에 이어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 故 안재환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정선희는 23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남편 故 안재환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 동안 침묵을 지켰던 이유로 “고인에 대한 예의 때문에 참았다.”며 “많은 얘기가 돌았지만 함께 했던 그에 대해 좋게 기억하기 때문에 추측하지 않았으면 했다”고 말했다.
방송인 정선희가 1년3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 지난 4월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으로 컴백한 이후 목소리로만 만났던 그녀의 모습을 브라운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정선희는 SBS 을 통해 고인이 된 남편 안재환과 6개월간의 연애과정, 10개월간의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남편과 친구 최진실의
지난해 '최진실 사채설' 허위사실을 유포한 증권사 직원 A씨(35)에게 항소심에서 벌금 4000만원이 선고됐다.
서울지법 형사항소30부는 10일 판결문에서 "공인의 사생활 관련 루머를 인터넷에 유포하는 행위는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하지만 당시 유포된 쪽지의 처음 작성자가 밝혀지지 않았고, 수많은 사람이 이 쪽지를 전송했다. 최씨의 자살에
최진실씨에 대한 사채설을 유포한 증권사 직원들이 결국 불구속 기소됐다.
2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창재)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최진실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증권사 직원 백모씨(35)와 B증권사 전 직원 백모씨(26·여)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특히
남편 안재환(1972년생)과 선배 최진실(1968년생)의 죽음 등으로 한 동안 방송을 떠났던 개그우먼 정선희(37)가 7개월 만에 마이크 앞에 앉았다. 13일 낮 12시20분 SBS 러브FM(103.5㎒) ‘정선희의 러브FM’을 통해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정선희는 이날 “아픔과 상처도 많은 만큼 시작의 무게가 다른 것 같다. 오랜만에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