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재환 모친 사망…정선희에게 편지 남겨

입력 2010-03-2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안재환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는 유가족들의 모습(사진=뉴시스)

고 안재환의 어머니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께 세상을 떠났다.

안재환의 누나 안광숙씨는 최근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배를 만져보니 커다란 덩어리가 뭉쳐 있었다"며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며느리였던 정선희에게 편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안광숙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정선희가 오면 전해주라고 한 편지가 있다"며 "안 오면 함께 화장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안재환이 있는 경기도 벽제 '하늘문'이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84,000
    • +2.48%
    • 이더리움
    • 3,317,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24%
    • 리플
    • 2,174
    • +4.62%
    • 솔라나
    • 137,400
    • +5.61%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02%
    • 체인링크
    • 14,250
    • +5.01%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