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물량 43%↑⋯3기 신도시 비중 확대인근 시세 90% 수준 분양가⋯청약 순차 접수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이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본격화된다. 정부는 이달 말 3100여 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 물량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13가구를 포함해
SRT·GTX 광역교통 호재와 분양가상한제를 동시에 갖춘 경기도 공공분양 물량이 나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하우스디' 잔여 51세대의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동, 총 517세대(84㎡ 328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무순위로 공급한다.
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추진하는 '고덕 자연앤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가구 무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전용면적 98㎡ 잔여분 45가구다.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수도권 주거 시장에서 강남 접근성은 교통망 변화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지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일부 구간이 개통하면서 이동 시간 단축 효과가 확인됐고 이에 따라 향후 강남 직결 노선 수혜 지역으로 관심이 옮겨가는 분위기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탄역 인근 ‘동탄역 시범 우남퍼스트빌’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김용진 사장은 20일 안양관양고 공동주택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사고 없는 현장’을 다짐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추락·화재·폭발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관리 강화 조치다. 김 사장은 스마트 안전관제 상황판과 출입통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현장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장에 도입되는 스마트 안전장비는 고소작업 중 추락사고 발생 시 센서로 추락 여부를 판단하여 작업자의 경추 등 주요 부위를 에어백으로 보호하는 스마트 안전조끼이다.
공사 현장 잔여 공종은 사다리를 활용한 작업 비중이 높고, 사다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조 5000억 원의 공사 ·용역을 발주한다.
특히 최근 건설경기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만 1조 4000억 원의 공사 재정을 공공건설 부문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22일 GH에 따르면 제3판교 테크노밸리 개발사업 약 1조 9000억 원 등 민간참여사업 부문에 2조 350억 원, 공사발주
경기도 안양 관양고등학교 인근에 142면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조성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안양 관양동 521번지 일원)의 도로 교통난 완화를 위해 지하 2층에 142면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 2025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지하 주차장은 연면적 4162.25㎡로 BF예비인증(우수등급)을 획득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일 서울스퀘어에서 ‘GH 공공건축가’를 위촉하고 공동주택 설계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공공건축가'는 공공사업의 기획·운영 단계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디자인 개선과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제도로 공동주택 등 사업에 적용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더 시스템 랩(THE SYSTEM LAB) 대표 김찬중 건축가와 한양대 장순각 교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관양고 주변 공동주택 4개 블록(A1~A4)에 대한 주택사업 민간사업자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의향서는 28일까지, 9월 15일은 사업확약서, 11월 10일에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민간 사업자는 안양시 관양동 521번지 일원에 분양주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8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시점까지 장기신용등급 하향검토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31일 나신평은 이번 행정조치 영향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사업경쟁력 및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강조했다.
이은미 나이스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학동 및 화정 사고의 처분 결과가 확정된 이후 사업 안정성
한국투자증권은 1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신규 영업 활동이 정지될 가능성이 크다며 올해와 내년 수주 금액을 추정하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 인허가 강화에 따른 착공 일정 지연, 현장 감리 강화에 따른 공사 진행률 하락을 반영해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
삼부토건이 770억 원 규모의 경주시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수주했다.
26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경주시 공동주택 신축사업은 경북 경주시 외동 입실리 산28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로 7개동 아파트 5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계약금액은 770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공사 금액 770억 원은 삼부토건
경기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계기로 용인 플랫폼시티, 평택 현덕지구, 광명 학온, 성남 금토, 안양 관양고, 안양 인덕원 등 도가 주도하는 6개 사업지구에 대한 투기 여부 전수조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5일 감사관을 단장으로 하는 도 차원의 전수조사단을 구성하고 도시주택실과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체 직원 및 가족
삼부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2021년 새해 첫 번째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 규모는 734억 원이다. 이 중 삼부토건의 지분은 187억 원(30%)이고,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4년 2개월)이다.
해당 공사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에 25km 왕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위메프와 함께 전통시장 우수제품을 최대 15%까지 할인 판매하는 ‘청년 MD PICK, 전통시장 특별할인전’을 진행한다.
11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디지털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채용돼 활동하고 있는 청년 MD들이 직접 전통시장 제품을 발굴해 여는 행사다.
청년 MD는 지난달부터 위메프 현업 MD와 함께 온·오프라
정부가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지원 시설 건립을 위한 후보지를 선정하고 자금투입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공동기반시설 설치 후보지 9곳을 선정하고, 국비 165억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복합지원센터에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충남 공주 유구읍 등 2곳이, 공동기반시설로는 광주 동구 서남동,
경기도시공사는 29일 수원광교 204호, 안양관양 56호, 화성진안Ⅰ‧Ⅱ 31호 등 4개 지구 등 총 291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기공식을 개최한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광교신도시 내 13-5-1블록에 위치하며 204호가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12층, 전용면적 36~44㎡으로 구성되며 이 중 고령자를 위한 22가구를
국토교통부는 올해 마지막으로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13곳 5293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29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지하철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지,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단지를 중심으로 한다.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풍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서울오류 행복주택은 총 890가구로 1호선 오류동역에 연접한다.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