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의 동행’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내건 서울시가 미래 소득보장제도 정책을 모색하는 ‘국제 안심소득 포럼’을 6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심소득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도 논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2년 서울 국제 안심소득 포럼’을 이달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한다고
서울시가 올해 선보인 정책 중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정책을 선정한다. 경제·안전·건강·문화·복지 등 30개 뉴스 후보 중 3개까지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서울시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22년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투표대상은 안심소득, 모아주택, 서울런, 광화문광장 재조성, 손목닥터 9988, 책읽는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이태원 참사' 생활안정지원금·장례비·분향소 등 41억 지원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
안심소득 시범사업·영유아 돌봄수당 등 시행수도권 폭우 피해 막을 '대심도 빗물터널' 추진마포구 신규자원회수시설·TBS 등 해결할 과제도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일 민선 8기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 철학으로 내세운 지 100일
서울시는 민선8기 4급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가 약자와의 동행 등 핵심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부서장에 대한 인사인 만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유능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4급 이상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서울을 '약자 동행 특별시'로 만들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도시정상회의(WCS)’ 개회식 특별연설에서 "서울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대한민국이 너무 빠른 속도로 발전해 오는 과정에서 빈부격차는 심화되고 누군가는 소외받는 짙은 그늘이 생겼다"며
지난 1년간 안심소득 사업을 준비했던 과정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마음이 울컥했어요. 안심소득은 우리나라에서도 최초지만 전 세계에서도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에요. 어디서도 해본 적이 없죠. 그래서 사업 설계부터 시작해 선발 과정까지 하나하나 리스트를 꾸려서 꼼꼼하게 준비했죠. 31명의 안심소득 자문위원도 국내 중앙부처, 국책 연구기관 등을 통해 한 분씩 다
민선 8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동행·매력 특별시’ㆍ‘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4일 오세훈 시장은 '안심소득 시범사업'의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생계·교육·주거·의료 등 취약계층에게 가장 절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4대 정책의 틀을 마련했다”며 “오늘은 우리 사회의 최대 문제점인 빈부 격차의
이날 취임사에서 민선 8기 정책 방향 제시‘약자와의 동행’ 시정 최우선 가치로 정책 적용주택 정책·글로벌 도시·서울시 바로세우기 추진
앞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민선 8기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약자와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온라인 취임식을 열고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사 전문이다.
<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제39대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먼저, 다시 이
이날 취임사에서 민선 8기 정책 방향 제시‘약자와의 동행’ 최우선 가치로 정책 적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일 오 시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민선 8기 정책의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약자와의 동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은 물론 ‘풀뿌리’에 해당하는 지방의회 권력도 손에 쥐었다.
17개 시도에서 전체 779명을 선출한 광역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491곳, 민주당은 280곳에서 승리했다. 특히 서울시의회는 전체 110석 가운데 민주당이 4년 전 102석을 차지해 승리한 결과가 뒤집혔다.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지역구 70석,
2026년까지 서울형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 확대“취약계층, 생계·주거·교육·의료 지원 4대 축 완성”
“위기 상황에서 보호돼야 할 취약계층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튼튼한 공공의료 시스템을 확충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서울시 공공의료 혁신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2년 남짓 코로나를 겪으며 어르신·노숙인·장애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 전과 비교해 변했냐고 하는데, 주변 평은 '변한 게 없다'는 것으로 귀결되고 있다."
25일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민선7기 마지막 해를 맞아 서울시 기자단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이 오 시장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김 의장은 "10년 전 그만둘 때 의지와 무관하게 정책적 오판,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공약사업이 반영된 추가경정예산안이 서울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교통비 70만 원을 지원하고, 19~24세 청년 대중교통 요금 지원 대상 인원도 2배로 늘린다.
임산부 1인당 교통비 70만 원 지원
13일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7월부터 1인당 교통비 70만
총 500가구를 선정하는 서울시의 오세훈표 복지모델인 ‘안심소득’ 시범사업에 약 3만4000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안심소득 참여가구를 모집한 결과 3만4000가구가 몰려 약 6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오 시장의 공약사업인 안심소득은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
6월 지방선거 승리할 것…시의회와 대립엔 사과
“더불어민주당이 시의회의 절대다수 의석과 서울 25개 자치구 중 24개 구청장 자리를 차지하는 등 녹록지 않은 환경이었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약속을 지킨다는 일념으로 189개 공약 단 하나도 포기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
주택 정책, 재개발ㆍ재건축 방침 대전환안심소득 포함해 각종 복지제도 신설'서울비전 2030' 등 중장기 계획 수립시민단체ㆍ서울시의회와 긴장감
서울시장을 5년 한다는 전제로 계획을 세우고 일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치러진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수차례 반복한 말이다. 선거는 물론 취임 초부터 그는 재선을 염두에 두며 5년간 서울시정을 책임지겠다
서울시가 ‘안심소득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공개모집으로 지원집단 500가구뿐만 아니라 비교집단 1000가구 이상도 함께 선정한다. 지원집단과 비교집단의 변화를 지원 기간 3년을 포함해 총 5년간 시계열 순으로 조사ㆍ연구한다. 일ㆍ고용, 가계관리, 삶의 태도 등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안심소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