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자가 사망했다.
10일 오전 3시 55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 규모의 주택이 모두 타고, 80대 A 씨와 50대 아들 B 씨가 숨졌다.
집안에 있던 B 씨의 어머니는 불길을 빠져나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안
17일 오전 11시 22분께 안동 풍산읍의 음식물자원화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 안동 풍산읍 마애리에 위치한 한 음식물자원화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중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사이트는 안동시에서 발송된 재난 문자메시지를 안내하고 인근 주민의 안전상 주의를 당부했다.
안동화재
안동화재로 시가지 일대가 마비됐다.
6일 오전 9시 54분께 경북 안동시 노하동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5t 탱크로리가 화물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트럭과 유조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경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했으나 화재가 번져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전자들은 스스로 차에서 탈출했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다.
소방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