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와 함께 2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카페 그런,날’을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으로 새롭게 오픈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 일하는 학교 이인환 이사장, 일경험 프로그램 청년 등이 참석해 재능기부 카페 12호점의 새로
온·오프라인으로 전국 4개 캠퍼스 수료생 300여 명 참석교육부터 취업까지 종합 지원,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
삼성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5기 수료식을 열었다.
행사 현장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
숭실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16일 ‘청년 취업준비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취업준비생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 향후 정책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과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숭실대학교 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조승호 학생처장과 고용노동부 권창준 청년고용정책관, 이지영 청년
조선업 특별고용지원 업종 및 거제, 군산 등 7개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제9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및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연장 검토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및 거제, 울산 동구, 창원 진해구, 군산, 경남 고성, 목포·영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발생한 여수시 소재 이일산업 폭발‧화재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사고조사를 당부하고, 유사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긴급점검을 지시했다.
안 장관은 14일 여수지청에서 5개 지방노동청장 및 7개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폭발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영상회의'를 열었다.
전날 여수산단 내 이일산업의 화학물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직자에게 훈련·자격·임금·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잡케어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 정식으로 개시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능형 직업상담지원서비스인 잡케어 서비스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정보원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공지능 기술로 직무역량을 자동 분석해 훈련·
경제계가 “경제·산업구조의 대전환 시대에 세계 최하위 수준의 대립적 노사관계를 변화시키지 못하면 노사 모두 위기를 맞을 것”이라며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9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우리나라 노사관계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지금 세계는 AI(인공지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년간 청년 일자라 4만 6000개 창출을 약속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 참여 기업 중 가장 큰 일자리 창출 규모다.
국무조정실은 22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정 회장 등이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3년간 직접채용 3만 명, 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년간 청년 일자라 4만 6000개 창출을 약속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희망ON 프로젝트 참여 기업 중 가장 큰 일자리 창출 규모다.
국무조정실은 22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정 회장 등이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청년희망 ON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3년간 직접채용 3만 명, 인
한미 양국 정부가 근로자의 노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장관급)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가 주관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타이 대표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안 장관은 면담에서 근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정몽구 재단)이 현대차그룹과 함께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 ‘H-온드림’이 지난 10년간의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17일 정몽구 재단은 서울 마곡에 자리한 ‘더 플러스’에서 ‘2021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의 최종 성과 공유회인 ‘2021 파이널 임팩트 데이(Final Impact Day)’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서울 금천구 가산데이터허브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소화약제(이산화탄소)가 누출돼 일하던 노동자 2명이 목숨을 잃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산업재해 예방 주무 부처인 고용노동부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안경덕 고용부 장관이 정부의 산재 사망 사고 감축 미흡으로 여당 의원들로부터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고용 응원 콘퍼런스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였고, 10개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기업·단체(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롯데, 삼양식품, 광주과학기술원 컨소시엄, KT,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스타벅스, KT&G), 청년단체, 청년 등이 참석
중소규모 건설·제조업 사업장 882곳이 추락·끼임 사고 안전 조치 불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 적발됐다. 이중 611곳이 입건(사법조치)됐다.
고용부는 산재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중소규모 건설·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올해 8월 30일~10월 31일 실시한 ‘집중 단속기간’ 운영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단속은 3대 안전조치(추락 안
정부가 이달 1일부터 시행된 위드 코로나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과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고려해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입국을 대폭 허용한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경기도 안산에 있는 외국인 고용사업장인 중일을 방문해 사업장의 인력난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안 장관은 "중소기업, 농어촌 등 현장의 장기화된 인력난과 방역체계가 단계
고용노동부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중인 청년 구직자(만 18∼34세)를 대상으로 SK하이닉스, LG전자, 롯데호텔, 스타벅스가 참여하는 일경험프로그램 훈련연계형 사업을 내달 1일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체험형‧인턴형 외에 기초 직무교육과 각 기업별 심화교육‧현장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참여자들의 취업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일경험
정부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취업 대비 모의 면접을 신설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이 청년 취업난 해소로 이어지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제2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열고 ‘취업준비생 애로 경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안경덕 고용부 장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버스)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 9번째 기업으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서울 중구 소재 스타벅스 교육장에서 스타벅스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벅스를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9번째 기업으로 인증했다.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는 청년고용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정부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