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3일 현아의 소속사 AT AREA(앳에어리어)는 “최근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가수들의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미성년자 팀원과의 교제에 대해 해명했다.
3일 영제이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A와의 교제 중인 건 사실”이라며 미성년자 팀원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영제이는 “다만 A가 성인이 된 이후인 올해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시작한 것”이라며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점을 고려해 A의 부모님께 허락을 구
배우 이재욱과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짧은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2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카리나와 이재욱은 공개열애 5주만에 이별했다. 각종 악플로 인한 심적 고통과 팬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이 결별의 주된 원인으로 그려진다. 실제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악플로 인해 법적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본업에 충실하며 서로를 연예계 동료로
가수 보아가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의 ‘오픈 인터뷰’ 코너에는 13세에 데뷔해 어느덧 24년 차가 된 보아가 출연해 K팝의 현주소를 돌아봤다.
이날 보아는 영화 ‘트루먼 쇼’처럼 생중계되는 삶에 대해 “연예인도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공개된 삶을 살아야 하는 연예인들을 화풀이 대상
가수 보아가 악플러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29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며 자신을 공격하는 악플러들에 일침했다.
보아는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라며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마”라고 일갈
티아라 출신 아름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29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세상 사람 모두를 좋아했는데 모두가 행복하기만 바랐는데, 인류애 사라지게 하는 악마들이 너무 싫다”라고 털어놨다.
아름은 “그럼에도 세상 밖으로 나가 사람을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이 참 괴롭다”라며 “앞에선 웃고 뒤에선 칼 들고 있는 자들이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고 있음을 알렸다.
29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라며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이번 분기에도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
배우 한소희가 최근 열애설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다시금 언급하며 해명했다.
한소희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라며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 철없던 시절과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행동을 잡아주며 건강해진다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히 (혜리와 류준열은) 작
그룹 르세라핌이 악성 댓글에 엄중 대응을 밝혔다.
22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 위버스 계정을 통해 “르세라핌에 대한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 중”이라며 이 같이 알렸다.
쏘스뮤직은 “최근 아티스트 개개인을 향한 악의적 인신공격 및 익명성을 이용한 선을 넘는
가수 이찬원이 가짜뉴스로 고통받은 경험을 털어놓았다.
20일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에서는 ‘군중심리’를 주제로 음모와 루머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대들의 단톡방에서 시작된 살인사건부터 비열한 대통령 선거전을 만든 정치인까지 타인의 마음을 조종하는 이들의 ‘한끗차이’가 드러났다.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의 환승연애 의혹을 해명할 때 사용했던 사진 속 ‘칼을 든 강아지’가 뜻밖의 명성을 얻었다. 실제 강아지 사진 속 주인이 직접 등장해 “우리집 강아지가 갑자기 슈스(슈퍼스타)가 됐다”며 얼떨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19일 사진 속 강아지 주인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집 강아지가 갑자기 슈스가 됐다’고 적으며 영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이 일본풍 주점에 ‘매국노’라고 적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일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안산은 자신의 SNS을 통해 “최근 저의 언행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스페샬나잇트 대표님, 점주분들, 관련 외식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안산은 전날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선수가 일본풍 주점에 ‘매국노’라고 적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자영업자 단체로부터 고소당했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자영업자 단체 ‘자영업연대’는 “안산이 일본풍 주점에 매국노라고 주장하며 선량한 자영업자 전체를 모욕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산의 경솔한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무분별한 추측성 글과 악플에 대한 강경대응을 밝혔다.
앞서 15일 하와이에 머물던 한 네티즌의 목격담으로 불거진 열애설에 류준열과 한소희의 소속사는 “개인일정”, “사생활” 등으로 일축하며 이렇다 할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류준열과 7년간 공개 연애 상대였던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인스타그램에 “재
양궁 선수 안산이 광주에 있는 한 일본풍 술집 인테리어를 두고 '매국노'로 저격한 가운데 해당 점주는 한 순간에 친일파로 몰렸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선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광판 사진을 올렸다. 전광판에는 '국제선 출국(일본행)'을 뜻하는 일본식 한자 문구 '国際線 出発(日本行)'가 쓰여있었고, 안산은
배우 한소희와의 열애설 인정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에 배우 류준열이 ‘강경 대응’을 예고 하고 나섰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6일 “류준열이 올 초부터 한소희와 좋은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결별 이후 한소희를 알게 되었고 최근 마음을 확인한 것”이라며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해 배우의
배우 한소희(29)가 류준열(37)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미지 실추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밝혔다.
16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 나가는 사이는 맞다”라며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해당 글에 달리는 댓글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해명과 사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소희의 글을 본 한 네티즌은 “억울
확인 안된 가십거리로 폭로ㆍ고발ㆍ저격시청자에 악성 댓글ㆍ금전적 후원 유도유튜브 '삼진아웃제' 있지만 유명무실
온라인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상을 공유하는 유튜브도 성장하게 됐다.
오늘날 유튜브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하고 재밌는 콘텐츠를 제공하지만, 구독과 조회 수 기준의 수익구조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셨다가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비판받고 있다. 친이스라엘 기업으로 분류된 기업에 대한 불매 운동 여파가 K팝 아티스트들에게까지 미치는 모양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윤진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셨다는 이유로 일부 해외 팬들이 악성댓글을 달고 있다는 내용이다. 허윤진의 개인 채널을 방문한 해외 네티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5년째 스토킹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8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분, 벌써 4~5년째 된 거 같다”라며 이 같은 글을 남겼다.
김수민은 “회사에 다닐 때도 본인이 남친이라고 꽃집에 주문 넣고, 회사로 계속 꽃 배송하고 배송 완료 인증으로 꽃집 사장님께 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