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 아파트 임대수익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에서는 전라남도가 6%에 가까운 수익률을 보여 '랭킹 1위'에 올랐다.
23일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임대 수익률은 연 4.04%로 조사됐다. 임대수익률은 각종 세금, 거래 및 보유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수익률을 말한다.
우선 서울의 평균
4·1 부동산 종합대책에도 주택 매매거래는 살아나지 않고 아파트시장의 이상현상은 심화하고 있다.
여름철 비수기인데도 수도권 아파트 전세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전세의 월세(반전세 포함) 전환도 늘어나고 있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7일 기준 2.32%를 기록해 작년 연간 상승률인 1.71%를 웃
수도권 아파트 평균 임대수익률이 연 4.19%인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은 부동산정보사이트 KB부동산 알리지(R-easy, www.kbreasy.com)를 통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 임대수익률 실태를 조사,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6061개 단지, 280만4712 가구의 평균 임대수익률은 2월말 현재 연 4.19
서울 업무시설 주변 소형아파트 임대수익률이 오피스텔 수익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는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4년 연속 하락하면서 지난 해에는 전국 평균 6%이하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반면 소형아파트 수익률은 꾸준히 상승해 강남구 삼성동, 역삼동, 마포구 공덕동, 신공덕동, 상암동, 중구 신당동을 중심으로 4~6%대 수익률을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