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8일 오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여의도에 들어설 '제2제송문화회관(가칭)'의 디자인공모 대시민 포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과 수변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제2 세종문화회관 기획 디자인 공모를 시행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5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들은 대시민 포럼에서 공개된다.
공개되는 작품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까지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 고객 참여형 전시 체험 행사 ‘에듀테크 페어(Edu Tech Fair)’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총 6개 국내 ICT 전문 기업이 참여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경험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교육 및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콘텐츠 기업 ‘밀레니얼 웍스’는 버추얼 캐릭터를 활용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흰디’와 함께하는 ‘판교랜드, 테크 앤 드림(Tech and Dream)’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흰디는 현대백화점이 고객들과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흰색 강아지를 모티브로 2019년 처음 선보인 자체 캐릭터다. 이번 행사 콘셉트는 '행복의 순간'을
현대차, 세 자릿수 규모 IT 경력직 채용2025년까지 SDV 체제 전환 가속화 목표인포테인먼트 등 기타 분야도 상시 채용
현대자동차가 생산직에 이어 올 상반기 대규모 IT 경력 인재를 채용한다.
현대차는 15일부터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ICT본부 전 부문에 걸쳐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IT
카카오뱅크는 서버 개발자 경력 집중 채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우수 기술 인력을 대거 채용해 개인사업자 금융 상품 등 카카오뱅크만의 플랫폼 역량이 담긴 신규 서비스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모집 분야는 △서버 개발 △뱅킹API 개발 △고객서비스 개발 △서비스 아키텍트 △뱅킹 아키텍트 등 5개 직무로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서류
대규모 인재 채용을 앞둔 현대오토에버가 모든 신입 사원 지원자에게 코딩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오토에버는 18일 인재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차량 소프트웨어(SW), 스마트X 등 다양한 모빌리티 테크 분야에서 연구 및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서다.
이번 채용은 ICT, 차량 SW 분야의 △PM △SW(프론트엔드/백엔드) △아키텍트 △데이터 분석
LG전자가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전날 김병훈 최고기술책임자(CTOㆍ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전문가 온라인 인증식이 열렸다. 지난해 소프트웨어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친 임직원 120여 명에게 NFT(대체불가토큰) 인
LG전자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처음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수료식을 열었다.
LG전자는 뉴노멀 시대에 맞춰 소프트웨어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친 직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수료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메타버스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초 사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이번 칼럼은 문과에서 최근 가장 인기가 많은 학부라고 생각이 드는 미디어학부 또는 언론홍보영상학부 입니다. 마케팅, PD, 방송일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경쟁률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학부입니다. 과거에는 신문방송학과로 이름을 불리었지만, 최근에는 언론홍보영상학부, 미디어학부의 이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라면
메타버스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졌다. 필자가 최근 참석한 조찬회, 학회, 세미나 중 메타버스에 대한 논의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메타버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최근 하락했다. 구글 트렌드와 네이버 데이터 랩으로 조회하면 대중의 관심 하락세가 확연하다. 그렇다고 메타버스를 짧은 생애주기를 가진 FAD(For A Day)나 마이크로 트렌드로 취급하는
KB국민은행은 1일 테크그룹 소속 테크기술본부장에 박기은 전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네이버 서비스플랫폼개발센터 팀장,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서비스사업본부 수석아키텍트를 거친 플랫폼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이다.
KB국민은행은 ICT분야에 높은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 전문가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격 보안 서비스 무료 체험 이벤트를 연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격 보안 서비스인 ‘섹옵스(SecOps)’의 원격 보안 서비스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섹옵스는 클라우드 보안 전문 아키텍트, 통합된 솔루션 및 운영 정책, 모니터링, 지능 분석을 통한 자동
현대중공업과 두산이 로봇 인재 영입을 두고 각축전 벌이고 있다.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가 앞으로 200조 원까지 성장해서다. 양사는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현대ㆍ두산, ‘로봇 인재’ 모시기 나섰다.
3일 현대로보틱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8일까지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현대로보틱스는 현대중공업그룹의
1일 소프트웨어 전문가 온라인 인증식 진행소프트웨어 전문가 누적 500명 상회…2023년까지 현재의 2배 목표
LG전자가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키우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LG전자가 현재까지 선발한 소프트웨어 전문가는 모두 500명이 넘는다.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써 2023년까지 2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LG전자
소프트웨어(SW) 프리랜서도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에 포함돼 올해 7월부터 산재보험 가입을 적용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장기간 근로 등으로 업무상 재해 위험성이 큰 SW 프리랜서를 산재보험법상 특고로 신규 지정해 7월 1일부터 산재보험 보호를 받도록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주요 행사인 '세이프 포럼'에 인텔을 비롯해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주요 반도체 자동화 설계 소프트웨어 업체 리더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포럼을 통해 삼성전자는 파트너사들과 팹리스(칩 설계 전문) 업체 간의 협업 및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확대를 꾀할 계획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서도 스타트업계는 개발자 채용에 분주한 모습이다.
7일 IT 기반 스타트업계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은 IT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인 개발자 직군에 크게 투자하는 모양새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실무 교육을 통해 양성한 4차 산업 핵심 분야의 예비 산업 역군 246명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초기부터 교육기관과 수요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기업 수요로 설계된 맞춤형 교육과정과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양성된 교육생을 매칭하여 취업과 연계하는 것이 특
삼성전자가 중국 대형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만들어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중국 바이두(Baidu)의 14나노 공정 기반 AI 칩 ‘쿤룬(KUNLUN)’을 내년 초에 양산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와 바이두의 첫 파운드리 협력으로 삼성전자는 클라우드, 엣지컴퓨팅 등에 활용될 수 있는 AI 칩까지 파운드리
코스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2일 코스콤에 따르면 대한민국 자본시장 IT 인프라의 미래를 이끌 창의적이고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경력직원과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이번 경력직원 채용 분야는 △데이터 분석 △데이터플랫폼 아키텍트(Data Engineer) △금융투자업계 서비스(상품) 기획 △금융 클라우드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