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책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프로젝트 '힐스 리더 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마케팅/캠페인 분야 SNS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힐스 리더 캠페인은 힐
현대건설은 큐레이팅 서점 아크앤북,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손잡고 힐스테이트 입주민을 위한 '순환의 서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순환의 서가는 단지 내 도서관의 지속적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입주민의 이용률·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을 개선하고자 시작됐다. 분기별로 일부 도서를 신간으로 교체하고 교체된 책은 기부를 통해 포괄적 의미의
CBRE코리아는 서울 여의도 TP타워의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TP타워는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지하보도로 연결된 초역세권 복합 빌딩이다. 지하 6층~지상 42층, 연면적 14만1691㎡ 규모로 신한증권과 키움증권, 신한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30일까지 국가보훈처가 진행한 6ㆍ25전쟁 참전용사 메이크오버 사진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이크오버 사진 작품에는 패션 전문가가 스타일링에 참여해 6·25전쟁 참전용사 9명의 외모와 패션을 바꾼 새로운 모습을 담았다.
작품은 신촌점 본관 6층과 유플렉스 12층 복합문화서점 '아크앤북'에 전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0 미술주간'이 전국 전시기관 300여 곳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0 미술주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대면·비대면 연계 프로그램들이 확대됐다.
코로나19로 전시장 방문
“그야말로 고객의 일상에서 골목(코너)을 돌면 만나는 고객 생활의 편의를 위한 공간과 콘텐츠로 재구성하겠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이 2018년 3월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밝힌 신사업 중 하나인 ‘코너스(CORNERS)’에 대한 포부다.
홈플러스는 임 사장이 취임 직후부터 구상해왔던 새로운 콘셉트의 패밀리 커뮤니티 몰 ‘코너스(CORNE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가 최근 서울 시내 핫 플레이스 곳곳에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단일 뷰티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화장품 성지로 불리는 브랜드 체험 라운지 ‘아모레 성수’ 등에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와 ‘더 세리프(The Serif)’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촌점 유플렉스가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최근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가 하면, 글로벌 최대 화장품 편집숍도 유치하는 등 신(新) 소비주체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11일 신촌점 유플렉스 4개층(영업면적 2100㎡, 635평)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대학생 등 젊은 유동인구를 잡기 위해 매장 새 단장에 나선다. 게임 굿즈(goods· 팬상품) 매장을 유치하거나 젊은 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 등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한데 모아 젊은 고객 잡기에 공들인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게임업체 넷마블과 손잡고 26일 신촌점 지하 2층 팝 스트리트에 13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2020년도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의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는 만큼이나 자기 인생도 스스로 매니지먼트하기를 바라는 것은 누구나 가지는 마음일 것이다.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의 모습을 알아야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기가 더 쉬울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낸 ‘트렌드 코리아 2020’을 읽었다. 책에서
당신의 아지트는 어디인가? 물론 특정한 한 곳만을 아지트로 삼은 사람도 있겠지만 날씨, 기분, 개인 욕구에 따라 가고 싶은 장소가 달라지기도 한다. ‘2019 시니어 아지트’ 설문조사에서 ‘시니어를 위해 생겨났으면 하는 아지트 유형은?’이라는 질문에 대다수가 문화공간, 학습터, 쉼터를 꼽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즐기고,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쉬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