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용산공원 반환부지 임시개방 구역 일대에서 펼쳐진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 및 장교숙소 5단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장소별 특색에 맞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아동친화도시 부문… 아동권리·환경·안전·교육 등 분야 체계적 정책 인정받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아이 좋아용 어린이식당’ 등 우수사례 다수
용인특례시는 ‘2024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서 ‘아동친화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
경기도는 ‘2024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상에 용인특례시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시군에서 발굴한 지역맞춤형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을 평가함으로써 정책 관심도를 제고하고, 타 시군에 우수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7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경기 용인특례시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생애주기별 99개 사업에 총 6265억 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용인시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용인만의 인구구조 흐름을 반영한 대책인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올해 정책목표를 △결혼과 출산 △양육이
반려동물 소유권을 포기하고 파양했더라도 보호소가 해당 동물을 계약대로 보살피지 못했다면 반려동물과 파양 비용 반환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아이조아 서울점의 파양·입소각서를 심사해 파양 동물 입소 후 반환·환불 불가 등의 불공정 약관을 시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반려동물 파양은 동물을 기르지 못하게 된 주인이 동물의 보호·관리와 재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TV조선 아나운서인 이하정이 퇴사를 결정했다.
이하정은 3일 자신의 SNS에 "개국 때부터 함께했던 TV조선을 떠나게 됐다. 2005년 MBC 아나운서국 입사를 시작으로 저의 15년 넘는 직장 생활은 끝이 난다. 직장인에서 자유인이 되다 보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재미있게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려 한다"라고
한화생명의 ‘라이프 플러스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은 업계 최초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신개념 건강증진형 상품이다.
아이의 양치습관을 증강현실 앱을 통해 측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선물과 보험료 할인을 해준다.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 전동칫솔은 모션센싱 기술이 탑재돼 꼼꼼히 이를 잘 닦았는지 알 수 있다. 양치습관은 앱에 자동으로 기록된다. 스마트폰 앱을
강다솜 MBC 아나운서가 9월의 신부가 된다.
28일 MBC에 따르면 강다솜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9월 1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M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신랑은 나와 가장 친한 친구"라며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즐겁다. 자상하고 따뜻해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뻐서 가끔 심쿵
대한항공은 26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 빌딩 내 ‘일우 스페이스’에서 제5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행기, 아트가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7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80여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김민경·김민승·노아영 씨 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정준호가 주목받자 그의 아내 이하정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하정은 2005년 1200: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하정은 입사 당시 백지연 앵커의 수제자로도 유명했다. 그는 백지연 앵커가 운영하는 스피치 아카데미에 다니며 MBC에 지원에 최종 합격했다.
이하정은 2008년 1월 21대 뽀미 언니
나경은, 22대 뽀미 언니 시절 눈길…"슈퍼주니어 신동도 풋풋하네"
유재석 나경은 커플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은 커플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나경은의 과거 뽀미 언니 시절 모습도 눈길을 끈다.
나경은은 출산을 앞둔 지난 2010년까지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뽀뽀뽀 아이조아'에서 22대 뽀미 언니로 활동했다. 나경은은 아이돌 그룹 슈
교수, 연구원, 전‧현직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 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서 보육교사에게 맞춤형·수평적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아이조아 맞춤 컨설팅’이 올해 확대 운영된다.
시는 대상 어린이집을 지난해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방문횟수는 3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영아보육과정(0~2세 과정)을 진행하는 가정 어린이집
서울시는 장난감이나 육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아이조아~서울’ 나눔장터가 24일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역사 내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실시해 4회째를 맞는다. 장터에서 육아용품을 판매하려면 녹색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seoultoy.or.kr)에 판매자 신청서를 등록하거
서울시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내 녹색장난감도서관 앞에서 육아용품 벼룩시장 '아이조아∼ 서울 나눔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벼룩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물건은 의류, 장난감, 육아용품, 도서고 등으로 수량은 80개 이내로 제한된다.
참여하려면 홈페이지(http://seoultoy.or.kr)에 신청서를 등록하거나 신청
서울시는 25개 모든 자치구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를 1곳씩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자치구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보육정보센터와 영유아플라자를 통합해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센터는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긴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잠시 맡기는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대소변 가리기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박상권-김소영 앵커가 나선다.
MBC는 10일 박상권-김소영 앵커가 지난주 선발과정과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7년 MBC 보도국에 입사한 박상권 앵커는 사회부, 경제부를 두루 거치고, 2007년부터 4년간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했다
MBC 간판 유아용 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조아’가 7일 7754회를 마지막으로 폐지 된다는 소식에 시청자 게시판에 종영 반대의 움직임 일고 있다.
왕영은 아나운서가 뽀미 언니를 했을 때 즐겨봤다는 한 네티즌은 “포맷을 좀 변경 하더라도, 폐지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글을 올려 다른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
이어 ‘종영 결사반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뽀뽀뽀 폐지, 지드래곤
지드래곤이 뽀뽀뽀 폐지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헤어질 때 또 만나요 뽀뽀뽀. 괜히 슬퍼지는 이 기분은 뭐지 휴 어쨌든 잘가요 '뽀뽀뽀'"라는 글을 올렸다.
'뽀뽀뽀' 폐지 소식에 뽀뽀뽀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지드래곤이 아쉬운 심경을 밝힌 것.
앞서 MBC 측
MBC 가 ‘뽀뽀뽀 아이조아’의 전격 폐지 입장을 밝히면서 시청자와 네티즌의 비난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MBC ‘뽀뽀뽀’는1981년 5월 25일 첫 방송해, 32년 동안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MBC는 7일 7754회를 마지막으로 ‘뽀뽀뽀 아이조아’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렸을 때 학교가
MBC가 간판 유아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조아’가 7일 7754회를 마지막으로 폐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뽀뽀뽀 아이조아’가 어떤 프로그램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뽀뽀뽀 아이조아’는 지난 1981년 5월 25일 아침 ‘뽀뽀뽀’로 첫 방송하면서 당시 유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이다. 특히 진행자를 특유의 호칭 뽀미언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