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 중에서도 강세를 나타내는 종목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스카이뉴팜과 보광티에스는 거래제한폭까지 급등하고 있다. 거래량 또한 스카이뉴팜은 500만주를 넘었으며 보광티에스는 150만주를 넘었다.
또한 이날 신규상장한 아이씨디와 엠게임은 10% 이상 급등중이다. 특히 아이씨디는 공모가 3만4000원보다 높은 6
새내기주인 아이씨디가 증시 입성 첫날 공모가 두배에 달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아이씨디는 공모가 3만4000원보다 3만3700원 높은 6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씨디는 TFT-LCD와 AMOLED 제조과정인 ‘증착’과 ‘식각’ 단계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전 공정 장비 제조업체다.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아몰레드(AMOLED,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 전공정 장비 전문기업 아이씨디는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밴드 상단을 초과한 3만4000원에 결정됐다고 밝혔다.
아이씨디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공모물량 중 80%인 124만주에 대해 실시한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는 증권사·저축은행· 보험사 등 총 247개 기관이 참여했다. 신청물량은 약 2억400만주에
최근 증시가 대외 불안감에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자 장외시장에서도 따뜻한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중소형주의 인기몰이가 지속되는 가운데 청약을 앞둔 코스닥 예비상장사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21일 증권정보 제공업체 피스탁(PSTOCK)에 따르면 최근 수요예측을 진행하거나, 공모주 청약을 앞둔 경봉, 아이씨디, 제닉, 화진, 제이씨케미칼 등은
국내 유일의 아몰레드(AMOLED) 전(前) 공정 장비 전문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한다.
이승호 아이씨디 대표는 13일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기업 공개를,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인 성장을 이루는 계기로 삼겠다”며 “특히 드라이 에처(Dry Etcher) 시장을 선점해 글로벌 기업으로 커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이씨디는 휴대폰, 모니터, TV등의
2일 장외주요종목에서는 삼성계열주의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SDS(12만1000원)는 2.11% 상승했지만 세메스는 0.75% 하락한 19만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홈네트워크 전문업체 서울통신기술(5만8000원)은 약보합세를 세크론(6만원)과 삼성메디슨(7300원)은 움직임이 없었다.
범현대계열의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카드는 나란히 소폭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나이벡, 신흥기계, 아이씨디, 옵티시스, 씨엔플러스 등 5개 기업이 신청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공모예정금액이 65억3000만~79억30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8900~1만800원이다. 신흥기계의 공모예정금액과 주당예정발행가액은 각각 110억3000만~121억3000만원, 7000~770
장외 주요종목들 중에서 미래에셋생명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보험주들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국민연금으로부터 1500억원 투자 유치로 상장일정이 다소 앞당겨질 것이라는 호재에 8.63%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1만700원을 기록했다. 교보생명(24만5000원), KDB생명(3850원)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해외 플랜트 수주 부진 등 국내 주택시황 장기 침
코스닥 시장은 지난주에 총 4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주(2월28일~3월4일)에는 쓰리피시스템(주), (주)넥스트아이, (주)테스나(이상 2월 28일), (주)아이씨디(3월 4일)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거래소는 "올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곳은 재상장기업 두 곳과 외국기업 한
장외 주요종목들은 8일 하락세가 우세했다.
옛 대우 계열사였던 대우정보시스템은 조정을 받으며 8750원으로 0.57% 소폭 하락했다.
박현주 회장은 올 한해 미래에셋생명 상장 등 미래에셋그룹의 계열사들의 변동을 예고했지만 미래에셋생명은 1만1450원으로 1.29% 하락했다.
삼성계열주인 세크론은 8만1500원으로 1.88% 상승했지만
장외 주요종목들은 20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장외 생보사주인 미래에셋생명은 1만1250원에서 강보합권을 유지하다가 2.67% 상승하며 1만1550원을 기록했다. kdb생명은 5150원에서 4거래일 동안 움직임이 없었다.
장외 건설주에서 SK건설은 홀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SK건설은 6만7500원으로 7거래일 전 4만원대 후반에서 오름세
장외 주요 종목들은 30일 하락세 및 관망세를 보였다.
IT계열주인 삼성SDS와 서울통신기술은 하락했다.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더불어 삼성SDS의 내년 상장 가능성이 부각이 되는 와중에도 삼성SDS(15만4000원, -2.07%)의 하락세는 계속되고 있다.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7만6000원)은 5.0% 하락했다. 삼성SDS와 함께
장외 주요종목들은 19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SDS는 상장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3.83% 상승하며 15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장을 마쳤다. 같은 IT계열주인 서울통신기술(+0.73%)과 엘지씨엔에스(+0.48%)는 각각 6만9250원, 3만1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현대건설의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4.41% 상승하며 33만원대 진
장외 주요종목둘운 16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생보사의 실적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해 가면서 생보사들의 순이익 증가 소식이 전해 졌지만 미래에셋생명은 하락세를 보이고 교보생명과 kdb생명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비상장 생보사 중 전년대비 순이익이 증가율이 86.2%로 가장 큰 교보생명은 24만500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생
장외 주요 종목들은 12일 업종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홈네트웍스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3.68%, 7만500원)은 7만원대를 넘어서며 52주 최고가를 연신 갈아치웠다.
같은 IT업종인 삼성SDS와 엘지씨엔에스는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SDS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4만원대를 가까스로 지켰고 엘지씨엔에스도 2.79% 하락하며 3만20
장외 주요 종목들은 25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생보사주에서는 kdb생명이 1.60% 하락하며 6100원대로 떨어졌고 미래에셋생명은 1만2900원으로 가격 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상승세가 우세했다. 현대로지엠(+1.66%)과 현대아산(+1.50%), 현대위아(+0.11%)는 각각 9200원, 1만150원, 8만8100원으로
장외 주요 종목들은 13일 하락세 및 관망세를 보였다.
생보사주들은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생명은 전일보다 0.38% 하락하며 1만3100원으로 장을 마쳤고 KDB생명도 8.45% 내리며 7000원대에서 벗어나며 생보사주들은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다.
IT계열주에서는 삼성SDS가 홀로 0.19% 하락하며 12만8000원을 기록했다. 서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