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회의 3곳·소속 위원회 16곳 한자리…행안부 장관도 배석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 주재에 나선다. 대통령 자문회의 3곳과 대통령 소속 위원회 16곳이 청와대에 모여 정부 핵심 과제의 진행 상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주재
대통령 소속 ‘제9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위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출범한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인 김원중 씨를 위원장으로 위촉한 데 이어 이날 민간위원 1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김미소 디엠지(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총감독 △김병수 도시기획자 △박시양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재정경제부 신임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이 발탁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이날 임명된 허 차관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및 개발금융국장 등을 거친 정통 관료 출신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용, 음악, 문화일반 분야 위원 3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3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신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위원은 △구문모(한라대학교 연구교수) △성기숙(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왕치선(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 등 3명이다.
문체부는 위원
3개 수사권 재조정안 축조심사하다 안건조정위 회부탈당시킨 민형배 이용해 8분 만에 전체회의 상정국민의힘 '육탄 반발' 가운데 민주 단독처리"합의해놓고 이중적" vs "위장탈당 절차 하자"소수당 위한 안건조정위, 민주 10번째 강행처리 악용필리버스터, 정의당 포섭해 중단 혹은 회기 쪼개 강제종료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수완박’(검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오는 25일 예정된 광주·전남 경선에 대비해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이날 화상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전환 산업과 4차 산업혁명 등에 특화된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먼저 에너지전환 산업 관련, “신안과 여수 등지에 추진 중인 해상풍력발전이 조기에 실현되도록 적극 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국가 조직으로 일원화하는 내용으로, 공공기관인 아시아문화원이 사업·조직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흡수·통합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으로 두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재단을 설립해 어린이 체험과 교육시설 등 각종 사업을 수행한다.
또 이 같은
與 "공항에 필요한 최소 시설 한정"했다지만…공항 건설비만 10조 이상 전망부산시장 선거 의식해 깊은 고민 없이 대규모 국책사업 번갯불에 콩 볶기식으로 했다는 비판가덕도신공항 포함 文정권 들어 예타 면제만 100조 넘어…4대강 논란 MB도 60조 그쳐
19일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특별법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대해 "역대 가장 좋은 성과를 낸 당ㆍ정ㆍ청이라 자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4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최대한 넓고 두텁게 지원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피해가 광범위하고 깊어졌다"면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코로나가 진정되면 국민 위로와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의 여당 지도부 간담회에서 "코로나 재난지원을 위해 정부와 추경 편성을 서두르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3월 중에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도록 속도를 내겠다"면서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0일 '한국에너지공대(한전공대)특별법'을 2월 임시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 나주 한전공대 부지를 찾은 이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년 3월 (한전공대가) 개교하려면 특별법이 3월에는 처리돼야 한다"며 "2월 3월 연속 국회가 열리는 데 가급적 2월 국회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야
안건조정위 위원 두고 "이상직이 야당이냐"원안과 다른 수정안 제시했다고 주장아시아문화전당 공무원 채용 공정성 문제도 제기
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 개정안 강행처리를 규탄했다. 위원들은 법안 내용은 물론 처리 과정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며 수정과 보완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인공지능(AI) 산업당지 조성 등 4ㆍ15 총선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6일 광주시의회에서 정책공약집 '어제와 내일을 잇는 정의로운 미래도시, ACE광주'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갑석, 이형석, 민형배, 이병훈, 이용빈, 양향자, 윤영덕, 조오섭 후보 등 광주 지역 총선 후보 8명이 함께했다.
공약집에는 광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6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공약 발표회에는 지역 후보 8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약 주제는 '어제와 내일을 잇는 미래도시 ACE광주'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정의로운 미래도시 광주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ACE는 AI(인공지능)와 자동차, 아시아문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중국 자주요박물관 소장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은 중국 자주요박물관(관장 쟈오쉐펑)과 공동으로 특별전 '중국 자주요 도자 명품전-흑백의 향연'을 오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자주요(磁州窯)는 중국 허베이성 한단시 츠현에 위치한 도자기 가마로
문화체육관광부는 5·18 관련 단체의 점거 농성으로 인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공사 지연으로 시공사 측에 배상한 공사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54회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공사 중 옛 전남도청 별관 원형보존 문제로 5·18 관련 단체의 공사현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단체가 법 개정으로 인해 해산 후 신설될 경우 재산과 권리ㆍ의무를 승계했다면 종전 근로자에 대한 임금ㆍ퇴직금 지급 의무가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아시아문화개발원(현 아시아문화원) 이사장 출신 이모 씨가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 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가 광주광역시를 아시아 문화의 중심도시로 키운다는 목표를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2015년 11월 개관) 외에는 성과가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을 보완한 수정계획을 9일 발표했다. 이 계획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5년마다 수정·보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