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이 통일성에 초점을 맞춰 계열사들의 사명을 변경했다.
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계열사인 아스공항과 아시아나공항개발은 이날부터 ‘아시아나에어포트’와 ‘아시아나개발’로 각각 사명을 변경했다. 두 회사는 지난달 25일 임시주총을 거쳐 사명변경을 결의했다.
아시아나항공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존 아스공항은 사명에‘아시아나’를
KTB투자증권은 26일 대한통운에 대해 실적은 견조하지만 CJ와 시너지를 가늠하기 전까지 주가 상승모멘텀이 부족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에서 10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지윤 KTB투자증권은 "사업부 중단 효과를 감안하면 예상했던 수준의 견조한 실적"이라며 "IFRS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6329억
대한통운의 새 주인이 다음주 결정될 전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통운 매각 주간사는 오는 27일 오후 5시 본입찰을 마감하기로 하고 포스코, 롯데그룹, CJ그룹 등 예비입찰에 참여한 기업 세 곳에 이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주간사 측은 본입찰 마감 후 1~2일 후, 늦어도 3일 이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이
대한통운은 금호터미널을 2555억원에 아시아나항공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또한 이날 아시아나공항개발은 677억원에, 아스항공은 383억원에 아시아나항공에 넘기기로 했다.
매각가는 총 3615억원이다.
이번 매각 결정으로 대한통운 자회사인 이들 3사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품으로 되돌아가게 됐다.
대한통운 측은 공시를 통해
아시아나 항공은 경영참여를 위해 대한통운으로부터 금호터미널과 아시아나공항개발, 아스항공 등 3곳의 주식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금호터미널 주식 100만주는 2555억원에 매입했고 아시아나공항개발 주식 320만6600주는 677억원, 아스공항 주식 100만주는 383억원에 각각 취득했다.
지난 2009년 대한통운으로 매각됐던 금호터미널이 2년여 만에 다시 금호아시아나 그룹으로 되돌아 왔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대한통운과 금호터미널, 아시아나 공항개발, 아스항공 등 대한통운 자회사 3곳을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되팔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매각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말 장부가에 따르면 금호터미널 2314
자회사 처리 문제로 제동이 걸렸던 대한통운 매각이 다시 속도를 내면서 7월초 매각 본입찰을 거쳐 9월초께 마무리 될 전망이다.
26일 금융시장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은 늦어도 9월 초까지 매각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매각 주간사들은 내달까지 최종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었으나 대한통운 자회사 처리에 대해 예비입찰 참
자회사 처리 문제로 지연됐던 대한통운 매각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7월초 매각 본입찰을 거쳐 늦어도 9월초께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시장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은 늦어도 9월초까지 매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당초 매각주간사들은 다음달 말까지 최종계약을 체결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대한통운 자회사 처리에 대해 예비
대한통운 매각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금호터미널을 분리매각키로 가닥을 잡았다.
11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매각주간사와 대한통운의 대주주 등은 이날 대한통운 매각방식과 절차에 대해 논의하고 이 같은 방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금호터미널, 아스항공, 아시아나공항개발 등 대한통운 3개 계열사는 공정가치 평가방법 등이 확정되면 대한통운과 별
자회사인 금호터미널 분리 매각 문제로 차질을 빚어온 대한통운 매각 일정이 이번주 정상화될 전망이다. 실타래처럼 엉켰던 금호터미널 처리 문제를 매듭짓기로 했기 때문이다.
11일 금융권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이사진과 매각주간사인 산업은행 관계자 등은 이번주 내로 회의를 갖고 대한통운 매각의 최대 걸림돌이 돼 왔던 금호터미널 처리 문제를 매즙짓기로
대한통운 매각이 자회사인 금호터미널 분리매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대한통운 대주주들에 이어 예비입찰 참여 기업들도 금호터미널 처리 문제를 놓고 이견을 나타내 매각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포스코와 CJ는 금호터미널을 분리매각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롯데는 금호터미널 등이 대한통운과 함께 일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의 큰 매물 중 하나인 대한통운의 매각전이 본격화된다.
아시아나항공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지난 27일 대한통운 채권금융사들로부터 대한통운 지분 매각에 대한 동의를 얻음에 따라 2월중 매각 주간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매각 주간사 선정 후 3월 중 매각공고를 내거나 인수 대상자를 상대로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열린 ‘2011년 전략경영 워크샵’에서 “올해 경영방침인 글로벌 표준화 추진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기준과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자”고 말했다.
양일간 전 임원과 팀장, 지사장과 해외법인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흥 인력개발원에서 펼쳐진 워크샵에서 이 사장은 “우리의 강점인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이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존의 편하고 익숙한 것을 포기해야 한다며 변화와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지난 10일 전 임원, 팀장과 지사, 지점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흥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10년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샵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NE
대한통운이 49년 연속 무분규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대한통운은 노동조합과 무교섭으로 2010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 등은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통운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최준섭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원태 사장은 “노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찬법)이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6일 오전 대한통운 이사회를 열어 금호산업이 보유하고 있던 금호터미널 지분 100%(1천만주)를 2190억7000만원(주당가격 2만1907원)에 전량 인수하는 것과, 렌터카 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을 통해 자회사로 분사시키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한화 = 719억9100만원 규모의 천안공장 항공기·선박용 부품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 이 생산시설은 아산공장으로 이전할 계획.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공항개발 지분 100%(320만6600주)를 1주당 1만7225원에 대한통운(000120)에 매각했다고 공시. 매각대금은 약 552억원.
▲동원수산 =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돼 오는 6일 하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