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주간 연속2교대를 시범실시한다. 회사 창사 45년만에 최초, 주간연속 근무가 처음으로 논의된 2003년 이후 처음이다.
7일 현대차는 울산공장(약 3만3000명)과 아산공장(약 3000명)이 본격적인 주간 연속2교대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각 생산거점 근로자들은 1시간 빠른 오전 7시 에 출근을 마쳤다.
주간 연
현대차그룹이 브라질 공장 준공으로 국내외 시장을 합쳐 705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9일(현지시간) 브라질 공장 준공식에서 “현재 생산능력은 충분하다. 질을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동안 추구해온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유지하며 제값을 받겠다는 전략이다.
생산거점이 전 세계로 확대되면서 현대차그룹은 안
HMC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지난 13일부터 현대차 그룹 내 아산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견학하는 ‘그룹사 국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서 임직원들에게 현대자동차그룹의 주요 생산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의 품질을 체험하고 그룹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
현대모비스가 146개에 이르는 1·2차 우수 협력업체들에게 공장관리-공정개선-품질보증 시스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오픈하고 우수 개선사례도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2주간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보안에 극도로 민감한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공장 전면 개방은 극히 이례적이다. 보통 부품수주를 위해 방문한 해외바이어 등 외부인에게는 제한된 범위 내
직장보육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기업(공공기관 포함) 10곳 중 4곳이 관련 규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은 근로자의 영유아수가 5902명임에도 직장내 보육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 보육시설 설치는 권고사항이 아닌 의무조항으로 미설치는 위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
12일로 예정된 현대차 중국 베이징 3공장의 준공식이 연기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10일 “예정됐던 베이징 3공장 준공식이 중국 정부 초청인사 일정 조율 문제로 연기됐다”며 “현대차와 중국정부의 실무진이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만큼 확정되면 다시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예정됐던 준공식은 현대차와 중국의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기차’가 주최할 계획이었다
종근당은 26일 종근당 본사와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2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본사와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에서도 함께 진행됐으며, 27일에는 종근당 천안공장과 효종연구소에서도 릴레이 헌혈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에 특히 부족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백혈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4개월 간 자동차 부품을 빼돌린 30대 운전기사가 덜미를 잡혔다.
2일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에 들어가 부품을 훔친 혐의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운전기사인 최모(39)씨가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2월18일 현대차 아산공장에 차량 내장재를 납품하고서 창고에 있던 점화 플러그 5400개를 몰래 훔치는
연세대학교 연세우유가 테트라팩 코리아와 공동으로 두유로 건강을 지키는 가족들을 초청해 유기농 콩 농장으로 캠핑을 떠나는 고소한 알콩달콩 가족여행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1200명이 넘는 지원자가 참여해 그 중 7가족을 선정했다. 이들은 캠핑 첫날에 아산 공장에 방문해 연세두유 생산 과정을 살펴본 후 홍신애 요리연구가와 함께 요리
KDB산업은행은 충남 아산지역 첨단산업단지 조성의 일조로 중소·벤처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지점 개점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은은 지역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삼성 탕정 LCD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관련 협력업체 기업금융을 적극 지원한다. 또 아산시가 조성중인 아산테크노밸리를 포함한 6개의 첨단산업단지내 벤처 및 중소·중견기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달 모델하우스를 열고 충남 아산시 용화동 ‘아산 용화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아산 용화 아이파크는 아산시에서도 주거환경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용화동에 있다. 인근엔 삼성 탕정 LCD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대기업 연구소와 공장이 위치해 여건이 뛰어나고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아산 용화 아이파크는 전체의 95%가 실수요자들
현대차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KDI 국제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을 초청해 ‘현대차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는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된 이 행사로 현재까지 약 6000 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현대자동차 노조가 18일 주말 특별근무 거부방침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과 20일 1580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액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된다.
노조의 주말 특근 거부방침은 지난 17일 노조간부 1명이 회사 경비원에게 폭행당했다는 주장에 따른 것이다.
노조는 이번 주말 울산공장과 아산공장, 전주공장의 특근을 모두 중단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9일과 20일 주말 특별근무를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노조에 따르면 최근 사측 보안요원이 노조간부를 폭행, 이에 따른 긴급지침으로 특근 거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울산, 포항, 전주, 아산공장 등 전국 공장에선 이번 주 토, 일요일 특근이 중단될 예정이다.
노조는 이 사태와 관련 현대차 윤갑한 울산공장장의 공개사과, 폭행책임
시험가동중인 3공장 시설 이용, 금주내 정상가동 예정
화재로 생산차질이 우려됐던 현대차 북경1공장이 준공을 목전에 둔 인근의 3공장 덕에 큰 생산차질은 피하게 됐다.
9일 현대차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일 발생한 중국 1공장 화재로 일부 생산 차질이 우려됐다. 그러나 회사측은 화재가 발생한 도장작업을 3공장으로 이관해 생산차질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락앤락은 김준일 대표체제에서 윤조현 락앤락 생산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 김준일·윤조현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각자 대표 체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윤조현 신임 대표는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생산관리 및 합리화 사무국장을 거쳐 유니레버코리아 대전공장장을 지냈
신도리코가 10일 친환경 솔리드 잉크 A4 컬러복합기 제품 ‘C610’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신도리코가 3년 넘게 개발에 공을 들인 기종으로 일반 토너 대신 ‘친환경 솔리드 잉크 방식’을 적용해 유지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사용 편리성과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친환경 솔리드 잉크 방식은 먹을 수도 있는 유기물 고체형 잉크를 적용한 것으로 인체에 해
◇상승
△LG전자-1분기 ‘깜짝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0.44% 오른 9만1000원으로 마감.
△동원수산-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감에 7.08% 급등한 1만7400원으로 마침.
△동아지질-전남~제주 구간에 해저 고속철도가 건설된다는 소식에 상한가인 1만2700원으로 마감. 국토해양부는 전남~제주 해저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