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속 아빠들과 아이들의 아웃도어룩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 된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편에서 성동일, 안정환, 김진표, 류진 등은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방수재킷으로 세련된 봄 아웃도어룩을 연출했다.
‘아빠 어디가’ 멤버들은 기능성 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겸비한 스마트한 방수재킷과 캐주얼한 감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가 폭풍 성장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수는 짐을 싸고 있는 이종혁 옆에서 헐크 가면을 쓰고 동생 준수와 장난을 쳤다. 이종혁은 "아랫집에서 올라온다"며 두 아들을 말렸다.
특히 탁수는 훌쩍 자란 모
‘아빠어디가’ 아빠와 아이들의 생존전쟁이 시작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인심 좋은 마을과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농어촌들을 다니며 비교적 풍요로운 여행을 즐겨왔던 가족들이 거친 자연의 땅을 만나 자급자족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행은 출발부터 심상치 않았다. 거센 파도가 일렁이는 배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다시 '민율앓이'를 보여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이들의 동생들이 함께 하는 '형제특집' 2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이자 김민국의 동생인 김민율과 짝을 이뤘다. 윤민수의 집으로 향하던 김민율은 길바닥에서 개구리 한 마리를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의 애교가 화제다.
지난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특집에서는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이 첫 출연해 꾸미지 않은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름 농촌에서 어느 때보다 신나는 하루를 보내 게 된 빈이는 아빠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 느닷없이 스스로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지 아닌지 물어보게
김성주가 작은 아들 김민율에게 들어온 협찬 제의를 거절했다.
김민율은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김성주는 최근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협찬과 화보 제의를 받았지만 되도록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주는 거절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화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상태다. 같은 포즈를 수십
김성주(41) 아들 김민율(5)군의 간절한 마음이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민율이는 여행에 따라 가겠다며 우느라 혼을 쏙 뺐다.
김성주는 민율의 그런 모습에 곤혹스러워 한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비춰졌고, 첫째 아들 김민국군또한 미안해했다.
민율이의 모습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은 “아ㅠㅠ 민율이의
준수 탁수 베개싸움이 공개되며 화제다.
내달 2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에서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가 한밤중 잠자리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여행 첫날부터 형제의 다툼은 시작됐다. 평소 형 탁수는 동생 준수의 귀여운 반항을 참고 넘어갔지만, 이날 잠자리에서 계속되는 준수의 잠투정에 결국 폭발했다.
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배우 이종혁이 현재 아들 준수와 함께 출연 중인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혁은 22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제작발표회에서 '아빠 어디가'를 언급했다.
이종혁은 '예전과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피부로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 덕분에 엄마들에게 모처럼의 여유가 찾아왔다.
5월 1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와 아이들 모두가 함께하는 '형제 특집 여행'편을 내보냈다.
이날 이종혁의 아내는 준수의 형 탁수까지 여행을 보내게 돼 춤까지 췄다. 송종국 아내도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까지 내보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
가정의 달을 맞아 ‘형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의 둘째아들 김민율균의 예능감이 폭발해 제 2의 윤후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형제특집답게 평소보다 두 배에 가까운 아이들이 등장해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이중 프로그램 초반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군.
성동일 딸이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 방송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관계자는 18일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 양이 컨디션 악화로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녹화는 지난 13일 강원도에서 1박2일 동안 진행됐으며 성빈양의 불참으로 아들 성준군만 참여했다.
함께 출연하는 가수 윤민수의 외동아들을 비롯해 방송
MBC '아빠 어디가'가 형제특집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3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아빠 어디가’ 녹화는 아이들의 형제가 참여하는 형제특집으로 강원도에서 진행된다.
김성주는 아들 김민국과 동생 민율, 성동일 아들 성준과 딸 성빈, 이종혁의 아들 준수와 형 탁수, 송종국 역시 딸 지아와 동생 지욱이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