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가 유럽과 미국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성장한 덕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하는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다만 증권가에서 1분기 매출이 50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4570억 원의 매출을 거둬 전망치를 하회했다.
셀트리온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4570억 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원신속진단키트 미국 긴급사용승인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현장형 항원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 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러시아 제약사 Pharmapark LLC(이하 ‘파마파크’)와 손잡고 아바스틴(Avastin®, 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HD204’의 러시아 진출을 추진한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파마파크와 ‘HD204’의 상용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파마파크는 자사의 안정적인 판매망, 기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바이오의약품 패키지 디자인을 출품해 2개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주관하는 디자인 경진대회로, 미국 '인터내셔널 디자인 엑설런스 어워즈(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공동 임상 개발 진행에 나선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양사가 판권을 보유한 신약 물질의 공동 임상 개발 진행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 신약 물질 리보세라닙(VEGF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요법으로 간암과 폐암에 대해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가 미국 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에 발표됐다.
15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항서제약이 발표한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객관적 반응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일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SB17’의 프랑스 임상 1상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SB17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다.
글로벌 임상시험정보 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2월부터 프랑스 지역에서 건강한 임상참여자 201명을 대
셀트리온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연매출 '1조 클럽' 가입 1년 만에 사실상 업계 1위로 뛰어올랐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2020년 매출액 1조8491억 원을 달성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63.9%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121억 원, 당기순이익은 5192억 원으로 각각 88.4%, 74.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제넥신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을 동남아 제약사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의 자회사인 인도네시아 KG BIO에 기술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술 수출은 아세안 국가들과 중동, 호주, 뉴질랜드, 인도, 아프리카 등의 지역을 대상으로 GX-I7의 사용권을 부여한 것이다. 계약금은 2700만 달러(약 300억 원)이며, 임상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건립한 통합 신사옥의 입주를 완료하고 2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체제에 돌입했다.
신사옥은 2017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대지면적 1만2900평의 부지에 최대 1300여명의 임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1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12개층의 본관동에 연구실과 사무실, 교육장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한 ABL001(TR009/NOV)의 일부 권리가 중국 면역항암 전문기업 엘피사이언스에 기술이전됐다.
ABL001은 이중항체로는 최초로 국내 임상에 진입한 후보물질로, VEGF와 DLL4를 이중으로 타깃함으로써 암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사멸시키는 작용기전을 갖는다.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치료제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높여나가겠다.”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밝혔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대표는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해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치료제
셀트리온(Celltrion)은 14일 바이오시밀러 'CT-P41'의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CT-P41은 암젠(Amgen)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denosumab)’의 바이오시밀러다.
발표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CT-P41 임상 3상은 5개국에서 416명을 대상으로 진행
셀트리온이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인 'CT-P41'의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8월 CT-P41 임상 1상에 착수해 임상을 진행 중이고, 이번 임상 3상은 총 5개국 4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024년 상반기 완료가
셀트리온은 지난 20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CT-P43'의 글로벌 임상 3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6월 CT-P43 임상 1상을 진행 중으로, 이번 임상 3상은 2022년 하반기 종료를 목표로 한다.
셀트리온은 3상을 통해 CT-P43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집중 평가하는
제넥신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과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병용요법 임상 협력 및 임상시험을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재발성 교모세포종(rGBM) 환자를 대상으로 GX-I7과 베바시주맙을 병용 투여하고,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목표로 한다. 로슈는 이
파멥신(Pharmabcine)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2020 미국신경종양학회(Society for Neuro-Oncology, SNO)’에서 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저해 항체 '올린베시맙(Olinvacimab)'의 임상2a상 최종 임상연구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미국신경종양학
크리스탈지노믹스 췌장암 치료제, 신속심사 대상 지정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췌장암 치료제 '아이발티노스타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속심사 대상 의약품에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발티노스타트는 신약 허가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아이발티노스타트는 후성유전체 질환표적 HDAC 저해제로 연세대 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한 진행성 또는
제넥신은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의 재발성 교모세포종(rGBM) 환자 대상 병용 치료 응급 임상(응급상황 또는 치료목적 사용승인) 결과를 2020년 대한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전신수 교수, 박재성 교수, 안스데반 교수의 이번 발표는 더 이상 치료 옵션이 없는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에게 제넥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