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4일 한미약품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2분기 이후에도 주력 개량신약의 매출호조, 마진 높은 완제품 신규수출과 판매관리비 통제로 외형과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5000원, 업종내 톱픽(최선호 종목)을 유지했다.
김지현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K-IFRS 별도 기
한미약품은 다일복지재단의 캄보디아 현지 무료진료센터인 다일천사클리닉에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 23일 캄보디아 씨엠립 소재 천사클리닉에서 사용할 아모잘탄 등 의약품 전달식을 서울 전농동 소재 다일복지재단에서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아모잘탄을 비롯해 항생점안액 ‘토라미신’, 종합감기약 ‘써스펜데이나이트’, 혈
“내수시장이요? 생각하면 답답할 뿐입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해결책은 결국 수출입니다.”
리베이트 쌍벌제와 약가인하 등 정부의 규제 칼날에 토종 제약사들이 해외시장에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오는 4월 평균 14% 약값이 깎이는 새 약가정책 시행을 앞두고 이러한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올해 제약업계 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
한미약품의 복합 고혈압 치료제 ‘아모잘탄’이 해외로 첫 수출된다.
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회사인 MSD와 수출 계약에 따라 아모잘탄 초도 물량에 대한 첫 선적 작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9년 MSD와 1차 계약을 맺은 한미약품은 이후 3차례의 추가 계약을 통해 아모잘탄 수출 국가를 50개국으로 확대했다. 이 계약에 따라 MSD는 현재 아
국내 시장에서 성공한 한미약품의 개량신약들은 최근 선진국 시장에서도 그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9년 6월 국내 발매한 고혈압치료 복합 개량신약 ‘아모잘탄’이 대표적인 사례다.
출시 2년 만에 연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 아모잘탄은 지난 5월 다국적 제약회사인 미국 머크사와 2차 수출 계약을 성사, 수출 지역이 30개국으로 확대됐
쌍벌제, 약가인하 등 제약업계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지속되며 국내 제약사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한미약품, 녹십자, 유한양행 등 제약 3사로 수출독식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1위 수출 제약사는 한미약품으로 812억원(로열티 제외)을 기록했다. 2위는 녹십자(793억원), 3위는 유한양행
하나대투증권은 19일 한미약품에 대해 미국 머크사와 자체개발 신약 아모잘탄의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과감한 R&D투자를 통한 글로벌시장 진출전략이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며 장기 성장잠재력에 배팅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은 유지했다.
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국내 최고의 개량신약 개발 기술 보유업체로
대우증권은 13일 한미약품에 대해 대표 고혈압 치료제인 아모잘탄의 미국 머크(Merck)사와의 2차계약의 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로 한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로 인해 한미약품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8000원에서 13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권재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번 머크사와의
우리투자증권은 8일 한미약품에 대해 지난해 최악의 실적을 지나 올해 8%의 견조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3000원을 유지했다.
김나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규제 등으로 한미약품이 사상 첫 매출액 역성장과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슬리머 제품 회수비용 및 개발비 감액 제거, 무선주
한미약품은 지사 고혈압치료제인 ‘아모잘탄’이 출시 2년 만에 복합제 시장 1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의약품 시장 분석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 한 달 처방 금액만 50억원을 기록하며 선발 품목인 수입약을 따라 잡았다.
2009년 6월 발매된 ‘아모잘탄’은 한미약품이 시판중인 CCB 계열 고혈압치료제
한미약품은 최근 유럽에서 실시한 자사 복합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 허가용 1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한미는 지난해 8월 실시한 아모잘탄 5/50mg과 5/100mg에 대한 유럽 지역 임상 결과, 대조약과의 생물학적동등성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6월 국내 발매된 '아모잘탄'은 고혈압치료 성분인 '
올 상반기에만 229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국내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복합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모잘탄’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최근 유럽 지역에서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은 ‘암로디핀’과 ‘로살탄’ 병용 투여로 혈압관리에 성공한
고혈압치료 복합 개량신약 ‘아모잘탄’이 CCB+ARB 복합제 중 최초로 고혈압 초기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최근 실시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아모잘탄이 고혈압 환자에 대한 초기치료(Initial Therapy) 적응증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아모잘탄(CCB+ARB 복합제)은
오는 10월 시행되는 시장형실거래가상환제 등 제약업계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동아제약 등 대형제약사를 중심으로 글로벌제약사와의 전략적제휴를 통한 신성장동력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동아제약은 11일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GSK는 동아제약의 신주
한미약품이 글로벌 개량신약을 목표로 지난 6월 출시한 고혈압복합 치료제 아모잘탄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단일제 품목의 매출은 감소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잘탄은 출시하자마자 한 달 동안 56억원의 매출액으로 올리는 등 출시 첫 해부터 100억원대가 넘는 매출액을 올려 블록버스
제약업계 매출 2위 자리를 놓고 상위 제약사들의 순위권 싸움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업계 최초로 2천억 매출을 돌파하며 매출목표 8천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동아제약이 올해도 1위 자리를 고수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되는 가운데 지난해 매출 2위 유한양행(5957억)과 3위 한
한미약품은 올해 상반기에 총 306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13.4% 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같은 매출 성장의 원인으로 ▲수출실적 호조(413억/+22.2%) ▲대형 신제품(아모잘탄 56억, 리피다운 13억 등)을 포함한 처방의약품 성장세 지속(2497억/+13.0%) 등을 꼽았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9
국산 고혈압치료 복합 개량신약인 ‘아모잘탄’이 다국적제약회사인 미국 머크사를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머크사와 해외시장 판권계약을 체결하고 1차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6개국에서 10년간 아모잘탄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아모잘탄 완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머크는 이들 국가에서의 허가등록과 영업ㆍ마케팅을 전담
국내 제약사를 대표하는 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이 고혈압 복합제 시장에서 정면 대결을 벌인다.
특히 고혈압치료제 시장 규모는 국내만 1조원이 넘어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제약사의 경영실적을 판가름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고혈압 복합제 ‘세비카’를 일본제약사인 다이이찌산쿄와 공동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비카는 고혈압치료제 중 CCB계열의 베실
한미약품이 1000억원대의 매출을 목표로 한 고혈압 복합 치료제를 오는 6월 발매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국내 제약업계 사상 처음으로 국내 제약사의 약을 다국적제약사와 라이센스 아웃 형식으로 공동마케팅 하기로 해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다.
한미약품은 2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6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