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까지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접수…1066명 시상일상 안전·실종 및 학대 예방 주제…대상에 장학금 50만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경찰청,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다음 달 21일까지 제6회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BGF리테일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 수칙을 익히고 관련 문화를 확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AI 기술을 적용해 단순히 집을 지키는 보안을 넘어 가족의 일상까지 살피는 안심케어 서비스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ADT캡스는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에 적용한 AI 기술과 전국 보안 인프라를 결합해 고객의 일상을 살피는 ‘AI 안심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홈보안 서비스가 범죄 예
올해 누적 후원금 총 1000만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학대 피해를 받아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치료를 받고 회복 과정을 거쳐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24일 진행된 전달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행정기관을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단위 아동안전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
25일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에 따르면 최근 송지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는 것.
공공기관과 교육현장 종사자에 이어 주민 접점에 있는 마을 리더까지 교육 대상을 확장한 것으로, 위기아동의 조기
기후위험이 기업의 거래와 투자, 정책을 바꾸고 있다. 국내 수출기업 대부분은 이미 탄소배출 데이터 제출을 요구받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폭염과 가뭄 피해에 대응한 재생농업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독일에서는 기후적응을 헌법에 명시하는 방안까지 논의되고 있다.
수출기업 99% 탄소데이터 요구…66%는 자체 시스템 의존
국내 수출기업 대부분이 거래처로부터
서울교통공사는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가정의 달과 실종아동의 날(5월 25일)을 맞아 아동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2026 아동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BGF리테일이 구축해온 '아이CU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엘리베이터TV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함께 진행하고
재난 반복에 “국가 책임”…생명안전기본법·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추진AI·드론 활용부터 원스톱 피해지원까지…사전·사후 대응 전면 강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등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법·제도·기술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 전면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에서 탈출한 늑대가 외부로 빠져나가 인근 도로에서 목격됐다.
8일 오월드와 관계당국, 연합뉴스, 대전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께 늑대 1마리가 울타리 아래 땅을 파고 우리를 탈출했다. 탈출한 늑대는 이날 오후 1시 10분께 오월드에서 직선거리로 약 1.6㎞ 떨어진 오월드 네거리 인근 산성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목격됐다.
3억7500만달러 벌금 부과“이윤 우선 구조가 피해 키워”SNS 기업 책임 첫 인정 ‘선례’美 전역 소송 확산…규제 공방 격화
미국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 유인 행위, 인신매매를 포함한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당 기업에 책임이 있다는 평결을 내렸다.
24일(현
올트먼, 뉴델리 AI 임팩트 서밋서 연설"한 기업·국가 집중 땐 파멸 초래해”구테흐스 "30억달러 글로벌 펀드" 제안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급속히 진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국제적 차원의 시급한 규제 필요성을 역설하며, 국제원자력기구(IAEA)를 본뜬 AI 국제조정기구 설립을 촉구했다.
올트먼 CEO는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인·미수 사례 등 위험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청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관내 12개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공연형 예방교육과 경찰청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프로그램이다.
경찰은 각 학교에 배
iM뱅크는 지역 아동들의 과학적 흥미와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과학진로·체험형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으며 지역 아동 3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전시관 탐방, 태양광 자동차 제작, 자율주행 로봇 코딩,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과학 체험활
수원에서 아동납치·유인미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데도, 수원시의 아동안전체계는 ‘특정 두 학교만 보호구역’이라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수원특례시의회에 따르면 배지환 의원(국민의힘·매탄1·2·3·4동)은 행정감사에서 “이 구조로는 다음 사건을 막을 방법이 없다”며 수원시와 4개 구청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지금 수원의 아동안전체계는
박은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 국민의힘)이 “학교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생활권 안전망을 지자체가 직접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유괴 시도가 잇따르며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용인시의 아동안전대응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대상 유괴 범죄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해자의 75%가 12세 이하 아동으로 교육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에
서울 성북구는 아동학대와 유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6일 숭덕초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과 관련해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전한 통학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성북구청 아동청소년과, 성북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성북경찰서, 청
용인서부경찰서가 학부모와 함께 아동 안전·환경·봉사 통합 캠페인을 강화하며 신속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최근 초등학교 인근에서 납치·유괴 시도가 이어지자 학부모와 경찰이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
15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11일 용인 구성초등학교에서 첫 캠페인을 열었으며, 앞으로 죽전초·매봉초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교원·학
12일 오전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직접 찾아 간담회 진행서울시, 초등안심벨 초등학교 전 학년에 지원 예정
어린이 대상 범죄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광진구 양남초등학교에서 ‘초등안심벨’ 시연을 참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남초 교장을 비롯해 학부모, 학교보안관, 아동안전지킴이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방산 4대 강국 이라는 목표 달성을 이끌 방산 육성 컨트롤 타워 신설하고 '방산수출진흥전략회의' 정례화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늘(8일)은 정부가 주최하는 첫 번째 '방위 산업의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6.25 전쟁 당시에는 탱크 한 대도 없던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하 인재원)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은 인재원이 아동 안전 교육과 진로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가교육책임제의 일환
서울시가 지난달 30일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어르신복지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25년까지 어르신 놀이터(시니어파크)를 전 자치구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각 시설마다 약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본지가 서울시의 어르신복지종합계획 실행에 앞서 먼저 설치된 광진구, 종로구의 어르신 놀이터를 방문해 확인해보니, 인근 주민의 반응은 냉담했다.
6.4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안 남았다.
여느 선거와 마찬가지로 지방선거에서도 단골 이슈는 역시 복지공약이다. 사회복지 분야는 선심성 공약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닌다. 유권자들은 속고 또 속으면서도 복지에 대한 갈급한 마음으로 표를 던진다.
현장과의 괴리도 비현실적인 공약 남발을 부추긴다.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지만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