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소비자를 위한 상품 구매 가이드인 ‘톡톡 품평’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받는 판매 최상위 제품, 신제품 등을 엄선해 실시합니다. 소비자로만 구성된 품평단(5명)이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가량 제품을 사용해보고 작성한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만을 정선했습니다. 각 품평단은 총 4개 항목에
LG G5는 시작부터 관심도 논란도 많았다. LG 모바일 사업부의 분위기가 여러모로 침체돼있던 만큼 관심 자체는 반가운 일이다. 이미 수많은 리뷰가 쏟아져 나왔다. 스냅드래곤 820의 강력한 성능이나 모듈형 디자인에 대해서는 독자 여러분도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제품의 ‘걱정거리’를 중심으로 얘기해보겠다. 과연 너를 사
사용신청 문의만 수백만에 달해, 새로운 투자스시템 등극
인간 두뇌를 넘어선 인공지능(AI)의 역습이 퀴즈, 체스, 바둑에 이어 금융투자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새롭게 등장한 금융계의 인공지능으로 현재의 시장 상황을 분석, 투자·자산운용을 해주며, 벌써 증권가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주식 시장도 상황은 마찬가지. 금융 소프트
최근 젊은층이 가장 많이 쓰는 신조어는 바로 ‘넘나~것’이란 표현이다. 넘나는 ‘너무나’의 줄임말로 140자 글자 수 제한이 있는 트위터에서 최대한 많은 말을 담기 위해 사용됐다. ‘LG 하이파이플러스’를 3번 사용해보며 머릿속을 지배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넘나 사고 싶은 것’이란 말이다.
LG전자가 20~30대 젊은층을 상대로 대규모 체험 마케팅
최근 젊은 층이 가장 많이 쓰는 신조어는 바로 ‘넘나~것’이란 표현이다. 넘나는 ‘너무나’의 줄임말로 140자 글자 수 제한이 있는 트위터에서 최대한 많은 말을 담기위해 사용됐다. ‘LG 하이파이플러스’를 세번 사용해보며 머리 속을 지배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넘나 사고 싶은 것’이란 말이다.
LG전자가 20~30대 젊은층을 상대로 대규모 체험 마케팅존
안녕하세요. 기어박스 에디터H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 아침 10시, 애플의 2016년 첫 스페셜 이벤트 취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답니다. 레드불 한 캔을 원샷했으니 이제 오늘의 이야기를 가볍게 쭈욱 풀어볼까 해요. 물론 전 다이어트 중이니 슈가프리로 마셨어요.
아이폰SE와 9.7인치
갤럭시S7·S7엣지를 만나기 위해 3번의 발걸음을 했다. 바르셀로나 ‘MWC 2016’에서 만난 첫인상은 ‘전작과 비슷하네’정도였고, 2번째로 접했을 땐 ‘방수기능’에 꽂혔다. 3번째 쥐어봤을 때에야 비로소 갤럭시 시리즈의 완성형이란 수식어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11일 출시된 갤럭시S7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자신하는 만큼, 최강의
‘기본기에 충실’ vs ‘칼날을 갈았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갤럭시S7과 LG G5에 대한 첫인상이다. 갤럭시S7이 혁신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며 전작보다의 개선을 이뤄냈다면 LG G5는 기대 이상의 제품을 내놓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실적을 이끌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와 ‘LG G5’를 21일(현지시간)
요즘 ‘민족시인’ 윤동주가 새삼 조명을 받고 있다. 기일 하루 뒤인 17일 영화 ‘동주’가 개봉됐으니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서점에도 그에 관한 책이 많이 나와 있다. 그는 1917년 12월 30일 추운 날 북간도에서 태어나 1945년 2월 16일, 생일보다 더 추운 날 일본 후쿠오카(福岡) 형무소에서 숨을 거두었다. 광복을 겨우 6개월 앞둔 시점이다
2016년형 ‘갤럭시A5’는 한마디로 젊은 소비층의 ‘취향저격’ 제품이다. 20만원대로 스타일리시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은 소비자라면 갤럭시A5를 추천한다. ‘삼성 페이’와 지문인식 기능으로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추고 메탈과 글라스의 조화로 디자인까지 챙겼음에도 가격은 최저 10만원 후반대로 구매할 수 있다. 국내외 다른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애플·샤오미·삼성전자 등 거대 기업들이 웨어러블 기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국내 스타트업이 만든 웨어러블 밴드가 조용히 존재감을 알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트업 직토가 만든 걸음걸이 교정 웨어러블밴드인 직토워크가 주인공이다. 거대 기업들의 틈새 속에서 조금씩 경쟁력을 쌓아가며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착용해 본 직토
“TV의 미래를 엿보려면 애플TV를 보라.”
애플의 4세대 TV 셋톱박스인 애플TV는 거실의 TV를 거대한 가정용 아이폰으로 변모시켰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애플TV는 단순히 동영상만 즐길 수 있는 기기가 아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들이 운동 앱을 실행시키면 TV의 큰 화면에서는 사용자가 지금 하는 운동강도가
패블릿 폰은 한손으로 들기에 버거울 것 같다라는 느낌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팹플러스의 첫 느낌은 달랐다. 가볍다. 이 생각이 폰을 만지는 내내 떠나지 않았다.
19일 한국 레노버는 전속모델인 걸그룹 EXID 하니와 함께 ‘팹플러스’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향후 ‘하니폰’으로 더 사용자들의 입에 오를 팹플러스는 회사측의 자랑대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새로운
구글이 중국 화웨이와 합작해 출시한 ‘넥서스6P’는 최고 사양의 레퍼런스 폰(reference phone)으로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레퍼런스 폰이기 때문에 순수 운영체제만 적용돼 있지만, 가벼운 무게에 넥서스 시리즈 처음으로 풀 메탈바디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몬드 챔퍼 모서리를 감싼 곡선이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줬다.
넥서스5X를 손에 쥔 첫 느낌은 바로 ‘가볍다’였다. 평소 가벼운 무게 보다 묵직한 느낌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기자의 입장에서는 장난감을 든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의 무게였다. 스마트폰이 무겁다고 투덜(?)댔던 어머니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13일 구글은 최신 안드로이드 OS 마시멜로를 탑재한 넥서스5X와 넥서스6P를 공개했다. 특히
LG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LG클래스’는 가격 대비 성능 ‘가성비’에서 여느 보급형 스마트폰과는 급이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LG전자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메탈 바디가 적용된 LG클래스는 우선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일체형 배터리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불편할 수 있지만, 예쁜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충
십여분 동안 사용해 본 ‘LG V10’의 첫인상은 ‘편리함’이었다.
1일 베일을 벗은 LG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V시리즈’ 첫 작품 LG V10은 겉으로 보기에는 기존 프리미엄폰 ‘G시리즈’와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LG 프리미엄 스마트폰 처음으로 스테인리스 메탈 소재가 쓰였지만 측면에만 적용됐고, 후면에 입혀진 실리콘
만 65세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의 성공 여부는 경험과 접근성, 표준화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시니어 산업 중 단기간 성장할 수 있고 수출이 가능한 시니어제품 분야에 경쟁력을 가진 일본의 성공 요인을 살펴보고, 국내 현황을 점검한 결과 이 같이 밝혔다.
세계 1위 초고령국가 일본, 산아제한
이상하게 가을엔 삐뚤어지고 싶다. 퇴근길 공기가 서늘해지는 계절이면, 채 다 앓지 못한 사춘기가 마음 한구석에서 툭 튀어나올 것만 같다. 이럴 땐 색다른 일이 필요하다.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고, 여행을 가기도 하고, 한껏 주제 넘은 물건을 구입 하기도 한다. 올 가을은 내가 좋아하는 핑크 아이템으로 견뎌보련다.
나의 뉴 애플워치를 소개한다
현재 독일 베를린은 삼성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블루 엠블럼이 도시 곳곳에 휘날리고 있다.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5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인공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마케팅 물량 공세 중이기 때문.
[기어S2를 보기 위해 모인 수많은 기자들과 파트너사 관계자들]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가 어떤 먹거리를 준비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