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복학왕’을 마무리하는 심경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0년간 연재해온 ‘복학왕’을 마무리하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복학왕’ 마지막 회를 마무리하기 위해 작업에 들어갔다. 기존 마감 시간은 9시였지만, 주인공 우기명이 미래에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원래 콘티보다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본 방송에 앞서 0화 격인 ‘시그널: 더 비기닝’을 특별 편성한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방송 직후인 16일에 편성된 ‘시그널: 더 비기닝’은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래는 한편,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시그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시그널: 더 비기닝’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정대윤 연출/본팩토리 제작)가 오늘(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녀는 예뻤다’는 첫 방송 이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황정음-박서준-고준
희-최시원의 호연 속에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그녀는 예뻤다’는 로맨틱 코미디답지 않은 반전코드들로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양금석이 이정길을 향해 진사장을 죽인 진범이라고 가리킨다.
29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19회에서는 임시주주총회에서 구회장(이정길 분)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세나(김민경 분)를 뺑소니친 혐의로 체포되기 직전 현수(김영훈 분)는 형사들을
유재석 강호동 최지우 김혜수 고현정…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1995년 케이블TV시대가 열린 이후 20년 동안 케이블TV 프로그램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프로그램만 고수하다 최근 들어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에 출연했거나 출연예정인 톱스타들이다.
최근 들어 톱스타들의 케이블TV와 종편행이 붐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의 ‘순정파 변호사’ 백성현이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6일(금)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애틋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싸인과 함께 "'사랑은 노래를 타고'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전
배우 윤은혜-이동건-정용화가 싸인 대본을 들고 ‘종영 인증샷’을 선보였다.
윤은혜와 이동건, 정용화는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서 각각 나미래-김신-박세주 역을 맡아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예측불가 ‘삼각 러브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2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 15회에서는 미래와 세주가 ‘풋풋 러브라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싸인’에서 미녀 살인마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신예 황선희가 사이코패스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황선희는 "드라마가 끝난지 좀 됐는데도 실제로도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황선희는 이어 "마지막 회에 박신양을 죽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SBS 드라마 '싸인'의 '미녀 살인마'로 유명세를 탄 황선희가 박신양이 본인때문에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황선희는 5일 방송될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실제로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사이코패스 살인마 연기에 몰입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나를 무서워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SBS 수목드라마 '싸인' 제작진이 방송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 '싸인' 제작진은 지난 10일 마지막 방송분에서 방송중간 음향 및 화면 이동이 고르지 못하고 정지화면이 나타나는 등 부족한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싸인' 제작진은 11일 공식 사과문을 통해 "마지막 회의 촬영을 진행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완성도 있는
SBS 드라마 '싸인' 마지막회에 일어난 방송사고에 대해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싸인' 제작진은 11일 새벽 싸인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촬영이 진행되다보니 후반작업의 시간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작업이 진행됐다" 며 "음향과 영상에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보여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 고 밝혔다.
SBS 드라마 싸인에서 법의학자 윤지훈으로 활약한 박신양이 드라마 마지막 촬영 후 심경을 밝혔다.
박신양은 10일 저녁 9시경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http://twitter.com/parkshinyang)를 통해 "드디어 모두 끝났습니다! 그동안 싸인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살아숨쉰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SBS 드라마 '싸인'이 방송사고와 함께 종영돼 시청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10일 방송된 '싸인' 마지막회가 출연 배우들의 음성이 전달되지 않고 컬러바가 화면에 등장하는 등의 방송사고를 내고 어수선하게 마무리 된 것.
이에 싸인 마지막회를 본 시청자들은 SBS의 대응 방식을 질타하고 나섰다.
오선영 씨는 "TV가 잘못된 건지
SBS 드라마 싸인이 방송 사고와 함께 마무리해 불명예스러운 종영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싸인 마지막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음향이 갑자기 들리지 않고 화면 조정 시간에 나오는 칼라바가 등장하는 등 연이은 방송사고가 났다.
이는 마지막회 당일까지 촬영이 진행되는 등 무리한 일정 진행으로 충분한 편집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쇄 살인마 황선희가 이번엔 박신양에 죽음의 키스를 선사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싸인'에서는 법의관 윤지훈(박신양)이 서윤형에 이어 3명을 잇따라 살해한 강서연(황선희)에게 마지막 도전장을 던졌다.
윤지훈은 서윤형 살해사건 당시 CCTV를 훔쳐 불태웠던 인물이 그 복사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SBS 수목드라마 싸인에서 강력계 검사 정우진 배역을 맡고 있는 엄지원이 마지막회 촬영 상황을 전했다.
엄지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umjeewon)를 통해 "남양주에서 (마지막회를) 촬영했는데 너무 추웠다"며 심경을 밝혔다. 엄지원의 트위터에 따르면 마지막회 방송 당일에도 촬영이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엄지원은 지난 8일 "
MBC와 KBS가 지난 2일 동시간대 선보인 새 수목극이 경쟁작인 SBS TV '싸인'에 밀려 힘겨운 출발을 보였다.
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첫선을 보인 MBC TV '로열패밀리'와 KBS 2TV '가시나무새'는 각각 7.0%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SBS '싸인'은 23.3%로 또 한번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