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 운영 성과지난해 반려견 심장질환 치료제 2종 등 7품목 허가…42차례 맞춤형 컨설팅
반려동물용 의약품 시장에서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심장질환 치료제 분야에 국산 제품이 잇따라 등장했다. 정부가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을 통해 심사 전문성과 사전 컨설팅을 강화한 결과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25년 동물용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과제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사업은 국내 연구중심병원과 미국 내 연구중심병원·연구기관 간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임상 기반 혁신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iLeadBMS)는 1일 미국 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2025)에서 CXCR7 작용제(agonist) 기전의 심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ACC는 심혈관분야 연구 및 치료법개발, 가이드라인 제공 등을 주도하는 세계 최고권위의 심장학회로, 올해
‘머니있슈’는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해 국내외 증시에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종목을 소개하는 ‘돈 되는’ 주식 정보 코너입니다. 머니있슈는 국내 종목은 물론 해외 종목의 급등락 배경에는 어떠한 스토리가 있는지, 전문가 전망도 짚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종목이 어떠한 이유로 최근 글로벌 큰손들에게 관심을 받는지, 시장을 좌우하는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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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업계에 침울한 분위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의 경구용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신라젠의 항암 바이러스 ‘펙사벡’(무용성 평가)의 글로벌 임상 3상의 잇따른 실패소식에 미래 먹거리인 K바이오에 대한 기대감도 주저앉고 있다.
업계 안팎에선 K바이오의 외형성장보다 부족한 내실을 꼬집는가 하면 성숙단계로 가기 위해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일부 기업의 임상 관련 논란이 바이오주 전반에 악재로 작용한 탓이다. 주력업종의 하락에 코스닥 지수도 1% 넘게 빠지며 700선을 내줬다.
2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6포인트(1.57%) 내린 698.21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700선 밑으로 하락한 것은 지난 3일(697.50) 이후 처음이다.
바이로메드가 개발한 바이오신약 ‘VM202(프로젝트명)’의 성분명이 ‘donaperminogene seltoplasmid(도나퍼미노진 셋토플라스미드)’로 결정됐다.
바이로메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의약품 성분을 구분하기 위해 부여하는 국제일반명(INN, 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과 미국 의약품명(USAN, Unite
바이로메드와 이연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제 'VM202RY'가 국내 임상 2상을 앞두게 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9일 바이로메드의 'VM-202RY' 임상 2상 신청을 승인했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2004년 이연제약에게 VM202의 한국 판매권리를 이전했는데 이후 공동개발하는 프로젝트는 'VM-202RY
종근당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4% 증가한 105억74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6억8800만 원으로 46.9% 늘었고, 순이익은 73억4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종근당은 다국적사 MSD의 대형품목들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올해 MSD의 당뇨
파미셀이 자사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AMI’를 오는 3분기 건강보험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셀그램-AMI는 지난 2년간 보험등재 신청을 위해 경제성 평가를 시행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3분기에 보험등재 신청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장질환치료제 세그램-AMI는 2011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미국 나스닥 바이오테크 지수가 15% 이상 하락하는 등 헬스케어 업종의 변동성이 심상치 않다. 전문가들은 가격이 불안정한 시기에 더욱 헬스케어산업의 장기적 전망을 고려해 매수기회를 살피라고 조언한다.
15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개월간 헬스케어펀드들의 평균 수익률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3.99%, 3개월 수익률은 -12.
바이로메드는 두가지 이형체를 발현하는 간세포 성장인자(HGF)를 이용한 심장질환의 치료 및 예방 (Treatment and prevention of cardiac contions using two or more isoforms of HGF, 러시아 특허 취득)과 관련된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를 통해 심장질환 치료제로서
바이로메드와 이연제약은 양사가 공동개발하고 있는 심혈관질환 치료제(VM202RY)의 한국 임상1상에서 마지막 환자에 대한 치료제 투여가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흉부외과 김기봉 교수의 책임 아래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은 심근경색ㆍ협심증 등의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상시험의 공식적 완료는 이후 추적 관찰기가
코어비트는 자회사 파미비트가 FCB파미셀의 독일 현지법인 파미셀 유럽(Pharmicell Europe GmbH)의 지분 인수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어비트 관계자는 “자회사 파미비트는 파미셀 유럽 지분 확보를 위해 해외투자 신고서 제출을 완료했으며 1차 투자금액을 집행했다”며 “파미비트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총 150만유로를 투자해 파
새 심장질환 치료제를 개발한 바이로메드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일 대비 460원(6.37%) 오른 7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었다.
바이로메드는 전날 존슨 앤 존슨 그룹 코디스사의 BDS 사업부와 함께 개발 중인 심장질환 치료제 'VM202-
생명공학벤처기업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와 존슨앤존슨 그룹 내 코디스의 비디에스(BDS)사업부가 공동 개발하는 심장질환치료제‘VM202 -CAD’이 미국 FDA의 임상 1·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9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지난 1년간 텍사스 심장연구소에서 신약후보물질인 `VM202-CAD`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전임상 시험
바이로메드는 심혈관질환 치료제인 VM202의 심근경색 치료효과를 MRI로 증명한 논문이 방사선의학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지인 Radiology(방사선의학) 10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립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의대의 사이드(Dr. Maythem Saeed)교수 연구팀에 의해 수행된 이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은 세계적인 자가면역질환분야 연구그룹인 미국 예일의대(Yale Medical School) 케빈 헤롤드(Kevan Herold) 교수팀과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공동연구’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포휴먼텍의 신약후보물질이자 자가면역억제 단백질 ‘FHT(ForHumanTech 이하 FHT)-CT4’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