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누계 목표 대비 127%…산은·수은 등 5개 기관 모두 목표 웃돌아 전환금융 모범규준 10월 말 확정…내년 녹색·전환투자 재정지원 확대
주요 정책금융기관이 올해 기후금융 공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연간 목표의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금융당국은 전환금융 실무 기준을 10월 말까지 마련해 금융권의 관련 상품 출시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4
‘R&D AI 스마트워크 경진대회’ 개최…현업 연구원 개발작 선정자체 AI 플랫폼 개발 중…글로벌 연구소 기술문서 연결 추진
넥센타이어가 연구개발(R&D) 현장의 AI 활용을 확대한다. 현업 연구원들이 직접 업무에 AI를 적용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한편 글로벌 연구소의 기술문서를 연결하는 자체 AI 플랫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서울 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이달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서 ‘놓치기 쉬운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부울경 기업을 위한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본 세미나는 국내 기업 재무·회계·인사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파견인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세무 리스크와 인사관리 이슈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덕성여대 글로벌교육ODA개발협력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LUPIC)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왕립농과대학교(RUA) 교수진을 초청해 ‘제5차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년부터 7년간 진행된 LUPIC 사업의 최종 연도를 맞아 RUA 식품영양학과의 장기적인 자립 운영과 교육 품질 보증(EQ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16일 서울 여의도 Two IFC 더 포럼(3층)에서 국내 기업 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국·중국·대만의 이전가격 세무조사 및 APA·MAP 제도와 대응 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한국, 중국, 대만의 이전가격 제도와 과세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각국의 이전가격 세무조사 실무는 물론 정상가격산
삼일PwC는 국내 회계법인 최초로 회계·세무 통합 AI 서비스인 '파이낸스 리스크 어드바이저(FRA)'를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FRA는 삼일PwC가 축적해 온 회계·세무 전문성에 생성형 AI 기술과 PwC의 보안 체계를 결합한 서비스로, 기업 실무자를 위한 ‘AI 회계 비서’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계약서, 재무 관련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제조·허가·품질관리 문서 자동화…연간품질평가 보고서 시연식약처 AI 심사 시스템 국책과제 수행 역량 결집…글로벌 규제 대응 지원
국전에프앤디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산업 전시회(CPhI Korea 2026)’에 참가해 제약 문서 작업과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AXGMP®’를 공개한다.
국전에프앤디는
[넥스트빌더]⑮ AI 교육 넘어 컨설팅·구축까지…“실무 적용 단계로”경량 모델로 비용·보안 해결…SI 추가 인수도 검토매출 730억원…교육 매출 2.5배·현업 적용률 98%
팀스파르타가 기업 AI 교육을 넘어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 폐쇄망 AI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들의 AI 수요가 단순 교육을 넘어 AX(AI 전환) 시스템 구축으로
다올투자증권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를 실무 도구로 정착시키고, 현업에 적용 가능한 과제 발굴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커리큘럼은 프롬프트 핵심 기법, 데이터 분석,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
서울시가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개인정보보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12일 강남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며 시와 산하기관 실무자의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먼저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AI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국가 보안정책 변화와 사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한국거래소 및 대전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전·충청권역 상장기업 재무·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이달 23일 대전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회계 기준 및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및 세무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전·충청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부울경 기업 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1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부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Y한영 회계·재무 전문가들이 회계 제도 변화와 AI 기반 재무 혁신 전략,
더존비즈온이 2027년 국제회계기준(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두고 국내 기업 대상 대응 전략 제시에 나선다. 기업들이 올해 안에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하는 만큼 ERP 기반 자동화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실무 지원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회사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통해 IFRS 18 대응 ‘골든타임’ 확보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하나펀드서비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투자자문사 책무구조도 설명회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7일 열린 설명회는 지배구조법 개정으로 전(全) 금융사에 책무구조도 도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컨설팅을 검토하거나 기획 중인 투자자문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투자자문사 대표이사 및 관련 실무 담당자 등 약 100명이 온·오프라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전날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딜로이트와 함께하는 IFRS 18 도입 실전전략: 중견기업을 위한 실무 적용 로드맵'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2027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18 도입을 앞두고, 중견기업 재무·회계 실무진을 대상으로 손익계산서 구조 변화, 영업이익 정의 재정립, 계정 체
올해 1월 인공지능(AI) 기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됐지만 국내 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은 법의 내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기업 종사자 3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4.6%가 올해 1월 22일 시행된 'AI 기본법'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2027년 회계연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18 도입을 앞두고 중견기업이 실무적으로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딜로이트와 함께하는 IFRS 18 도입 실전전략: 중견기업을 위한 실무 적용 로드맵’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7일 오후 2시 공동 개최된다.
IFR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SBOM 기반 SW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 구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SBOM은 소프트웨어(SW)를 구성하는 전체 컴포넌트들의 구성 요소와 의존 관계를 기술한 자재 명세서다. SW 공급망이 확대·복잡해지면서 이를 악용한 공급망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SW 공급망 공격은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의 기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펜션(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2022년부터 매년 ‘펜션 아카데미’를 개최해 고객사 연금 실무자를 위한 최신 퇴직연금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미국 주식시장 전망 및 상장지수펀드(ETF) 연금 투자전략 △
2027년 회계연도부터 국제회계기준(IFRS) 18이 의무 적용되면서 기업들의 재무성과 표시에 큰 변화가 예고됐다. 손익계산서를 영업·투자·재무 3개 범주로 나누고 영업이익 기준을 표준화하는 것이 골자인 만큼, 중견·중소기업들도 2026년 안에 사전 영향 분석과 대응 로드맵 마련에 착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삼일PwC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본사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유정)이 기업 고객의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교육센터’를 공식 출범했다. 센터는 단순한 법률 해설을 넘어 경영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표방한다.
법무법인 원은 그간 ESG센터를 중심으로 공시·지속가능성·다양성 등 관련 법률 이슈 교육을 운영해
최근 치매 노인을 주로 돌보는 사람의 10명 중 8명이 딸·며느리 등 여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노후 돌봄에 대한 기대가 영향을 끼쳤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다.
한양대 임상간호대학원 김다미씨가 최근 발표한 석사학위 논문 '재가(在家) 치매 노인 가족 주 부양자의 돌봄 행위 영향 요인'에
최근 스마트폰의 일반화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오디오북이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증가하는 오디오북은 어떤 책이 인기가 있을까.
오디오북 전문사이트 오디언이 제공하는 베스트셀러(표ㆍ100일간ㆍ2013. 9. 29 ∼ 2014. 1. 7)에 따르면 1위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강신주 외·바이북스)가 차지했다. 이 책은 무한경쟁과
웹3(Web3) 어드바이저리 기업 델브(Delv)가 내년 1월 10일 서울 종로에서 ‘2026 Web3 전략 킥오프 토크(Delv Talk : 2026 Web3 Strategy Kickoff)’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을 앞두고 웹3 산업의 기술, 제도, 비즈니스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1
웨이브릿지는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솔라나의 생태계를 운영하는 솔라나 재단과 가상자산 기반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단순 발행을 넘어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와 국내 규제 정합성을 결합해 제도권 금융 활용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시도라는 평가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