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 퇴직을 받는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노조 측의 제안으로 희망퇴직에 대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노조가 제시한 희망퇴직안에는 15년차 이상 부서장급이나 1962~1963년생 임직원에게 24개월치 급여 지급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차·부장급은 22개월치 급여를, 대리 이하와 고객지
신한금융투자 노조가 강대석 신임 사장을 반대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신한금융투자 노조는 6일 오후부터 여의도 본사 앞에서 천막을 치고 강 신임 사장의 취임 반대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일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인사를 단행, 증권 계열사인 신한금융투자 신임 사장에 강대석 신성투자자문 사장을 내정했다.
강 신임 사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