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이 저물고 있다. 2019년 1월 1일 여느 해처럼 새해 계획을 알차게 세웠었다. 굳게 다짐했던 계획은 1월이 채 가기도 전에 흔들렸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 했던가. 단단히 마음먹었지만 반복되는 핑곗거리로 흐지부지해지기 일쑤였다. 12월의 끝자락을 잡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노력 없이 빈둥거리며 계획만 세우다 기해
용인과 이천 등 지방자치단체의 신축 대형 청사의 에너지효율이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와 행정안전부는 246개 지자체 청사의 지난해 에너지 사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1인당 에너지사용 상위 30개 기관 가운데 10개가 지난 2005년 이후 신축된 청사였다고 31일 밝혔다.
1인당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 청사는 2005년 신축한 용인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