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7일 서울 강남구 강남파이낸스센터 삼정KPMG 본사에서 한국회계학회 주관, 삼정KPMG 후원으로 '2026 삼정KPMG 프로페서(Professor)'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정KPMG 프로페서는 회계·감사·세무·ESG·기업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회계산업 발전과 학술 연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8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서 최종 확정과기정통부 "국가 예산 5% R&D 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와 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R&D) 투자 방향이 담은 중장기 투자전략을 세운다. 정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달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2차 국가연구개발
AI 시대 인재상 변화 강조…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한국고등교육재단, 첫 'KFAS 신진학자상' 수여52년간 장학생 5300명 지원·박사 1000명 배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이사장이 AI 시대를 이끌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에 나섰다.
2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서울 강남구 한
12~13일 가톨릭대학교서 학술대회대학원생 세션·기조강연 등
한국도시행정학회는 12~13일 이틀간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 ‘2026년 한국도시행정학회 상반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시대의 도시행정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재편되는 지방자치 환경
‘학사~포닥 전주기 지원’ 확대…대학원 블록펀딩 도입논문 7.9만건·국제공동연구 40%↑…성과 기반 구조 개편
교육부가 대표 대학원 지원사업인 ‘두뇌한국(BK)21’의 5단계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인재 양성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학원 지원 방식도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이
포니정재단은 23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에서 ‘2026 포니정 학술연찬회’를 열고 재단 지원 연구자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신규 선발 장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올해 신진연구자로 선발된 김진영 서울대학교 박사(과학철학), 박초롱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한국사학), 이경민 서울대학교
포스코청암재단은 국내 신진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제18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환경 분야가 새롭게 신설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연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선발해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세계적인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하여,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면서 연구제도를 과감히 혁신하고 AI(인공지능) 단과대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우리 정부는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우리은행이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지원 등 공익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키스트미래재단은 KIST 설립 취지를 계승해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우리은행은 1966년 KIST
서강대학교는 최근 ‘2025학년도 대학원생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원생 23명을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6일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대학원생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문적 역량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과 김영수 대학원장, 이영란 대학원 부원장,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서강대 대학원혁신전
대한환경공학회는 22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학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맹승규 신임회장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국내 환경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나노⸱소재 원천기술개발에 2754억 원을 투자한다.
과기정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사업은 총 4개로 계속사업인 나노·소재기술개발과 신규 사업인 미래소재디스커버리지원+, 첨단소재원천기술성장지원, 데이터융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202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에 참석해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등 차세대 기술을 점검하고 국토교통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6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교육부는 2026년 인문사회 및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총 1조712억 원을 투입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563억 원 증가한 규모로, 학문후속세대 지원 확대와 대학 연구소 중심의 연구 거점 육성, 지역대학 연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지원 예산은 총 4489억 원이다. 전년보다 298억 원
교육부는 11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 추진단’을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9월 30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향’을 발표하고, 연내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부 추진 과제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해 왔다.
추진단은 의견 수렴을
고려대학교는 올해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오마르 M. 야기 교수(미국 UC버클리대)와 스스무 키타가와 교수(일본 교토대)가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석좌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에너지·환경·바이오 융합 연구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두 교수는 금속-유기 골격체(MOF) 분야를 개척·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공동
이재순 호서대학교 교수가 한국부동산분석학회 제17대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부동산분석학회는 지난달 28일 진행한 2025 하반기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재순 호서대 교수를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이 신임 회장은 1994년 학회 창립 이후 약 30년 만에 배출된 첫 여성 회장이다. 보수 성향이 강한 부동산 학계·산
서울시립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실시한 ‘2025년도 연구지원체계평가’에서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연구지원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연구지원체계평가는 과기정통부와 KISTEP이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2년 주기로 실시하는 연구지원체계 종합
정부가 과학기술·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세계적 연구자를 국가가 직접 육성하고, 해외 우수 인재 2000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는 대대적 인재 확보 정책을 가동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이공계 이탈 우려 속에서 국가가 전 생애 주기를 설계해 핵심 연구자를 키우는 ‘과학기술 인재 확보전’에 본격 나섰다는 평가다.
24일 정부는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정양국 정형외과 교수가 지난달 7일부터 1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근골격종양학회(APMSTS) 제15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2년이다.
APMSTS는 1993년 창립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근골격종양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학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노인·시니어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공존하는 사회 구성원이자 주체로 바라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5월 29일에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란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주최했다. 메인·기획·자유세션을 통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통합의학에 대한 관점)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2022년 10월 창간한 통합의학 전문 국제학술지다. 하버드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도쿄대학교 인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연욱 교수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5 미국흉부학회 국제학술대회(ATS 2025)’에서 한국인 최초로 폐암(Thoracic Oncology) 부문 ‘신진 연구자 업적상(Early Career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아시아권에서 비흡연 폐암 환자의 증가세에 주목해 이들에 특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