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마니아들은 이번주는 가장 신바람나는 한주를 보낼 것 같다. 골프시청을 하는 재미로 잠못 이룰 것 같다. 특히 시차가 그헣다.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는 초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미국 애리조나주는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방송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두바이에서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를 볼 수 있고, 애리조나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골프대회를
아무래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은 김세영(24·미래에셋)-김효주(22·롯데)와 태국의 신흥강자 아리야 쭈타누깐의 싸움이 될 것 같다.
올 시즌 정식 데뷔하는 박성현(24)과 지난해 신인왕 전인지(23), 그리고 박인비(29)가 빠졌다.
대신 한국은 김세영과 지난해 우승자 김효주가 강력한 우승후
한홀에서 무려 4타나 더 쳐 쿼드러플 보기였다.
2015년 유럽투어 신인왕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아쉽게 물과의 전쟁에서 무너졌다.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최종일 12번홀(파3·138야드).
안병훈의 티샷한 볼은 그린앞 워터해저드에 퐁당 빠졌다. 벌타를 받고 세번째 티샷. 그러나 이 볼
드림투어 상금순위를 통해 신인으로서 2017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소현(24), 장은수(19·CJ오쇼핑), 김수지(21)와 함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더 있다. 점프투어, 드림투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규투어를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해 악명 높은 일명 ‘지옥의 레이스’, 시드순위전을
2015년 유럽투어 신인왕 안병훈(26·CJ대한통운)과 지난해 신인왕 왕정훈(22)이 나란히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안병훈은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583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11언더파
‘노마드 전사’왕정훈(22)이 유럽프로골프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지난해 유럽투어 신인왕 왕정훈은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보다 순위를 4
‘노마드 전사’왕정훈(22)이 새해 들어 첫 출전한 대회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왕정훈은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순항했다. 지난해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20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7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성현아...골프가 영어란다 기운내고 Go Sunghyun Go!!!”(양찬국 골프교습가/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헤드프로)
“영어는 목표를 위한 수단이지 최종 목표가 아니니 스트레스 받지도 완벽해 지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의 목표는 뚜렷하니까!!!”(ID sunnypark625)
“언어는 그나라의 문화이고 삶이니 두려운 것이 당연한 것이고 외국어니 유창하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왕을 차례로 차지한 안병훈(26)과 왕정훈(22) 중 누가 먼저 웃을까.
안병훈과 왕정훈이 새해 들어 유럽 스타들과 첫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 다비의 아부 다비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로).
안병훈과 왕정훈이 넘어야 할 산은 크
“영어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식 데뷔전을 앞두고 강훈 중인 박성현(24)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박성현은 LPGA 첫 대회를 한 달 가량 미뤘다. 오는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클럽 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 출전
‘흥행 카드’박성현(24)이 테일러메이드 클럽으로 무장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나선다.
그동한 박성현은 핑 클럽을 사용했다.
박성현은 테일러메이드 올 뉴 M2 드라이버 9.5도, 올 뉴 M1 페어웨이우드 3번, 레스큐 2, 3, 4번으로 지난 해 진행했던 클럽 테스트 결과 테일러메이드 올 뉴 M2 드라이버로 10~15야드 이상의 거리 증가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
조병민(27·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인 주인공들이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
‘루키’박성현(24)은 ‘붉은 해’ 닭띠?
맞다. 1993년 9월21일이다.
정유년(丁酉年) 새해다. 정유년의 정(丁)자는 불의 기운을 상징하므로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가 된다. ‘닭띠’로 가장 눈에 들어온 골프선수는 미국에 진출하는 박성현이다. 닭띠의 출생 연도는 1921년, 1933년, 1945년, 1957년, 1969년, 1981년, 1993
‘대세’박성현(24)와 ‘기대주’ 김시우(22)가 2017년 새해 세계 골프계에서 주목할 선수로 지목됐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채널은 1일(한국시간) 2017년 지켜봐야 할 선수 15명을 선정해 발표했는데, 박성현은 남자 선수인 앤드루 존스턴(28·잉글랜드)에 이어 두 번째로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7승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2016년 세계골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안병훈(25·CJ)이다. 그는 2015~201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톱10 6번 진입하는 성과 등을 올리며 46위에 올랐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과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회장 오태식·매일경제 스포츠레저부 부장)은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과 장수연(22·롯데)을 2016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남녀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1990년 창설된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은 중앙 일간지와 방송 골프전문기자 모임이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서울 소공동 크리스탈제이드에서 갖는다.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는 한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 이외 각 부문의 타이틀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상금왕 경쟁을 의식하다 보니 경기 도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오히려 마음을 비웠더니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최진호)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가 한국골프 역사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에이스 발굴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대회는 제4회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과 웰컴저축은행 2017 루키 챔피언십.
국내 여자 프로골프의 신예를 가릴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출전자 12명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 팜 골프 앤 리조트로 떠났다.
‘슈퍼루키’ 박민지(18·보영여고)가 새해부터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브랜드를 달고 필드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본사에서 내년부터 프로무대에 나서는 박민지와 2년간 후원계약을 했다.
박민지는 올해 아마추어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6년 호주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아시아태평양 골프 챔피언십, 세계아마추어 팀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