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에코 프레시 가드닝 특별 전시전 =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친환경 집 꾸미기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한 ‘Eco 프레시 가드닝 특별 전시전’을 진행한다. 가정용 모종삽부터 공기정화기능 식물화분까지 가드닝 상품 100여개를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격은 5000원(소형화분) 부터이며 공기정화기능 식물
편의점 도시락이 업계 히트상품으로 떠오르면서 편의점마다 특색을 내세운 도시락들이 주목받고 있다. 1인가구 증가와 직장인, 기업체 점심 회의 등 관련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한·중·일·양식’을 아우르는 신 메뉴를 내놓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업계는 ‘집밥’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보통 밑반찬과 함께 백
◇ 신세계 위드미, 샌드위치 2종 출시 이벤트=신세계가 운영하는 위드미는 ‘쉐프가 만든 샌드위치’ 시리즈로 ‘에드워드권 샌드위치’ 2종을 29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샌드위치는 ‘매쉬포테이토’와 ’크랩토마토’(각 2300원) 2종으로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샌드위치 메뉴로 구성했다.
위드미는 신상품 출시에 맞춰 5월 1일부터 14일까지
◇ 신세계 위드미, KB국민카드 최대 50% 할인행사= 4월 한달 동안 KB국민카드로 주택가 대표상품 5품목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000원 할인, 나뚜루 아이스크림 파인트 7품목 결제 시 50% 할인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택가 대표상품이란 주택입지 점포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로 팔도짜장면봉지와 팔도불짬뽕봉지, 휴레시아3겹데
신세계가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는 500원 초저가 드립커피 ‘TAKE 1’을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TAKE 1’은 이마트가 해외직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를 사용한 커피로 하루를 깨우는 첫 커피라는 뜻이다.
이마트가 PB상품인 피코크 브랜드로도 판매중인 ‘브라질 세라도 원두’는 초목, 토질, 기후 등 커피 재배에 필요한
◇ 롯데마트, 화이트데이 향기 기획전=롯데마트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오는 16일까지 전점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양초, 디퓨저 등 상품들을 모아 ‘화이트데이 향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향초의 터널링 현상을 막아주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연출할 수 있는 ‘캔들 워머’ 상품들을 준비해 ‘무민 캔들 워머(스노크 화이트)’, ‘지니어스
삼립식품은 지난 1999년 ‘국진이빵’을 출시하면서 연 매출 60억원을 기대했다. 그러나 ‘국진이빵’은 출시 6개월 만에 200억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일으켰다. 같은 회사의 ‘핑클빵’ 역시 대히트를 하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모았다. 2011년에는 개그맨 정형돈을 모델로 ‘도니도니 돈까스’와 ‘정형돈 호빵’이 출시됐다. ‘도니도니 돈까스’는 TV홈
신세계 위드미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신사옥에 위치한 SUM Market 내 숍인숍 형태로 1161번째 위드미 매장을 열었다.
8일 신세계에 따르면, SUM Market 내 위드미는 오픈한지 5일 만에 위드미 점포 평균 매출의 2.5배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1인당 평균 구매금액을 나타내는 ‘객단가’는 기존 위드미
신세계가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인 위드미가 4일 서울 남부터미널에 1112번째 점포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동서울터미널에 점포를 오픈한 위드미는 이로써 서울 3대(서울, 동서울, 남부)버스터미널에 모두 입점해 영업을 하게 됐다. 위드미는 2013년 11월 서울고속터미널 호남선(센트럴시티점)에 점포를 연 뒤 경부선을 포함해 서울고속터미널
신세계가 야심차게 시작한 편의점 위드미가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정작 계약자 수는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2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위드미 출점을 위한 공개 사업설명회에는 현재까지 3000여명이 넘게 참여하고 상담건수도 7000건이 넘었지만 점포 수는 여전히 148곳에 불과하다.
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가맹접수를 시작한 지난달 17일 137곳에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주 5일제 정착, 맞벌이 가정 보편화, 1∼2인 가구 증가, 캠핑문화 확산 등 영향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가 발간한 ‘쇼퍼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ㆍ홈플러스ㆍ롯데마트
신세계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편의점 사업을 위해 경력직 채용을 지속하자, 편의점 1위 업체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집안 단속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최근 지방선거 기간을 전후로 신세계 위드미 면접을 보러 갔다가 현장에서 적발된 직원들에 대해 경고 조치했다.
BGF리테일은 최근 사내 게시판에 ‘임직원 근무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