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에 커피 드세요” 신세계 위드미, 초저가 원두커피 ‘TAKE 1’ 출시

입력 2016-03-28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드미는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를 사용한 500원 초저가 드립커피 ‘TAKE 1’을 정식 출시한다(사진제공=신세계)
▲위드미는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를 사용한 500원 초저가 드립커피 ‘TAKE 1’을 정식 출시한다(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가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는 500원 초저가 드립커피 ‘TAKE 1’을 정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TAKE 1’은 이마트가 해외직소싱한 브라질 최고급 원두 ‘세라도’를 사용한 커피로 하루를 깨우는 첫 커피라는 뜻이다.

이마트가 PB상품인 피코크 브랜드로도 판매중인 ‘브라질 세라도 원두’는 초목, 토질, 기후 등 커피 재배에 필요한 최적의 조건을 가진 ‘브라질 세라도’ 지역에서 난 원두다.

위드미는 일본 내 2위 편의점 업체인 ‘로손’에서 운영 중인 ‘산덴’사 드립커피 머신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 머신은 한 잔씩 원두를 갈아 페이퍼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해 향이 풍부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게 특징이다.

위드미는 지난 2월부터 20여개 매장에서 드립커피를 시범적으로 판매해왔으며 100여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위드미 관계자는 “TAKE 1 초저가 드립커피 출시로 객수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 높은 드립커피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을 늘려 연관상품 매출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0,000
    • -0.17%
    • 이더리움
    • 3,43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08%
    • 리플
    • 1,922
    • -5.51%
    • 솔라나
    • 134,600
    • -0.66%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27%
    • 체인링크
    • 15,730
    • -1.07%
    • 샌드박스
    • 48.69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