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는 22일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울진지역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협력해 진행했다. 신복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인 희망사다리기금을 활용했다.
신복위는 지난 7일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
신용회복위원회는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 강원 삼척지역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채무조정 지원책을 마련해 7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최대 1년간(6개월 단위) 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재난피해자가 보유한 대출이 연체 90일 이상이고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이재연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을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복위 위원장 임명(대통령)이 완료되는 대로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 임명(금융위원장)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23년간 한국금융연구원에 재직하며 서민금융·신용회복 관련 다수의 연구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서민금융 전문가다.
또한, 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보증부대출을 연체하며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과 서민의 신용회복이 쉬워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증부대출을 이용하는 서민·취약 차주를 지원하기 위해 신용회복위원화와 신용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서울보증보험 등 5개 보증기관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외부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전문가 4인을 신용회복위원회 ESG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신복위는 성영애 인천대학교 교수, 이병윤 금융연구원 ESG연구센터장, 김평섭 은행연합회 여신・ESG・자금그룹 상무, 김정훈 UN SDGs협회 대표를 ESG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신용회복위원회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개인 채무자의 지원을 강화한다. 채무조정 상한 이자율을 낮추고, 이자율 감면율은 높인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의 신청기한을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신용회복지원제도 보완 방안도 담았다.
먼저 신복위는 연체 기간 3개월 미
금융당국이 이달 말 종료를 앞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방안을 6개월 연장했다. 금융권의 부실 누적 우려 등을 고려해 ‘질서있는 정상화’를 위한 보완책도 함께 제시했다. 거치ㆍ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은행권 프리워크아웃(사전채무조정)을 개인사업자에서 중소법인까지 확대한다.
◇ 고승범 위원장, 금융협회장 간담회...대출만기·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5일 당정협의에 참석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연장과 이자상환 연장을 2022년 3월까지 6개월 재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당정협의 모두발언을 통해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7월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지면서 영업 애로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음식·숙박·여행·도소매 등 내수 중심 중소기업들의 어려움
저신용자 4만 명,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릴 우려금융당국 '안전망 대출Ⅱ' '햇살론15' 대책 마련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에서 20%로 내려가면서 '대출난민'이 양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리가 내려가는 만큼 금융사들이 대출 공급을 줄이거나 심사를 까다롭게 할 경우 저신용자 중 약 4만 명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겪은 취약계층에 대한 대출 원금 상환유예안이 올해 말까지 6개월 더 연장된다.
금융위원회와 전금융권 및 관계기관은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해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의 적용시기를 올해 말로 연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월에 도입된 개별 금융회사 프리워크아웃 특례의 신청기한은 올해 1
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고객중심 업무혁신’ 성과를 밝혔다.
신복위는 그동안 △챗봇·앱을 통한 24시간 상담서비스 제공 △디지털화를 통한 방문 예약적체 해소 △콜센터 상담서비스 개선 △온라인 신용교육 확대△서민생활 안정에 필요한 복지·자활 연계지원체제 구축 등 끊임없는 고객중심 업무혁신을 추진해왔다.
이계문 신복위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실직이나 폐업 등의 어려움을 겪는 일반 채무자도 최대 1년간 상환유예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18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용회복지원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개인 연체자의 과도한 채무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금융당국이 신복위의 채무조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부장급 이상 임직원이 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팀장급 이하 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날 두 기관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장애 청년 일자리 '푸르메 스마트팜'(경기 남양주시)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도 했다.
이계문 원장 겸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피해로 대출 정상상환이 어려운 개인채무자는 오는 29일부터 원금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승인된 가계는 최대 12개월의 원금상환이 유예된다. 이 기간 이자는 계속 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의 세부 시행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금융회사와
금융위원회는 11일 코로나19 피해자 가운데 소득감소가 인정된 채무자에 최장 6개월 상환유예 조치한다고 밝혔다.
상환유예 대상자는 신용회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채무조정 약정을 이행 중인 채무자다. 이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가 인정되는 경우 상환 유예받을 수 있다. 이 기간 월 상환금 납입이 없더라도 신용등급 변동 등 불이익이
정부가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채무조정이 거절된 주택담보대출 연체자를 대상으로 추가 조정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은행권은 ’햇살론17‘ 공급 규모를 8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의 공급목표를 늘려나가는 방향을 검토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전국은행연합회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본관에서 ‘은행권 포용금융 간담회’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시무식을 대신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천사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두 기관의 임직원 30명은 급식소를 방문한 노인 약 400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천사 무료급식소 내에 일일 상담창구를 열어 서민금융 및 채무상담을 진행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신용회복위원회는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자 237명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험은 2010년 민간자격시험으로 시작된 이후 2017년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승격돼 지난해까지 총 1169명의 신용상담사를 배출했다.
올해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자는 237명으로, 합격률은 22.5%를 기록했다. 지난해(59.6%)와 비교하면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에 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그냥 물어보러 왔다고 말한다. 잘 모르니까 사용도 잘 안 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홍보에 신경 쓰겠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서금원-신복위 공동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취임 후 47개 센터 중 25개 센터를 방문해 42명과 상담했고, 17개
서민금융진흥원은 평소 여가 생활이 어려운 서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서민금융 스페셜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민금융지원제도 이용자와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시구는 홍보대사인 배우 신구가, 시타는 대학생·청년 햇살론 이용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