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 울진 산불피해 주민 대상 1000만 원 상당 생필품 전달

입력 2022-03-22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는 22일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울진지역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협력해 진행했다. 신복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인 희망사다리기금을 활용했다.

신복위는 지난 7일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 강원 삼척·강릉·동해지역 피해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1년간 채무상환 유예와 최대 70% 원금감면 등 채무감면 특례를 지원하고 있다. 강릉·동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무상담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대구·포항·구미·안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불피해 주민에게 채무·서민금융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재연 위원장은 "산불피해 주민들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채무·서민금융 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신용회복·복지 양방향 연계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9,000
    • +1.33%
    • 이더리움
    • 3,109,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07%
    • 리플
    • 2,089
    • +1.65%
    • 솔라나
    • 130,400
    • +1.56%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8%
    • 체인링크
    • 13,540
    • +1.65%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