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은 지난 16일 반려동물용 영양제 연구∙개발∙제조 기업 아이앤지메딕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아이앤지메딕스는 반려동물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정제, 스틱형 파우더, 소프트 츄어블 등 다양한 제형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반려동물용 영양제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 3~5월 중에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 방류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종합적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23 수산경제전망' 보고서를 보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올 상반기 해양 방류할 예정이다.
앞서 일본은 오염수 저장탱크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건강한 삶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고 온라인 중심으로 경제구조 재편, 인공지능(AI)·디지털 등 혁신기술이 산업전반에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위해요인에 대비한 안전혁신과 함께 산업의 도전과 성장을 이끄
시중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밀키트' 제품 중 절반이 하루 섭취해야 하는 나트륨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밀키트를 자주 섭취하는 시민들은 양념을 줄이거나 채소를 곁들이는 방법으로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 있다.
27일 서울시는 대형마트에서 많이 판매되는 종류 4종(감바스·부대찌개·불고기전골·짬뽕류)을 선정하고, 식약처 식품안전포털에서 ‘간편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2일 대체식품 정의·기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식약처는 “최근 다양한 대체식품이 개발·생산되면서 이들 식품의 안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은 대체식품을 ‘동물성 원료 대신 식물성 원료, 미생물, 식용곤충,
한덕수 국무총리는 내년도 국내 경제 정책 방향 관련 "거시적 위기 요인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물가안정, 투자 촉진, 수출 확대 등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주재하며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 경제 불안, 주요국 긴축 등 여러 글로벌 경기 위축 요인들이 맞물려 대내외적으로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이 뭔가요?”(소비자)
“요거트 소비기한을 32일 후로 정하면 찝찝해서 사 먹을까요?”(식품회사)
1985년 도입 후 38년간 시행됐던 ‘유통기한’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를 대체할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소비기한 표시제는 제대로 소비기한을 표시하지 않거나, 변조하는 등 규정을 위반할 경우 제품 폐기나
SPC는 안전경영과 관련된 국제적 인증 확대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SPC 안전경영위원회는 9일 양재동 본사에서 ‘제2차 안전경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권고했다. 이는 최근 안전사고를 계기로 회사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높여 철저히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SPC는 다양한 글로벌 인증기관을 통한 컨설팅
풀무원은 11일 풀무원건강생활, 올가홀푸드, 푸드머스, 풀무원녹즙 등 4개 계열사들이 소비자 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CM은 2년에 한 번씩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풀무원건강생활과 올가홀푸드, 푸드머스는 지난 2010년 최초로 인증 받은 이래 올해까지 7회 연속 인증을 받으며 12년간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제주개발공사는 제주항에서 제주삼다수 인도 수출을 위한 선적식 행사를 했다.
제주개발공사는 이날 초도 수출 물량인 45톤을 선적했다. 내년에는 200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작년 8월부터 인도 BIS 인증을 신청한 후 심사
X-RAY 검사장비 제작 전문 업체인 자비스는 러시아 버거킹, KFC에 공급하고 있는 러시아 최대 육가공업체와 식품이물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일 자비스에 따르면 공급계약을 통해 회사는 러시아 육가공업체에 식품이물 X-ray 특화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약 8억 원으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이번 수주한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와 소스로 기내식을 만들어 국내외 대형 항공사에 납품한 업체가 당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게이트고메코리아를 불시에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보관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수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업체는 작년에도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로 기내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4일과, 17~18일 3일간 서울 화양제일골목시장과 대구 서변중앙시장에서 ESG 상생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8월 소진공과 6개 공공기관은 협의체를 구성하여 전통시장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도입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전통시장 활성화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2022년 11월 22일 금융감독원은 국내에서만 약 4800억 원의 환매 중단 사태를 초래한 독일 헤리티지 펀드에 대해 민법상 ‘계약 취소’를 적용해 이를 판매한 금융사들에 “전액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했다. 펀드에 투자한 소비자들이 ‘상품 제안서상 허위 사실들을 알았다면 투자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해당 계약은 취소돼야 한다는 이유다.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
축산물 유통 플랫폼 초록마을의 만두 제품에서 목장갑이 나왔다는 민원이 접수돼 해당 제품 판매가 무기한 중단됐다.
초록마을 운영사 정육각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초록마을 우리밀교자만두에서 목장갑이 나왔다는 고객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초록마을은 내부 확인 절차를 거쳐 이달 1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고 전국 390여 개 매장에서 제품을 회수했다.
CJ프레시웨이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제비교숙련도 식품분석 능력 평가’에서 식품안전연구실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국제비교숙련도 평가인 FAPAS는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으로 시험검사기관의 식품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이다. CJ프레시웨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매년
◇기획재정부
31일(월)
△기재부 2차관 09:30 재정비전 2050 워크숍(비공개)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석간)
△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석간)
△2022년 9월 국세수입 현황(석간)
△신외환법 국민 의견제안 공모전 개최
△재정비전 2050 정책연찬회(워크숍) 개최
△KDI 북한경제리뷰(2022. 10)
11월
정부가 제품의 인증 부담을 낮추고, '명문장수기업'의 업종 제한 기준을 폐지하는 등 중소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장벽을 없앤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 규제혁신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중소벤처 분야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개선 분야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법령상 의무는 아니지만 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 2단계 의무적용 계획에 따라 수입 배추김치 해외제조업소 13개소를 평가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해 ‘수입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로 인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 해썹 인증업소에서 제조된 배추김치는 전체 수입량의 55%를 차지하게 된다. 내년 3단계 의무적용이 완료되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