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국제비교숙련도 식품분석 능력 평가 ‘최우수’

입력 2022-11-0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주관 평가서 미생물, 이화학 분야 전 항목 최우수 기록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의 한 연구원이 잔류농약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의 한 연구원이 잔류농약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제비교숙련도 식품분석 능력 평가’에서 식품안전연구실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국제비교숙련도 평가인 FAPAS는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으로 시험검사기관의 식품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이다. CJ프레시웨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매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식품안전연구실은 △미생물(세균수, 대장균, 바실루스 세레우스) △이화학(중금속, 잔류항생물질, 보존료) 등 모든 참가 항목에서 0.0~0.5 범위 내의 표준점수(Z-Score)를 기록했다. 표준점수 Z-스코어는 ±2 이내면 적합한 분석 결과로 판단한다.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함을 나타낸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하는 숙련도 평가에서도 매년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은 국가 공인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업계 최다 분석항목과 인프라를 운영하는 등 국내외 최고 수준의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다.

백창희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장은 “이번 국제비교숙련도 평가를 통해 입증된 국제적 수준의 식품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건강한 먹거리와 식문화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4,000
    • +0.62%
    • 이더리움
    • 2,61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03%
    • 리플
    • 1,711
    • -0.64%
    • 솔라나
    • 109,700
    • -2.05%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1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1,950
    • -0.17%
    • 샌드박스
    • 84.11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