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의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균성이 드디어 장가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균성과 나란히 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강균성은 가슴에 커다란 꽃 장식을 달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사진에
하얀 웨딩드레스와 검은 턱시도가 다시 나란히 섰다. 꽃으로 장식된 무대에 촛불이 밝혀지고, 긴 세월을 함께 건너온 세 쌍이 다시 신랑과 신부가 됐다. 참석자들은 저마다 작은 불빛을 들어 그 길을 비췄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용인 기흥아이씨티(ICT)밸리에서 기흥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리마인드 웨딩 '황혼의 프러포즈'가 열렸다. 이인태·박요순 부부
'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8년간 교제해 온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나라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고 "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혹은 잔치)이 열흘 남았다"고 적었다.
김나라가 공개한 웨딩 화보는 한 패션 브랜드의 제안으로 촬영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나라는 "웨딩 소식을 듣고 환대해준 한 브랜드 덕분에
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돌연 취소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예매 티켓은 별도의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자동 취소 및 환불 처리
그룹 리센느 원이의 깜짝 고백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제대로 들떴다.
최근 MBC 스포츠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일타강사 리센느의 나고야 개론’에는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김성주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성주는 원이가 자신의 첫째 아들 김민국과 동갑이라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원이는 “민국이랑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 흥행을 예고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암살자(들)'은 예매율 29.2%로 선두를 달렸다. 예매 관객 수는 15만4000여 명이다.
한국 영화가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것은 '호프' 이후 64일 만이다.
6발의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스무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19일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16일간 열전을 시작했다.
개회식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아시아올림픽평
☆ 짐 론 명언
“당신이 하루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느냐이다.”
34권의 책을 쓴 미국 기업가, 작가, 투자가다. 그밖에 그는 수없이 많은 오디오,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공철학과 성공 원리를 전파했다. 특히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 명으로 미국연사협회 CPAE 상과 영향력 마스터 상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10~13일 의암공원 일원서 개최최훈식 군수, 동선·응급대응·시설 안전 점검
장수군이 오는 10일 개막하는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와 현장운영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7일 간부공무원과 축제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장수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최
서산 양파 280톤·부여 쌀 200톤 등 매입…전국 650여 급식장 활용지난해 국산 농산물 609톤 매입…올해 매입량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현대그린푸드가 충청남도에서 생산한 농산물 500여 톤을 매입해 전국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에 활용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본격 시행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김학순 할머니 첫 공개 증언 기려전국서 다양한 추모·기념행사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가기 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14일 열린다.
성평등가족부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유가족, 국회·정부·지방자치단
KT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정보통신부분 공식 후원사가 됐다. KT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대회 수행 경험과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 AX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KT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13일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정보통신부문 공식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의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억했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송영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졸업식장에서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류승룡과 송영규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서울예술대학교
tvN ‘킬잇’의 최종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9일 김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승은 아직도 얼떨떨하다. 안 될 거라고 생각했고 끝까지 나답게 해보자는 마음뿐이었다”라며 최종 우승에 심경을 전했다.
김나라는 “저에게 ‘킬잇’은 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증명하는 서바이벌이 아니라, 저를 찾아가는 여
교육감의 두 번째 결재는 추모에서 시작해 약속으로 끝났다.
서이초 선생님 순직 3주기인 13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검은 현수막 아래에서 교육감 2호 행정결재로 자신이 직접 단장을 맡는 '교권보호단' 출범을 선언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이렇게 맺었다. "선생님,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지켜드리겠습니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
저탄소 인증 받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이달부터 단체급식장에 도입연간 30톤 규모로 전국 600여 구내식당에 친환경 메뉴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구내식당에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환경친화적 식단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환경친화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 돼
기안84 어머니의 반려견이 유치원에서 반장이 됐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 어머니 댁을 찾아 반려견 알콩이, 달콩이를 만났다.
이날 기안84는 “반려견 캔디가 죽고 집이 허전했다. 그래서 작년 겨울 두 아이를 입양했다”라며 “알콩이는 사람 손을 탄 애라 사회성이 있고 무난하다. 달콩이는 불법 번식장에 있어서 낯도 가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한 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검은 정장에 검은 넥타이를 갖춰 입고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기억식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12년이 흘렀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준비 과정과 남편 윤수영과의 재테크 대화를 공개했다.
지난달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12주차.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승무원 시절 지인과 만나 식사를 하며 조리원 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수확이 끝나고 나면 농번기에서 농한기로 넘어가며 룰루랄라 하려나 할 테지만, 실상은 잡다한 일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기에 블루베리 농장의 8월은 수확기 못지않게 분주하다.
“열매를 다 따고 나면 블루베리에게 상을 줘야 해. 사람으로 치면 임신해서 출산한 셈이니까. 산후조리를 잘 해줘야 내년에도 실한 열매를 매달 거야.”
충남 천안시 성환
3월 입학식이 새출발의 상징이라면, 이에 앞선 ‘졸업식’은 한 시절을 잘 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건너가는 징검다리다. 마지막으로 익숙한 교문을 나서는 순간, 졸업생들은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 거창 아림고등학교에서 열린 만학도반 졸업식도 그러했다. 평균 연령 일흔을 훌쩍 넘긴 졸업생들은 빛나는 졸업장을 품고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
졸
옛말에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 했다. 약과 음식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그만큼 잘 먹는 것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잘 먹는다는 건 많이 먹는 것과는 다르다. 활동 패턴과 신체가 변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소화 잘되는 건강한 밥상이 필요하다. 저속 노화, 체중 감량, 질병 예방·관리 등 건강 고민에 따라 맞는 식단이 있다. 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