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직선거리로 3500㎞ 넘게 떨어진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2007년 학교와 우물, 도로를 놓는 데서 출발한 수원시민의 국제협력이 20년 가까이 이어진 끝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배울 교실 16개를 더 짓는다. 증축을 위한 첫 모금에는 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3억7000만 원을 내놓았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8월초 아사히카와 여름축제서 사물놀이, 수원갈비, 수원왕갈비 통닭 알려클루지나 포카(루마니아)·톨루카(멕시코)·하이즈엉(베트남) 등 우호활동하반기 시엠립(캄보디아)·얄로바(튀르키예) 등 방문해 기념사업 진행 예정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 드라마에서 시작한 한류는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를 넘어 최근 K-푸드(음식)까지 ‘가장 한국
국토교통부는 K-City 네트워크 해외실증형사업 선정심위위원회에서 올해 해외실증 대상 도시 6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해외 실증 대상 도시는 베트남 후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푸에르토프린세사, 캄보디아 시엠립, 이탈리아 베로나, 미국 뉴저지 등이다.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스마트시티 분야 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