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울진·삼척과 강릉·동해 산불에 대해 야간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
5일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울진·삼척 산불로 인해 330개 시설이 소실됐다. 산림 피해는 1만2012ha(울진·삼척 1만1711ha, 강릉·동해 286ha, 영월 15ha)로 추정된다.
불은 지난 4일 오전 11시17분경 경북 울진군
도네츠크공화국 민병대 대변인 "민간인 보호 위해 포격"우크라이나 정부 “122mm 포 등으로 공격 받았지만, 대응 안 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자칭 도네츠크공화국 민병대가 우크라이나 정부군에 포격을 가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네츠크공화국 민병대 대변인은 “적의 화력을 제압해 민간인과 대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포격을
국제유가는 1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우려가 유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61달러(1.9%) 오른 배럴당 85.43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는 1.03달러(1.2%) 뛴 배럴당 87.51달러로 집계됐다. 팩트셋에 따
6개 주서 최소 37개 토네이도 보고 켄터키서만 최소 사망자 100명 넘을 듯 아마존·페덱스 시설 피해…연말 공급망 혼란 가중화 전망 이례적인 시기에 토네이도 발생은 기후변화가 원인 분석도
미국에서 30개가 넘는 토네이도가 발생해 중부지역을 강타했다. 이로 인해 최소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추산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인명 피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안기술을 활용해 무인점포 범죄 예방 대응에 나섰다. 비대면 흐름으로 무인점포가 급성장하고 있지만, 범죄도 꾸준히 늘고 있어서다. 경찰청에 따르면 무인점포 대상 절도 범죄는 2019년 203건, 2020년 367건, 올해 상반기는 700여 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과기부는 7일 디지털 뉴딜 일환으로 무인점포 보안위협을 해소하기
“잔혹하다" 비난에 "약속대로 한 것”유튜브 ‘100일 후에 먹히는 돼지’ 결국 통구이로
‘돼지를 100일간 키운 뒤 잡아먹는다’는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던 일본 유튜버가 100일 뒤에 도축하겠다는 약속(?)을 지켰어.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잔인하다"며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어.
1일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100일째에 먹는 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심각한 전남 남해안 수해지역에 드론이 출동했다. 드론은 해당 지역의 현장 상황을 실시간 전송하며 피해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행정안전부는 9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하천‧제방 유실, 양식장‧도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전남 해남과 진도군에 2개 드론팀을 급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LX공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나흘째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늘고 있다.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재민은 845명에 달했다. 주택과 상가, 농경지 침수 피해도 계속 불어나고 있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내린 장맛비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사망 2명, 부상 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6일 전남 광
남부지방에 많은 장맛비가 내리면서 주택·농경지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명사고까지 발생했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전날부터 내린 장맛비로 오전 6시 현재 1명이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7분께 전남 해남면 삼산면 대흥사 인근 주택에서 60대 여성 1명이 물에 휩쓸려 숨졌다. 중
정부가 여름을 앞두고 시설하우스와 과수원에 대한 예방 점검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여름철 자연재해를 입은 우려지역에서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국지성 집중호우가 우려되고, 1~3개의 태풍이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사전 합
18일 주요 산업 지대 상륙 전망의료품 보급 차질로 코로나 상황 더 악화할 우려
인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열대 폭풍(사이클론) ‘타우테(Tauktae)’ 상륙이 예보됐다고 1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인도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인도 서부 해안에 타우테가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
정부가 기후변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파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이를 고려한 항만의 설계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항만 분야 설계기준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에서 전문가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면서 파랑의 강도와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항만시설 피해를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지난달 집중호우와 최근 연이은 태풍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을 잇따라 방문했다.
이 회장은 10일 포항과 영덕, 울진 등 피해가 심각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과 시설 피해현황을 살폈다. 앞서 9일에는 경남 양산과 경북 영천을 찾았다.
이 회장은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계속되는 폭우·태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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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1만7000세대 정전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1만7000여 세대가 정전 피해를 겪었습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하이
부산과 동해안을 지난 태풍 하이선으로 1명이 실종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설피해는 700건을 넘어섰고, 7만50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하이선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실종 1명, 부상 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강원 삼척시 신기면에서 석회석 업체 직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1만7000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48건의 시설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부상자 1명이 발생했고, 월성원자력발전소 터빈이 정지하기도 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하이선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부산에서 강풍에 차량이 뒤집히면서 부상 1명이 발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1명이 사망하고 17세대에서 2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부산 사하구에서 1명이 사망했다. 아파트 베란다 창문 파손으로 인해 유리 파편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재민도 17세대에서 22명이 발생했으며, 전원 미귀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이삭은 3일 새벽 부산 인근에 상륙해 영남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남해안과 동해안에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마이삭이 최대풍속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