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직원 성별,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사실 확인성동구에 기관경고·시정요구·권고 등 7건 행정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 성동구에 총 7건의 행정 조치 처분을 내렸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전날 홈페이지에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 국외 출장 관련 주민감사
동행 직원 성별,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사실 확인성동구에 기관경고·시정요구·권고 등 7건 행정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 성동구에 총 7건의 행정 조치 처분을 내렸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전날 홈페이지에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 국외 출장 관련 주민감사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6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국외출장 관련 주민감사를 두고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위원회의 독립성을 존중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주민감사청구 사건의 수리와 진행, 종결 여부는 법령이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위원회가 독립적으로 판단할 사항"이라고 했다.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가 열린 15일 여야는 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를 둘러싼 의혹과 안전 문제 관련 공방전을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은 한 보도로 불거진 선박 제조업체 관련 리베이트 의혹과 시의 감사 처리 과정을 두고 "시장 차원의 조직적 축소·은폐가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오 시장은 "의혹을 기정사실화 한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
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2026년 법률자문단 위촉식과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석해 법률자문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위원회의 감사·조사 업무를 지원해 온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법률자문단은 감사와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권익위 협업⋯안전보험 항목 신설·영조물보험 보상 강화
땅꺼짐 사고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해도 충분한 보상이 어려웠던 구조적 한계가 개선된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도개선을 제안하면서 시민안전보험 항목 추가와 영조물배상보험 보상 수준 강화 방안이 마련됐다.
23일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권익위가 실태조사와 의견수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해 총 219만 건의 현장 민원을 접수·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장 민원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교통, 도로, 청소, 가로정비 등 12개 분야 73개 항목의 불편사항을 120전화, 인터넷, 모바일 앱 등 서울시 응답소 시스템으로 신고받아 처리한 것이다.
이 중 불법주정차 등 교통 분야 민원이 73.1%(161만
올해 15만 건 생활불편 신고⋯"안전한 서울 만들기 앞장"시장·의장 표창 185명 선정⋯현장 민원 우수 3개 자치구도 시상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이달 17일 서울시청에서 '2025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열고 우수 활동자 185명을 표창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발견해 신고하는 주민 신고요원인 내 지역 지킴
서울시는 24일 4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내고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서울시 전보 인사.
◇ 3급 이상 전보
△경제실장 주용태 △복지실장 윤종장 △교통실장 여장권 △기후환경본부장 권민 △문화본부장 마채숙 △관광체육국장 구종원 △재무국장 이혜경 △건설기술정책관 김승원 △재난안전실장 한병용 △주택실장 최진석 △도시기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제12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에 이바지한 8개 기관, 132명의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36점, 위원장 표창 104점을 수여했다. 기관별로는 '상임감사제도'를 도입한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가운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전라남도 보성군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민권익의 날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해 서울시와 산하 기관에서 발주한 공사, 용역 등 공공사업 중 122개 사업을 점검한 결과, 권고 77건 의견표명 21건을 조처했다고 4일 밝혔다.
중점 감시 활동으로 개선을 유도한 주요 사례는 △공유재산에 대한 손해보험 가입 규정 위반 △시설개선 공사 노동자 적정임금과 주휴수당 지급 규정 위반 △위탁사업 수수료 정산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절차를 위반했다는 판단이 나왔다.
27일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자가검사키트 도입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재난관리기금 심의 절차와 물품구매 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돼 '부서 주의' 처분을 받았다.
담당 부서는 시범 사업에 서울
내년 1월부터 서울시의 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로 권익을 침해받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시민청구'를 할 수 있게 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홈페이지를 구축해 이날 정오부터 오픈한다. 기존엔 50명 이상에게 서명을 받아 오프라인으로 청구했다면 이제는 전자서명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각종 감사청구에 대한 처리절차와 결
서울시는 ‘공동주택 이행(하자) 보증보험증권’을 24개 구청 홈페이지(강남구 제외)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공동주택 이행(하자) 보증보험’은 건축주가 공동주택 준공 시 사용승인을 받을 때 관계 법령에 따라 자치구에 의무적으로 표준건축비의 3%를 예치하는 제도다. 하자 발생 시 세대주가 자치구로부터 보험증권을 발급받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해 총 3348건의 고충 민원을 전문적으로 검토ㆍ처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14.1건에 이르는 숫자다.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시장 직속의 독립적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2016년 2월 4일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특히 8
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작년 하반기 서울 시민들이 청구한 시민감사 5건과 고충민원에서 비롯된 직권감사 2건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반기 감사를 완료한 7건은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 관련 직권감사 △서부간선 및 제물포 터널 공기정화시설 검증 TF 관련 시민감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부당성 관련 시민감사△서울의료원의
서울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에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박애란 변호사를 6일자로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애란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은 법조공익모임 나우에서 공익변호사로 상근하면서 환경문제ㆍ산업재해 등 다양한 공익소송과 공익신고 및 조사ㆍ연구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환경부 환경오염피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북부간선도로를 입체화하는 ‘신내 컴팩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한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북부간선도로 입체화를 통한 컴팩트시티 조성사업은 서울 동북권의 관문이자 트리플 역세권인 신내역 일대에 청년·신혼부부 중심의 공공주택(1000호 규모)과 공원·문화체육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그동안 양적 공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