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이 이승우와 문선민((이상 전북현대)이 합류한 가운데 이라크전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1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1시간가량 성남FC클럽하우스에서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이라크전 대비 훈련을 앞두고 소집 명단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 요르단전에서 좌측 발목 부
홍명보호와 같은 B조에 편성된 이라크가 홈에서 팔레스타인에 승리를 거뒀다.
이라크는 11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3차전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간판 공격수 아이멘 후세인의 결승골에 힘입어 팔레스타인을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갈비뼈 부상을 당했다가 빠른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그리스에 일격을 맞았다.
잉글랜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B' 2그룹 3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초반부터 불안한 장면이 연출됐다. 전반 10분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공을 처리하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 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인도네시아는 11일(한국시간) 바레인 리파의 바레인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후반 54분 동점 골을 허용하며 바레인과 2-2로 비겼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1, 호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일본은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3연승(승점 9)으로 1위를 유지했고, 사우디는 1승1무1패(승
한국이 요르단을 상대로 2-0 승리했다.
10일(한국시각)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3차전에서 요르단과 맞붙었다.
이날 한국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쉽지 않은 경기가 이어졌다. 특히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손흥민을 대신해 왼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하 북중미 월드컵) 3차예선 상대인 요르단과 맞붙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요르단과 10일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B조 3차전을 갖는다.
이날 요르단과의 3차예선 3차전은 오후 11시 킥오프된다. 중계채널은 MBC로 쿠팡플레이에
이강인이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지만 골대 불운에 가로막혔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강인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해 약 45분 동안 경기를 소화했다.
니스가 먼저 선제 득점을
사상 첫 프로축구 K리그1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 HD가 빅매치를 잡아내면서 가장 먼저 승점 60고지를 밟았다.
울산은 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에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최근 6경기 무패(5승 1무) 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탔다.
특히 2위 김천과의 경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수비수 다니엘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영국 현지 언론 원풋볼은 6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카르바할의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확인했으며, 현재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시
프리미어리그(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2회 연속 교체 출전에도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
울버햄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PL' 7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경기에서 3-5로 패했다. 황희찬은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으나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
아스널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개막 이후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경기 초반부터 아스널이 맹공을 퍼부었지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
캡틴 손흥민(32)이 부상으로 결장한 유로파리그 원정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5연승을 달렸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그루파마 아레나에서 열린 페렌츠바로시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2 원정 2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승점 3점을 얻은 토
이강인이 풀타임 활약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아스널(잉글랜드)에 0-2로 패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2차전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
이강인은 이날 경
올 시즌 벨기에 리그로 둥지를 튼 오현규(헹크)가 리그 데뷔 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22일(현지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8라운드 FCV 덴더르와의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9분 교체로 출전해 4번째 골을 넣으며 4-0 승리에 일조했다.
오현규는 3-0으로 리드하던 후반 38분 왼
이강인(23)이 83분을 소화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랭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지휘한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 드로네에서 열린 랭스와의 2024-2025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5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PSG는 개막 후 5경기 무패(4승 1무)는 이어갔지만 연승 행진은 마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로나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PSG는 1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지로나와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후반 45분 결승골을 뽑아내 1-0으로 이겼다.
올 시즌 프랑스 리그1에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과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의 기량에 너무 의존한 것 아니냐는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홍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차전인 오만 원정을 치른 후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홈에서 치른 팔레스타인과 1차전에서 0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콜롬비아를 상대로 '2024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한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콜롬비아 칼리의 파스쿠알 게레로 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나이지리아, 베네수엘라, 독일과 D조에
리오넬 메시(37·아르헨티나)가 부상으로 빠진 아르헨티나가 콜롬비아에 덜미를 잡혔다.
아르헨티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의 메트로폴리타노 로베르토 멜렌데스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8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예선 선두를 달리던 아르헨티나(6승 2패·18점)는 2위 콜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