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가 바캉스족을 겨냥한 패션 아이템을 내놓고 여름 피서족 잡기에 나섰다. 올 여름에는 일상 생활과 물놀이를 겸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스펙스는 짐 가방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수륙양용 바캉스 아이템을 내놨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스펙스가 선보이는 수륙양용 바캉스 아이템은 데일리룩이나 바캉스 룩으로 연출하기에 좋은 캐주얼
무신사는 지난 1일 문열 연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이 3일까지 약 8000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지난 1일 오픈 후 사흘 동안 진행한 ‘릴레이 특가’ 이벤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다.
슬랙스, 데님 등 무신사 스탠다드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1
코로나바이러스가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기반 커머스업체가 체험형 매장을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에 갇혀있던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고 밖으로 돌아다니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붙잡기 위해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기반 커머스 업체들이 오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홈쇼핑, 온라인몰 기반의 CJ온스타일(이하 온스타일)이 최근 론칭한 20ㆍ30 겨냥
‘피셔맨 샌들’이 인기다. 피셔맨 샌들은 지중해 어부들이 물이 쉽게 빠지면서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든 전통 신발에서 유래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피셔맨 샌들 인기에 올해도 많은 명품 브랜드가 피셔맨 샌들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4일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에 따르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적합한 피셔맨 샌들 인기 브랜드로 헤레우, 톰브라운,
CJ온스타일(이하 온스타일)이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주최한 '2022 트렌드콘서트'에서 엔데믹 패션 트렌드 키워드로 “RE-BURST”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선영 CJ ENM 커머스부문 MD본부 경영리더는 26일 엔데믹 이후 미래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행사에서 '터지다', '터뜨리다'를 뜻하는 패션 키워드 “RE-BUR
#. 지그재그에 입점해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던 개인사업자 김 모 씨는 최근 1000만 원 급매물로 가게를 내놨다. 김 씨는 "코로나19가 시작되던 2020년 초반에 6000만 원을 주고 인수했다"라면서 "당시 부업, N잡러, 비대면 트렌드가 뜨면서 뭣 모르고 인수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다"라고 했다.
코로나19 발발 2년간 모바일에 머물던
재택근무 해제로 오피스룩 수요가 늘면서 CJ온스타일이 남성복 방송 편성을 지난달 대비 약 50%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엔데믹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대폭 개선되고 사무실 출근이 늘면서 남성복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 실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전후 2주 간(4월 4일~5월 1일) CJ온스타일 남성복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동기 대비
여름이 다가오면서 냉감의류도 스마트해지고 있다. 냉감의류는 소재의 땀 흡수력을 극대화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옷을 일컫는다. 기후 이변으로 해마다 빨리 돌아오는 더운 날씨에 맞춰 신소재를 적용해 업그레이드한 것은 물론, 기존 스포츠웨어에 한정되던 데서 벗어나 교복용 이너웨어, 일상 캐주얼 의류 등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K2는 냉감성 소재를 업그레이드한
국내 주요 대학들이 대면 수업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새학기 시작과 함께 ‘개강룩’, ‘새내기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등교를 앞둔 1020세대 유저의 영향으로 지난 달에는 신학기 관련 상품 검색량과 주문량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세기
W컨셉이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스타일링 방법을 제안하는 '유니크 캐주얼' 기획전을 열고 고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유니크 캐주얼 기획전 주제는 ‘봄맞이 캐주얼 패션’으로 올 봄 유행하는 캐주얼 웨어 디자인과 스타일링 꿀팁 등을 제안한다.
W컨셉은 16일까지 ‘비 마이 스프링 유니크 캐주얼(BE MY SPRING UNIQUE CASUAL)’ 기획전을 열
NS홈쇼핑은 자사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이 4060 신중년 고객 확보를 위해 콜라보레이션 패션 프로그램 ‘엔라방X코코블랙’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자체 회원만 15만 명을 보유한 코코블랙은 20대부터 3040세대까지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로 인기가 높은 여성 패션 쇼핑몰이다.
17일 오후 8시에 첫 방송하는 엔라방X코코블랙은 4060세대
이마트가 ‘라방’을 통해 여름 패션 온ㆍ오프라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9일 오후 8시 이마트 라이브커머스 전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e’에서 SSG 라이브방송을 열고, 여름 슬랙스·린넨 셔츠·반팔 니트 등 ‘데이즈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12종을 대상으로 2매 이상 구매시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라이브방송은 SSG닷컴 앱
스파오, 탑텐, H&M 등 패션 SPA 브랜드가 즐비한 홍대 상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패션플랫폼 공룡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를 열고 처음으로 오프라인 진출에 나서면서다. MZ세대에게 특화된 무신사가 놀거리, 볼거리, 살 거리를 두루 갖춘 홍대 매장을 시작으로 차세대 SPA 리딩 브랜드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는 자
올해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 빨리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점, 잠실점 등 주요 30여 개 점포에서 ‘2021롯데 리넨페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여름이 빨리 다가올 것에 대비해 행사 시점은 지난해보다 3주 앞당겼고 기간도 한달 이상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백화점의 자체
무신사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유어네임히어’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무신사와 아모레퍼시픽이 결성한 ‘AP&M 뷰티·패션 합자 조합’을 통해 진행됐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유어네임히어는 패션 에디터 출신의 김민정 대표가 2016년부터 전개해온 여성복 브랜드다. 착용감이 편안한 소재와 몸에 꼭
패션업계가 11월 '쇼핑 성수기'를 맞아 각양각색의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다.
LF몰은 블랙프라이데이로 고조되는 11월의 쇼핑 축제 분위기에 발맞춰 '올브랜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LF몰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선미의 히트곡 ‘24시간이 모자라’에서 모티브 삼아 단 하루 동안 큰 폭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는 1020을 겨냥한 브랜드 재단장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마르시오디에고는 이번에 BI를 새로 단장하며 기존 2030 세대를 위한 출근룩 아이템부터 10·20세대들이 선호하는 아이템까지 영역을 대폭 확장했다. 후드집업, 맨투맨, 재킷 등 캐주얼 패션으로 카테고리를 넓힌 것이다.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7일부터 대국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여름상품 초특가 할인전으로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 신상 티셔츠와 반바지를 1+1 판매하며 쿨테크 이너웨어를 1장에 5900원에 선보인다.
스파오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7일 단
패션업계가 밀레니얼 세대와 맞손을 잡았다.
밀레니얼 세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품을 기획하는 ‘팬슈머’와의 소통 강화을 강화한 것이다. 팬슈머는 ‘팬(fan)’과 소비자라는 뜻의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과정에 참여해 상품과 브랜드를 키워내는 소비자를 말한다.
19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소비의 패러다임이
신발 편집숍 ABC마트의 호킨스(HAWKINS)가 여름철을 맞아 ‘멜로우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호킨스의 ‘멜로우 시리즈’는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여름에 신기 좋은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썸머룩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스포티한 디자인은 물론 부드럽고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갖춘 실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