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엘시스가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장착이 가능한 엔진 튜닝 패키지 판매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진 튜닝 패키지는 어울림엘시스가 개발한 키트형태의 완제품이다. 국산차 뿐만 아니라 수입차도 장착이 가능하고, 최소 50마력에서 최대 200마력 이상 향상이 가능하다.
각 차종 별 튜닝 패키지는 약 150만원에서 800만원 정도로 책정돼
어울림네트웍스가 지난 7일 두바이 전시를 위한 스피라를 선적했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선적한 스피라는 두바이 현지서 곧 오픈을 목표로 공사 중인 두바이 매장에 전시될 예정으로, 모델은 '스피라 S'다.
'스피라 S'는 지난해 9월말 중동지역의 자동차 수입총판사인 TASRA(www.etasra.com)와 두바이 수출 계약을 맺은 뒤
어울림네트의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가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인 '어울림모터스 말레이시아'를 통해 현지 생산에 돌입한다. 어울림측은 6일 현지에서 생산 할 수 있는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수출은 CKD 즉 반조립 생산 형태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수출로 인한 관세도 절반이하 수준으로 절감될 예정이다. 현지에 진출해 있는 유럽산 슈퍼카
어울림네트웍스는 스피라의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의 개발을 완료하고 인증과 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일 회사측은 대다수의 정통 스포츠카와 마찬가지로 개발 초기 매뉴얼 트랜스미션을 먼저 선보였으나 시장성 및 고객 요청에 따라 오토매틱 모델을 개발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상반기 개발에 착수했고 이후 시험차량을 앞세워 18개월 동안 로드
어울림네트웍스는 금일 스피라의 중국 론칭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스피라의 중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스피라 런칭행사에는 한국 본사의 어울림그룹 박동혁 대표를 비롯해, 상하이 중진치모의 총경리와 상하이 자동차 유통협회 부회장 등 상하이 지역 자동차 관련 주요 인사들과 중국 기자단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중국 자동차 전문
어울림네트웍스는 금일 스피라의 중국 개별인증을 통과하고, 본격적인 수출 준비를 끝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어울림네트웍스의 중국 현지 지사인 상하이 어울림모터스에 따르면 이번 개별인증은 스피라N과 스피라S 두 모델이 모두 통과하였다고 전했다. 이로써 어울림네트웍스㈜는 스피라의 중국 수출을 위한 인증 절차를 끝 마치게 되었다.
이번 개별인증 통
어울림엘시스는 13일 국내 최초 수제 수퍼카인 ‘스피라(SPIRRA)의 다양한 컬렉션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스피라 스토어(www.spirrastore.com)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스피라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스피라 엘블럼을 펜던트로 제작한 스피라 목걸이, 가죽 지갑, 모자 등의 스피라 악세서리와 자체 제작한 고급 넥타이,
어울림엘시스의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이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회사측은 지난 6일부터 공식 시판을 시작한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을 어울림엘시스 본사를 통한 구매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어울림측은 공식시판 발표 이후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엘빅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지방 또는 법인으로
어울림네트웍스가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9일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8월 출고 이후 현재까지 단 1건의 AS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울림 스피라는 11월말 기준 13대가 출고됐고 오는 12월중 2대의 모델이 더 출고될 예정이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수제 슈퍼카들이 출시 초기 단순한
바이오시밀러 천하삼분지계. 향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3개의 그룹이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전망한다.
△테바, 산도즈 등 글로벌 제네릭업체로 케미칼에서의 우위를 바이오까지 이어가려는 ‘뺏으려는 자’ △화이자, 머크 등 오리지널 개발사로 막대한 자금력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지키려는 자’ △란박시, 레디툭스, 셀트리온 등 이번 기회
어울림엘시스가 역삼륜 전기 자전거 '스피라 엘빅'을 내달 6일 시판한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시판 일시를 앞당긴 이유는 최근 자전거 타기 붐과 더불어 친환경 전기자전거에 관한 관심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스피라 엘빅은 강화 플라스틱 프레임을 바탕으로 20인치 타이어를 더했다. 변속기는 세계적인 자전거
어울림네트웍스가 수퍼카 '스피라'를 앞세워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측은 9일 본격적인 중국 영업을 위한 전시용 스피라 2대를 중국으로 선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적 된 스피라는 지난 9월 중국 최대 규모 자동차 수입사인 중진치모상하이자동차유한공사와 MOU를 맺은 이후 첫 번째로 중국에 선적 된 차로써, 12월 정식
어울림엘시스가 최근 증권가를 통해 나돌고 있는 당사의 감자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며 절대 감자 계획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어울림엘시스측은 "최근 최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감자에 대한 루머가 떠돌며 주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회사측은 감자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감자를 검토한 적도 없고 그럴 필요성도 없다"는 입장을
최근 현대차와 GM대우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는 물론 수입차인 미쓰비시도 고속전기차 영역에 뛰어들며 친환경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의 수제 수퍼카인 어울림 네트웍스 스피라의 전기차 버전 '스피라 EV'가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어울림네트웍스는 10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저탄소 녹색 성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는 지난 1일,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성소재 사업회사인 SK케미칼과 ㈜영광피엠에스와 스피라 부품 공동연구개발 MOU를 체결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어울림네트웍스㈜와 SK케미칼 외에 ㈜영광피엠에스가 함께 참여한 이번 MOU는 SK케미칼 제조 공법의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3사가 공동 개발하여 스피라의 외판 및 전반적인 부품을 대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제전인 표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개막을 한달 앞으로 남겨두고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2시14분 현재 어울림네트는 전일보다 85원(14.29%) 급등한 68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위다스와 헤스본도 13% 이상 급등세다.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전남 영암 현장에서는 막바지 경주장 공사가
어울림네트웍스는 국내 최대 렌터카회사인 KT금호렌터카에 스피라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9월 중 최초 2대를 선 공급 하기로 확정되었으며, 남은 9월 중 추가1대를 시작으로회사측은 앞으로 매월 최소 1대 이상을 KT금호렌터카 측에 공급할 계획이다.
어울림네트웍스㈜의 박동혁 대표는 “스피라를 경험하고픈 많은 분들을 위해
국산 수제 수퍼카 '스피라' 개발자인 어울림모터스 김한철 사장의 에세이집 가 출간됐다.
김한철 사장의 에세이에는 자동차를 만들고 싶다던 어린 시절의 꿈, 30년을 한결같이 꿈을 향해 질주한 김한철 사장이 처음 스피라를 꿈꾸기 시작할 때와 어울림네트웍스㈜ 박동혁 대표를 만나 스피라 생산에 이르는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인 어울림모
국내 첫 수제 수퍼카로 이름을 올린 어울림네트웍스의 스피라가 1000km 국토 종단에 나섰다.
충돌테스트를 포함해 안전성을 입증받은 한국형 수퍼카임을 입증하기 위애 1일부터 8일까지 홍보행사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이르는 로드프로모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회사 임직원들이 직접 운전해 서울에서 목포까지 육로로 이동하고, 목포에서
국내 첫 수제 수퍼카 메이커인 어울림네트웍스가 지난 27일(금)부터 전기 스피라의 국내 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번 테스트 드라이브는 네덜란드 현지로부터 공수 해온 전기 스피라의 본격적인 도로 주행 테스트에 앞서 실시됐다.
도심 주행을 밑그림으로 다양한 상황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따져 테스트가 이뤄졌다. 특히 최근 들어 비가